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턴이 원자설 주장했을 때 뭘 자세히 들여다 보고 알아서 그런거 아님.

오랜 자료와 사유의 결합.


현대물리에서 주장되고 있는 각종 썰들도 오랜 자료와 사유가 결합되면서

합당한 설명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이 학문으로 채택되고 론이 되는 것임.


상대성 구라와 양자 구락는 썰의 단계에서 조금도 발전하지 않았고

모순들만 잔뜩 양산해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구라들이 진리인 것처럼 포장되고 광고되는 이유는

밥줄 때문임.


학계에서 떠도는 인간들 99%는 새로운 설을 유도해낼 수 있는 능력이 없음.

이들 중 80%는 그냥 밥벌레임. 아무 의미도 없는 논문 계속 쓰고 얘들 가르치면서 먹고 사는 것임.


이들 개돼지들 먹으라고 정부에서 1년에 몇조원씩 퍼붓는건 밥벌레 잔치상 차려준거고.


상대성 구라나 양자 구라는 물질과 자연의 현상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는데 방해되는 개념임.

바보들에게 엉터리 개념 주입해놓고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떠들도록 만드는 사이비종교 경전이나 다름없음.



만물은 유체이고 물질의 근원은 흐름의 집단임. '

이미 수학적 방법론과 통일장이론이라 부를 수 있는 실제적 방법론은 알려져 있음.


애들이 온갖 구라썰들에 바보가 되어서 공부를 안하는 것 뿐임.


박석재 교수와 송유근 군은 새로운 설을 유도해낼 수 있는 상위 1%의 재원들임.

왜 모략의 대상이 되었는지 답이 여기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