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도 종종 연구용이나 호기심으로 타인의 졸업논문을 볼때가 있는데,


가금 심심할때 간접적으로 스쳐간 spk교수들 turn it in 으로 표절검사 돌려본적있다.


솔까 대부분은 정말 정통으로 썻는데 간혹 표절의심까지 가는 일치도를 보이는


논문들이 적지않게 있었던것을 경험함. 학계 풍토상 차마 논쟁화는 못시키고 그냥 넘어갔음.


근데 학계에 있는사람은 알듯이 이러한 표절논란은 대부분 거의 발생하지않고,


만약 발각되면 매장당하는식으로 개인이 양심/윤리적으로 지키는 부분이라


심지어 임용시에도 굳이 표절검사를 돌리거나 그러한 절차적과정은 없다고 보면됨.


대부분 알음알음 학계에서는 그사람그사람이라 대충실력나오고 논문보면


실력뻔해서 굳이 잘 안하는경우가 많음.


하지만, 만약 국내 물리학과 교수라도 졸업논문 전수조사를해서


표절 프로그램돌리면 솔직히 구라안치고 10%정도는 표절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이 크다고 봄.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자기표절, 일부구절 무단복사, 선배논문 background theory 카피 등등은


종종 해왔으며 신정아이후로 경각심이 커져서 차츰 안하게된 케이스가 많음.


20년전 임용된 교수들 졸업논문클라스는 지금 학생의 수준으로보면 정말 창렬인경우도 많음.


미국은 숙제의 경우도 표절하게되면 심하면 해당 학기를 유급하는 경우까지 심한 처벌을 받는데,


표절에 대해선 경중에 차이가 없이 모두 똑같이 취급받음.


여기 게이중에 숙제 한번이라도 배껴본 이들은 유근이 깔자격 솔까 없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