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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학회갔다가 웃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석사과정이여서 정식발표는 못하고 포스터 논문 발표하고 있던데,

책에 나오는 걸 유도되는 순서 그대로 베껴서 자기 것인것 처럼 발표하더군요...

그 앞에 서있던 학생이 얼마나 당당하던지. 웃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