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인 배경도 한 몫한다고 본다.
상대론 양자 역학 태동기 같은 과학의 위기때 천재들이 많이 배출된건 당연한거임. 뭔가 방정식 하나 만들면 그게 세계 최초고 그랬던 시대였으니까. 근 100년동안 양자역학과 상대론 같은 학문들이 충분히 정립되면서 풀릴만한 문제는 다 풀리고 남은건 희대의 난제들(양 밀스 가설, 블랙홀 이론, 끈이론)이나 남은 시점에서 실험조차도 불가능한 분야들에서 천재가 탄생하긴 무리가 있지. 물리학계에서도 대가는 많이 있어도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거의 없거나 오래 전에 태동기때 남은 찌거기들 주어먹은 사람들이지(호킹,킵손) 수학계는 몰라도 물리학계는 정적 평형 상태라고 보는게 맞다. 심지어 노벨물리학상도 블루 led따위에 주는 시대임 ㅎㅎ
우리나라의 천재가 없는건 과학혁명시기에 서양 문물 배척으롶미개했던 탓과 625전쟁 탓도 있는거고.

한줄요약: 한국에 천재가 없는건 시대상의 영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