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때 알바도 제대로 못함
알바 시켜두면 사고 잘 치게 보임
솔직히 말해서 지잡대 평균도 안되는 듯
판사님 저는 손가락이 없습니다.
대학생이랑 비교가 되냐? 더하기도 모르는데 구구단 외우라고 해 놓은것 같은 느낌인데...
아 실례했다. 2살 이하?
커리큘럼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닌데 기본은 다 갖다 버리고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만 하고 싶으니....
검증의 필요가 있겠지만 최소로 치면 상식많은 타과생 수준(이해없이 머리에 박아넣어 응용이나 자신의 성취가 없는 수준)에서부터 최대로 치면 석박과정 중인 흔한 학부생 정도 아닐까
뭔가 이렇다 저렇다 하기엔 데이터가 너무 적음 최대에서 최소 사이의 어느 상태를 자기 믿는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중요한건 내가 봐온 머리좋은 친구들중엔 저것보다 대단한 친구들이 꽤 있었다는 것 정도
아니 아기도 이해력은 있는데 대체 어느 수준이지
정언명령 수행하러 빨리 가야 할 수준이지 뭐
그래두 짬밥이 잇는디.. 코어과목은 잘 다져낳겟지
일단 정언명령 어쩌구 하는거보면 기본 교양 수준의 지식도 없다.
내놓은 결과물로 판단해야지 학점은행 학사니까 딱 지잡 학부졸 수준의 지적능력에 이과적인 허세가 가미된 수준 아닐까
사회적지능이랑 지식지능이랑 따로봐야할듯
딱 평균 정도 머리인듯요ㅇㅇ
내가 봤을때 알바도 제대로 못함
알바 시켜두면 사고 잘 치게 보임
솔직히 말해서 지잡대 평균도 안되는 듯
판사님 저는 손가락이 없습니다.
대학생이랑 비교가 되냐? 더하기도 모르는데 구구단 외우라고 해 놓은것 같은 느낌인데...
아 실례했다. 2살 이하?
커리큘럼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닌데 기본은 다 갖다 버리고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만 하고 싶으니....
검증의 필요가 있겠지만 최소로 치면 상식많은 타과생 수준(이해없이 머리에 박아넣어 응용이나 자신의 성취가 없는 수준)에서부터 최대로 치면 석박과정 중인 흔한 학부생 정도 아닐까
뭔가 이렇다 저렇다 하기엔 데이터가 너무 적음 최대에서 최소 사이의 어느 상태를 자기 믿는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중요한건 내가 봐온 머리좋은 친구들중엔 저것보다 대단한 친구들이 꽤 있었다는 것 정도
아니 아기도 이해력은 있는데 대체 어느 수준이지
정언명령 수행하러 빨리 가야 할 수준이지 뭐
그래두 짬밥이 잇는디.. 코어과목은 잘 다져낳겟지
일단 정언명령 어쩌구 하는거보면 기본 교양 수준의 지식도 없다.
내놓은 결과물로 판단해야지 학점은행 학사니까 딱 지잡 학부졸 수준의 지적능력에 이과적인 허세가 가미된 수준 아닐까
사회적지능이랑 지식지능이랑 따로봐야할듯
딱 평균 정도 머리인듯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