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은 2009년에 UST에 입학했고, 그러므로 2009년에 송유근 관련 보고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도 2009년에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고 이를 승인받아 2010년부터 송유근에 관련된 연구비를 받게된 것 같습니다.



1. 송유근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2010년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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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송유근의 부모님이 참여연구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무슨 자격으로??



2. 송유근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2011년 연구보고서

(다른 분들이 작업하신 것, 링크 없는 부분 채워놓고 재정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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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여행 보고서는 복붙이고, 그 여행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한 내용은

단 한 줄도 없습니다. 단 한 줄도 없습니다. 최소한 500-600만원은 썼을텐데, 뭔 놈의

여행 보고서가 이런식 ㅋㅋ



3. 송유근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2012년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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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강의내용을 송유근이 이해했다면, 4.24를 유도한 것이 별 것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저 강의를 이해했다면 "스텝1~스텝10" 발언이 거짓이고, 강의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연구비의 잘못된 집행입니다. 또한, 송유근 어머님이 나눔 프로그램에 자꾸 참여하는데,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참여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전기/전자 관련 분야 프로그램을 왜 자꾸

송유근이 맡는지도 의문입니다.



4. 송유근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2013년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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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키움이나 세미나 참석에 연구비(교통비, 숙박비 등)가 어떻게 쓰였는지를 알려면

언제 어디에서 열린 콜로키움/세미나에 참석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연구비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굳이 그 내용을 연구보고서에 쓸 필요가 없겠죠. 그런데, 다녀온 콜로키움/세미나 목록은 없네요.

그냥 "다녀왔다" 이러면 다녀온건가요? 이런 보고서를 보고서라고 받아들인 사람들은 뭔가요 대체.



5. 송유근 관련 한국천문연구원 2014년 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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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노답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