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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색희가 내글을 지웠네요..복구합니다..



요약:


2009년 카이스트 수학과에 26세로 최서현이라는 여자가 최연소 교수임용이 되었음...


당시 하버드 정수론 ㅆㅅㅌㅊ 대가 밑에서 박사학위 받고 논문이 1편도없는데


서남표가 서울과고출신에 올림피아드 입상한 최서현의 스펙과 입시결과로만


믿고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로 파격인사로 꽂음...


결과는 7년이지난 지금도 논문이 1편도 없어서 테뉴어심사 짤림...


심지어 하버드 박사과정 논문도 재심사로 잠정계류중이라는 썰이 돌고있다...


그야말로 개 쪽...



2009년 최서현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임용시...


중앙일보에서 엇갈린 두 천재의 운명이라는 기사씀..


둘다 서울과고출신인데...


1놈은 실패사례로...박사학위 주작해서 인하대 임용됐는데 들켜서 개쪽...

1년은 성공사례....최서현인데 결국엔 논문한편없어서 창렬화...




테뉴어 심사 짤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athematics&no=166369


두 수학영재의 엇갈린 운명(중앙일보기사)   ->  그런데 지금 둘다 앰창됨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n127&folder=18&list_id=12496143



1줄요약

- 한국 제도권 입시영재들 시험성적 따기 스킬은 지구 ㅆㅅㅌㅊ 수준에...학벌빨+스펙빨은 타렌스 타오 관광수준인데..

연구만하면 대가리가 맹구가 된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