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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병신인이유가

일반적으로 빛의 상대 속도측정은 빛의 헤르츠를 알고있을때 헤르츠의 변화로 측정한다

왜냐면 다른 측정법은 거리 ÷ ( 빛을 발사한시간- 빛이 도착한시간)이라는 방법밖에 없다

이 두가지 방법외엔 측정법이 없다

그런데

위가설을 보면 관측자 A가 빛의 관측 속도를 측정할 방법은 헤르츠의 변화밖에 없다

그런데 위 가설은 빛의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고

빛의 상대속도= 빛의 속도× ( 빛의 원래 헤르츠÷ 빛의 측정된 헤르츠)

라는 공식에서 헤르츠는 차이가 나고 빛의 속도도 고정된다면

위의 공식에서 관측자는 제자리서 상대속도를 측정하므로

거리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변경가능한 변수는 시간이다


그렇다 저능아슈타인이라는 희대의 뱡신새끼는

빛의 상대속도는 빛의 고정속도와 일치하므로

빛의 상대속도가 빛의 고정속도와 차이나게 측정되는 이유는 시간의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시간 흐름비율 = 빛의 속도 ÷ 빛의 상대측정 속도

즉 빛의 상대측정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진비율에 반비례해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고 주장한것이다

못배운 티그만내고 저능아슈타인은 빨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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