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sec^2) = kg*m/(sec^2)
를 써놓고는 소거 표시를 해서 저걸 0=0으로 만들었는데,
그런데 저기에서 소거 표시를 하는 식으로 풀이를 하려면
저 수식이 미지수를 포함한 방정식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저기에 나오는 kg, m, sec 등등은 전부 미지수가
아니라 단위인데 무슨 수로 소거 표시를 한 거임??
물알못이라서 뻘스러운 질문을 하게 되어 미안하다
kg*m/(sec^2) = kg*m/(sec^2)
를 써놓고는 소거 표시를 해서 저걸 0=0으로 만들었는데,
그런데 저기에서 소거 표시를 하는 식으로 풀이를 하려면
저 수식이 미지수를 포함한 방정식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저기에 나오는 kg, m, sec 등등은 전부 미지수가
아니라 단위인데 무슨 수로 소거 표시를 한 거임??
물알못이라서 뻘스러운 질문을 하게 되어 미안하다
1 = 1되었군.
앞에 계수 1쓰면 되지 뭐
ㄴ 그거야말로 진정한 좆본 라노벨식 과학 아니냐?
윾근이가 좌우변을 단위로 바꾸는 순간부터(꺾쇠괄호 표현이 아닌) 앞에 계수 1을 붙인거나 마찬가지라는것.
물론 그 자체가 무쓸모한 짓이긴하지만;
ㄴ 근데 미지수가 아니라 단위를 "소거"하는 건 아무런 뚜렷한 목적도 없는 행위잖아
그니까 그냥 아무 개념도 없다고 생각하면돼. 그럼 F=ma에서 양변을 단위로 바꾸는건 이해가 가냐?;; 그냥 바꿔놓고 마치 그것들이 변수인냥 취급해서 소거한거야. 심지어는 그것도 틀렸고 (0=0이 아니라 1=1이 맞지)
그니까 쟤는 그냥 지가 뭘 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몰랐다고 생각하면 돼. 아무것도. 근데 그걸 우리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려하면 당연히 안되지, 말도 안되는걸 써놓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뭐였지, 3+3 어쩌고 나오는 것도 중간 변환자체가 완전 틀려먹었잖아. 그럼 그 변환은 이해가 감? 그니까 걔는 그냥 아무것도, 하나도 몰랐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물리학은 라노벻
2/3 인가 그거 구하는 과정도 다 틀렸는데 답은 맞다. 어떻게? 그 어린 나이부터 엄청난 전국민 기만행위지. 자꾸 부모탓만 하는데 송유근 인성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지
물리를 학교 교과서 위주로 배우지 않고 문제 풀이집과 교양서적으로만 배웠다는 증거지. 그것도 속성으로. 아빠가 입시학원 원장이었다지? 그렇다면 유근이는 논문 못 쓸거다. 실험 해 보지 않은 채 머릿속에 든 물리 개념 체제안에서는, 추상과 실제를 연결지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