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진짜 처절하게 찢기는 거 보면 위안이 좀 될 것 같은데이번에도 그냥 넘어갈 것 같아서 하루종일 우울하네비열한 심보지만 송유근이 자살만 해주면 내 인생이 정말 많이 행복해질 것 같다
120=자돌대가리 줘패보세요. 그럼 시원할 겁니다.
별 미친색히 다 보것네
헉 아직도 살아있네
kazu야, 일단 글 내용은 과하게 지나치다... 그리고 이런 글까지 (종종) 서슴없이 쓸 정도면. 너 정말 우울증 같은거 심하게 걸린거냐?
제가 군에 있을때입니다. 산은 온통 검고 주위에는 얼어버린 땅덩어리, 날마다 얼차려 집합 구타 심지어 ...까지 길고두 추운 날즐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땅을 보고 있노라니 파릇 파릇 싹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dc App
삭막한 대지에 절망의 땅에 낮선 희망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힘들때 가끔 그 새로운 생명을 생각해봅니다. - dc App
나중에 안 일이지만 하늘에도 땅에도 물에도 나무속에도 감동스러운것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dc App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아하신다면 다소 즐겁고 평안한 생활이 될것이며 사회에도 공헌할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정신과 가봐라 요샌 젊은애들도 많이간데 우울증쩌네 - dc App
송유근이 왜 너를 위해서 자살해야되냐 이거 완전 싸이코패스네
남이 처참하게 찢기는거 보고 위안이 느껴짐? 심보가 뒤틀려먹은 인간이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