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개인보다는 부모와 학교를 타깃해서.
부모는 아이에 대한 잘못도 크지만 사기꾼 행로에 대한
비판을 제대로 받아야 할 것이고  학교 또한 만만치 않은
구린내가 난다..
천재 영재에 대한 사람들의 그릇된 시각,  언론의 호들갑에
놀아나는 것, 부모들의 잘못된 아이교육 등에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지 않냐? 송군이 이대로 이냥저냥 묻힌다면
제 2, 제 3의 송유근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지.
김물리의 자료들이 큰 역할이 될 것 같다.
학교가 껴있어서 이해관계자들 상당할텐데 김물리가 제대로 싸우려면 방송의 힘을 빌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