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면이 있음

부모들이 최연소 타이틀을 향해나간게 비슷해보이는데

갤에보면 한국은 천재를 안도와준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실상 미국도 특별히 챙겨주는거 없고 

오히려 송군이 더 나라에서 특별대우를 해준거같음,특별지원해주고 교수들이 개인지도 해주고 등등


미국에선 어린천재에대해 열광하는거 별로없고, 매년 아주어린애를 대학에 보내려하는게 신문에

간간히 나오지만 명문대에선 거절당하고 결국 잡대급갔다가 사라지는애들 종종있는 실정임 


그반면에 아이가 재능을 보였을때 월반 몇번하면서 여러 수학경시 과학경시 나가서 실력쌓다가 

14-5살정도에 하버드 MIT 가는애들 있는데 결국 부모들이 어떻게 아이를 지도 하냐에 따른거같음 


쇼야노는 지능검증받고 대학가서 학점잘받고 의전으로 간경우지만

송군의경우는 특별히 검증받은게 없고 검정고시 낮은점수로 합격한건데 여론으로 나라지원까지

받은경우임 일반인이 송군의 검고성적으론 인하대는 불가능할걸로보임 


쇼야노랑 여동생 역시 아주 어린나이에 대학을 갔지만 둘다 학부는 미국서 평범~잡대급 학교임 

(한국으로 치면 인하대보다 상당히 아래급) 

미국 명문대에서 너무어린애들 안받고 소야노가 SAT (미국수능) 1500 (1600 만점) 맞았는데

어린나이생각하면 좋은점수지만 점수자체는 평범한 대학갈 수준임 

(하버드같은경우는 매년 낙방한 학생중 SAT 만점자가 800 명정도, 고교전교 1등 7000 명정도, 

SAT 만점에 각종 경시대회 회장 등등, 환상적인 스펙으로 떨어져도 전혀 이상하지 안은실정임, 

하버드 학년당 1650 명정도 MIT 천명, 칼텍 250 명정도이고 미국에 고교가 3만 2천개정도 있고 

전세계에서 수많은 인재들이 몰려와서 어리다고 특별대우를 해줄 필요를 못느낄정도 ) 


미국서 꽤 살았는데 송군처럼 언론에 자주나오는경우는 못봤고 나라에서 지원해줘야 한다는 여론도 못봤고

미국은 각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검증해서 증명해야되는 나라임, 송군경우는 객관적으로 증명된것도

없는데 나라에서 지원을 받아내는게 신기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