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이 노벨상을 못받는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생각할 땐 다음과 같다
물론 전적인 나의 주관적 생각임.
1. 귀납적 경험적 방식의 접근이 약하다.
학력고사든 수능이든 틀에 짜여진 분량내에서
'객관식 문항'을 시간안에 빠르게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암기하는 것이다
물론 수능은 암기는 아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문제들은 (예를들어 수학 30문항중 이과27문항, 문과29문항에 해당되는 문제들)
비슷한 문제를 꾸준히 풀어서 패턴을 체화시킨 후
나머지 고난도 문제를 사고력으로 풀어간다는 전략상
측면에서 이러한 패턴의 체화
즉, 일종의 문제풀이 기계화로 만든다는 점에서
암기와 맥락상 같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객관식 문제 - 공장의 기계와 같은 사고패턴화'는 결국 경직성을 유발한다.
주관식이나 에세이형식에서 과정을 거쳐서 얻어내는
힘을 얻지 못한다.
이러한 힘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자면,
내가 기존 아는 내용을 가지고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얻어낼 수 있는 '틀을 벗어날 수 있는 확장능력, 개척능력'이다.
물론 수능도 이러한 역량을 요구하긴 한다.
그런데 이미 대부분의 패턴화된 문제로
뇌에 이러한 접근방식이 훈련에 의해 각인되고
궁극적으로 어린시절 이러한 패턴훈련에 의해
뒤로 밀려난 추론적 경험적 귀납적 접근방식의 부족으로
대학교 3 4학년부터 엄청난 본인의 내적한계를 느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 방식 즉 경험적 사고방식에서 얻을 수 있는 또다른 능력이 있는데
그것은 '분류능력'이다
이 능력은 아무래도 문화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
뭔소리냐면 영미권 애들은 어릴때 물체와 물질을 구별해서
셀수있는 명사와 없는 명사를 치밀하게 익힌 후
평소에 순간적으로 사물을 분류한다.
이러한 분류능력은 귀납적 역량에 지대한 이익을 가져다 준다.
가설을 세우는 데 있어서도, 자그마한 것을 보고 통찰해내는 데 있어서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왜냐면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으로 가며
그 큰 것에 이름을 부여하고 기존의 큰 것들과 비교해서
분류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논리실증적 학문에 있어서 결정적인
지적역량이면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라벨링능력 카테고리제이션능력과 같은 능력은
한국인들의 사고의 치명적 약점이다
주변 한국인 학생들 또는 대학원생들을 유심히 관찰해봐라.
결론적으로 센징은
교육으로 가질 수 있는 틀을 벗어날 수 있는
확장능력과 그에 필요한 분류능력 모두를 가지기에
너무나도 부족한 환경에 처해있으며,
문화적 특히 언어적 부분에서도 불리하다.
(영미권은 객관식으로 간다해도 이미 문화에 장착된 경험성으로 극복가능하지만 교육도 과정중심이다)
물론 이런 불리함은 교육으로 언제든지 극복가능하나
관료적인 교육계 특성상 반발성이 심할것 같다.
갑자기 주관식 중심이라니?
조센징 학부모들 치맛바람 융단폭격 맞을 일 있나.
2. 한국어로 표시된 인터넷 정보환경.
센징국의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정보강국이라 씨부리지만
(여담이지만 조센은 기술강국이 아닌 국민노예돌리기 노동집약국가고, IT역량도 쓰레기에 환경도 인식도 대우도 모두 쓰레기)
병신정보는 많아도 학술적 정보는 부족하다.
같은 주제에 관해 영어나 일어로 표시된 정보의 수 차이를 봐라.(일본은 번역청이 있으며 모든 최신 각종 분야의 정보를 1주일내로 일어로 번역해서 국민에게 제공)
어릴때부터 접근 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다르기에
정보갈망적 어린이들의 획기적인 발전에 한계를 가져다 준다.
관심주제에 대해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고
그 수많은 정보 속에서 추론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하거나
나아간다는 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런 축적현상을 성인이 되서도 누적해서 경험한다.
3. 인터넷 문화
조센징은 폐쇄적이다.
조센징은 겉은 씹선비지만 뒤로는 쉬쉬하며
썩을데로 썩었다
사회전반은 금기가 심하며 규제가 심하다.
쉽게 음란물만 봐라? 뭔 워닝이고 씹지랄이다.
그래놓고 길가엔 온갖 퇴폐업소가 창궐해있다
이처럼 앞뒤가 다르며 폐쇄적인게 조센징이고
이런 씹스러움은 비단 음란물관련이 아니며
모든 금기적 요소에 너무 심각하게 뿌리내려져있다
씹선비국이라 그런가? ㄲㄲㄲ
암튼,
이런 폐쇄성과 정보의 공유라는 것에 주목하자
어떤 주제들에 있어서 조센징과 미국인의 차이점은
정보를 최대한 개방적으로 공유하고
혹은 DONATE형식이나 과자값에 강의를 판다
(조센징 EBS같은 공유문화가 다양한 영역에 걸쳐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공유된 것을 모아서 이론을 구축하거나
비슷한 것을 구축하고 다함께 그것을 가꿔나간다.
조센징 인터넷에 포럼문화가 없다는 것만 봐도 알 수있다
그리고 조센징과 달리 스펙트럼이 대단히 다양하며
이 다양성에 저런 공유문화마저 녹아들어 시너지효과를 발휘한다.
여담이지만 양인들이 센징이보다 세상을 보는 인식이 더 넓으며 호기심도 훨씬 왕성하다
양인에 비해 센징의 호기심은 마치 무성욕자나 씹조루 혹은 남성호르몬 부족의 씹새끼의 그것처럼 무디다.
이런 양인 호기심과 지적문화와 인프라가 겹치니
조센징은 도저히 넘볼 수 없는 게르만-앵글로색슨의 미친 확장능력과 파워가 나오는 것이며,
조센징과 달리 지작재산권이나 기술에 대한 보호가
영국의 제도가 그대로 이식되면서(잘먹고 잘사는 게 권리장전에 의한 저작권을 가지는 것이거든 그래서 발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그에 반해 스페인쪽 계열은 닥치고 왕에게 바치고 사사받는 똥꼬빨이 방식
그런 문화의 댓가가 남미의 후진성을 낳게 되는 것이 역사적 진실.)
그야말로 우연이 아닌 필연이 되게 되는 것.
3. 교수의 수준
조센징교수는 실력이 없다
심부름 많이 시킨다 이상한거
표절 많이 판다 북미 유럽 일본것들
교수들 연구주제들을 봐라
대다수 확장성이 있는 것일까 없는 것일까
결국 조센징 교수들의 실력이 없고
즉, 비젼이 없고
(있을리가 위에 지적한 것 1,2의 폐해의 당사자들이거든
즉, 조센징이거든.)
이런 교수 밑에서 심지어 주입을 받으며
이런 수준에서 교수당 학생수도 많다.
연구는 학문적 토대에서 축적과 계승이 중요한 법인데
ㅋㅋ
더 말해봐야 무엇하리
최종결론: 조센징이 열등한 것이다. 조센징이.
조센징은 국가를 경영할 역량이 안된다
작은 것에 해당하는 국방을 경영해도 많은 문제가 생기고
또 작은 것에 해당되는 교육을 경영하는 것도 문제가 많다
하물며 국가를 운영하다니
그러니 헬조선 되버리는 거지
앞으로 미래는 더더욱 헬조선이 될 것이다
왜냐면 교육이 병신이거든.
그래서 앞으로 자동화와 빅데이터든 4차산업 이행할
역량 안되거든.
근대화가 단순히 하고 싶다해서 바뀌지 않는 것 처럼.
수많은 관련 요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데
근대화의 요구가 촉발장치가 되어 한꺼번에 요소가 모여져서 근대화를 이루는 것인데,
조센징은 이러한 관련요소들이 없으며
이와같이 앞으로 미래 약육강식의 이정표가 될
4차산업으로의 진화에 필요한 요소가 대단히 부족하다.
따라서 조센징의 미래는 암흑뿐이란 것만 알아두도록.
조센징이 열등한 것이다 조센징이.
- dc official App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90423&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ㄴㅇㄹㄴ
내가 이미 말했자너 절대 수능 실력 아님. 그리고 '조센징이 미개하다'보다는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너무 빨리 도약하면서 일어나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걍 세대교체가 답임
그냥 조센징이 열등하다 조센징이. 그냥 총체적 난국. 거기다 조센징은 정직 하지도 않다. 사기1위국가답게. 그러면서 보호가 없지. 조센징이 멸종하는 게 조센징에게도 인류에게도 기여하는 일. 좋은 조센징은 죽은 조센징뿐. - dc App
다카기 다카키 다카키가 문제다 다카키가 이렇게 윽박지르고 강박을 주고 여유와 축적의 가치를 무시한 다카키의 조급한 정신이 문제다 무령왕릉 쳐 파낸 거만 봐도 군바리가 교육에 끼친 해악은 이루 헤아릴수가 없다 - dc App
뭐 언제나 민족 거들먹거리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지만 너의 그 미개함부터 고치고 오거라.
암기노트 오답노트 효과 있지만 - dc App
걍 수능은 기출풀면 패턴 바로 앎 - dc App
니 애미다 ~ 교육과 문화는 조센징 전반의 일반적 경향이거든 ~ - dc App
아직까지 민족 외치는 동양 문화에 찌들은 니도 내 기준엔 니가 말하는 그 조센징에 속하는데
조센적인 너무나 조센적인 마인드 조센징은 멸종해야 한다 죽으면 끝이지만 다음 세대를 전혀 생각안하는 게 딱 소인배 조센징마인드 조센징은 멸망이 답. 센적센은 과학이다 과학. - dc App
이 글에서 말하는 민족의 개념이 저기 저 일제가 들여온 민족의 개념이 어쩌고 씨부리면 머리에 철퇴가 꽂힐 각오를 해라 맥락을 전혀 바라보지 못하고 단지 꼬투리나 잡기위해 단어 하나에 꽂힌 주제에 - dc App
니가 말하는 유형은 내용적 유형이지만 사고방식의 과정에선 패턴화 되어있다 드러난 형태는 다르지만 배후는 동일하다 학원강사면 1등급 애들 데리고 와서 물어 봐라 이게 새삼스런 사실도 아니고 공부 좀 하다보면 패턴의 존재는 반드시 알게 된다 - dc App
그 틀린 것만 따로 푸는 건 처음부터 해야지 그건 기본이다 기본 모르는 것을 없애 가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자연스레 만나는 게 패턴화가 심해지면 기계화가 되지 너도 다 알면서 왜 물어보는 거냐? - dc App
너는 문제는 인식 할 수는 있어도 결론이 매우 수준떨어지는 소리다. 개독들 동성애 반대하는 꼬라지하고 다를 바가 없음.
수학과 같은 과목에 한정하면, 그냥 모르는 것을 없애가는 과정이 공부의 거의 전부다. 물론 킬러문제라 불리는 것들은 내가 말한 경험적 가치에 대한 대상이 되는데(접근방법을 모를때 기존의 아는 이것저것을 시도해서 유추해서 접근) 그것은 쉬운문제풀때부터 시켜나가면 자연히 해결됨 다 모르는 것을 없애나가는 과정이고 - dc App
뭐 좆도 되도않는 불특정 집단에 대한 분노는 알겠다만, 이딴 결론으로 글쓰는건 니 흑역사 제조하는거밖에 안됨. 혹은 흑역사 그대로 살 수도.
강사는 요체만 알려주는 식이 되어야 되지. 내용은 딱 개념적인 부분만 알려주고. - dc App
ㅋㅋㅋ 그러면 내용에 반박해보던가? - dc App
아까도 말했듯이 문제 인식에는 문제가 없다. 걍 그렇다고
조센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고 그것은 바뀌기 힘들정도로 고착화되고 그 과정속엔 센징 인식의 일반이 끼여있는 것은 필연인데 이것을 디씨에서 좀 과하게 지적한 게 뭐 대수? - dc App
그냥 역갤러 병신들 징징대는 꼬라지 보면 걍 저대로 살라고 하는데, 모르것다 걍 말해주고싶네
할 말 없으면 이제 자러 감 ㅅㄱ - dc App
암기노트 이야기 하는 사람 수능공부 제대로 안해봤나보네.. 니가 대단하게 느끼는 그 사실을 모르는 강사는 없어. 그리고 그러한 패턴이나 기출을 풀어낼 수 있게 해주는 책도 많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수학영역의 비밀,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같은 것들이 이미 있다.
수능에관해서 말하면 수학같은 경우 만점받은 애가 말하길 그냥 기출문제 반복해서 풀면 전부 쉽게 풀린다고 한다. 난 만점 아니었지만 경험상 기출반복하면 외우니 노트만드니 할 것 없이 그냥 술술풀림. 아 그리고 수능은 시간제한이 있어서 단순히 풀수 있냐를 넘어서서 생각할 틈도 없이 풀어내질만큼 되야 고득점 가능한 것임. 노트의 효과가 없는건
단순히 알고만 있을 경우 반사적으로 풀어야하는 문제들을 시간만 잔뜩 끌다가 말아먹는 것
역사적으로 조센징들은 영웅도 천재도 없는 민족이다.
국제정보 개방하는 순간 센트릭스가 무너지기에,,,번역사업도 못함
인간의 뇌의 특성 상 유형화는 불가피합니다. 복잡다단한 세계에서 인류는 규칙성을 찾아왔고, 그것이 학문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더욱 고도의 창의성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낮은 정도의 문제들은 무의식적으로 풀어제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지식의 습득이 암기와 숙련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는 그런 식의 학습은 절대적으로 불가피합니다. 한국 교육의 문제는 많은 문제를 암기하는 게 아니라 쓸데없이 심화된 문제를 출제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