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논문 게재 시에도

김물리는 송군의 논문 자체를 비하하면서 표절이라고 주장했음.


사실로 밝혀진 부분은

논문 내용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었음.


단지 선행논문(이미 revisited라고 제목에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이 참고문헌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형식상의 문제로 게재가 취소됨.


김물리의 행태는 매우 악질적임.


이런저런 떡밥을 던지면서 언론플레이를 시작함.

하루에 1000건이 넘는 글을 올리는 여론공작 부대가 동원되며 송유근을 공격하는 정황을 보면

김물리의 배후에는 CIA 또는 적국의 공작기관이 개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음.


최소한 김물리가 적국의 공작기관에 매수되어

송유근군과 박석재 교수를 공격하기 위한 글을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음.


김물리는 먼저 본인의 정체를 밝히고

왜 이런 여론공작에 참여하게 됐는지 해명부터 하기 바람.


이미 김물리가 벌인 행동들은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성립됨.


박석재 교수와 송유근 군 측은 강력하게 사법대응을 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