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학회갔다가 웃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석사과정이여서 정식발표는 못하고 포스터 논문 발표하고 있던데,
책에 나오는 걸 유도되는 순서 그대로 베껴서 자기 것인것 처럼 발표하더군요...
그 앞에 서있던 학생이 얼마나 당당하던지. 웃기더군요...
송유근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학회갔다가 웃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석사과정이여서 정식발표는 못하고 포스터 논문 발표하고 있던데,
책에 나오는 걸 유도되는 순서 그대로 베껴서 자기 것인것 처럼 발표하더군요...
그 앞에 서있던 학생이 얼마나 당당하던지. 웃기더군요...
거의 고딩 소논문 대회수준..
어디 학회
석사는 원래 그럼. 넌 학부 나부랭이 아니냐?
석사가 원래 그렇다니.... 물리학과는 그렇냐???? 우린 그런 발표는 아예 못하게 하는데
그건 지도교수가 미친거지. 포스터를 한번도 안봐줬다는거 아니냐. 교수가 안봐줬음 선배라도 봐주던가. 랩 시스템이 개판인거.
당연하다니 자연계는 저렇냐? 공대는 상상도할수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