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개인보다는 부모와 학교를 타깃해서.
부모는 아이에 대한 잘못도 크지만 사기꾼 행로에 대한
비판을 제대로 받아야 할 것이고 학교 또한 만만치 않은
구린내가 난다..
천재 영재에 대한 사람들의 그릇된 시각, 언론의 호들갑에
놀아나는 것, 부모들의 잘못된 아이교육 등에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지 않냐? 송군이 이대로 이냥저냥 묻힌다면
제 2, 제 3의 송유근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지.
김물리의 자료들이 큰 역할이 될 것 같다.
학교가 껴있어서 이해관계자들 상당할텐데 김물리가 제대로 싸우려면 방송의 힘을 빌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너므 송유근이 피폐하게 만들 거같은데. 걔 챙피해서 어떻게 살라고 ㅎㅎ
ㄴ 근데 이대로 가면 송유근 인생은 더 막장된다. 표절로 학자 인생 시작햇는데 나중엔 더 어떤 나쁜 짓을 저지르려고.. 그리고 빨리 환상에서 깨고 나와서 본인 행복한 인생 살아야지... 송유근을 위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진실이 밝혀져야 함. 본인이 천재가 아니라는 것도 하루빨리 받아들여야 하고(이건 이미 늦은 것 같지만..)
이제 스무살이면 빨리 부모좀 어떻게 하는게 송읍읍한테 좋을듯.
일크게 벌여서 벌집건드릴수도......
진짜 그알에서 한번만..
얘들은 왜 이렇게 기레기를 벼슬 못 만들어서 안달일까....
조센에서 판사보다 더한 벼슬이 기레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