송유근 미국 9박 11일 연수 프로그램
송유근 유럽 10박 11일 연수 프로그램 (5박은 연수, 5박은 개인 휴가)
같은 연구 보고서에 포함된 다른 누군가의 연구 보고서 결과
송유근의 보고서 마지막 (온통 복붙). 심지어는 결론도 없고, 마지막도 복붙.
다들 아시겠지만, 짤1과 짤2에서 네모친 부분이 송유근 어머니께서 출장을 따라간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목적"이란게 참..
"동반 참가자(송유근 어머니)는 자신의 연구 분야와 연계한 연구동향 파악 및 정보교환"
그런데, 자신의 연구 분야가 무엇인가요? 차라리 "아직 미성년자이므로 보호자가 따라감" 이라고
했고 그렇게 결재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예전에도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왜 지도교수인 박석재
연구위원이 안 따라갔는지. 저렇게 가면 가서 뭘 보고 오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짤3은 해당 연구 보고서에 포함된 다른 이의 연구 보고서 결과입니다. 솔직히 저것도 할 말이
많지만, 그래도 송유근 보고서와 비교해서 최소한 "본인이 직접 썼다" 라는 느낌을 받는데, 송유근
보고서는 끝까지 복붙입니다.
저거, 연구 보고서도 그렇지만, 저거 결재해준 사람도 감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위에도 얘기했듯이, 예를 들면 "연수자가 미성년자이고, 지도교수가 어떤 일로 같이 갈 수가 없어서
어머니가 보호자 자격으로 같이 따라간다" 라고 했으면 모르겠지만,
무슨 동반 참가자 (송유근의 어머니)가 "자신의 연구 분야와 연계한 연구동향 파악 및 정보교환"을 할게
있나요? 저는 이거 결재해준 사람도 징계줘야 한다고 생각함..
저거 말고도 무슨 미국 동부 대학 탐사 간다고 두산동아 고대로 배껴서 보고서 낸것고 있는데 그때 5천만원 타 쓴걸로 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다른 분들께서 써주셨죠. 제가 오늘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위의 "동반 참가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송유근 어머니가 따라간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사유가 저런 말도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많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전에도 저거 관련된 그럴싸한 해석이 있었는데, 박옥선씨가 연구보조원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그 포지션에 맞는 명분을 쓰려다 보니 저렇게 작성되었을 거라는 견해였음
물갤 ㅁㅊㄷㅁㅊㅇ 저격이 155mm 레이저 유도포탄급이네 - M6A2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