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진짜 처절하게 찢기는 거 보면 위안이 좀 될 것 같은데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 것 같아서 하루종일 우울하네


비열한 심보지만 송유근이 자살만 해주면 내 인생이 정말 많이 행복해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