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대생들은 서카포진학을 유지하겠지만..
연구좀하려는 탑학생들은 전문연기회가 없는 이상
굳이 서카포 대학원에 진학할 명분이 사라짐....
아무리 설카라도 교수진들 논문인용지수로보면 미국 50위권 이하 대학원한테 씹발리는데...
누가 자대진학을 하겠냐...
몇몇 유망 교수 랩실(국박후 지도교수 인맥 임용테크 타려는 정치꾼 원생 케이스) 아니면 학계가 붕괴되는건 시간문제...
물론 최근 국박후 조선교수가 추세이긴하나..
이런 추세는 학문의 고립화와 자가교배에의한 앰창학풍의 창궐을 가속화시킬뿐이다..
따라서 국박에 회의를 느끼고 다시 유학생이 증가하는 문화가 만연해질수 있음
국내대학원 붕괴는 나도 하는 얘기지만 국박한다고 학문의 자가교배가 일어나진 않음. 그정도로 국박이 대세도 아니고 어차피 해외파 데려와봐야 한국에서 자생력이 적음. 몇년 발버둥 치다가 포기하고 괴수화함.
정독좀 부탁...국박한다고가 아니라....국박후 국내교수임용이 재귀적으로 반복될때 이야기다....물론 유럽, 일본과같이 학문자립이 가능한 학풍이라면 가능하지만....조선은 아직 그럴 그릇이 아닌데 학계문화가 미개한상태에서 국박-국내교수-국박-국내교수 식으로 가면 학풍이 창렬화되는건 불보듯 뻔하다는 말....
한국처럼 친미국가에서 국박 국내교수가 절대 다수가 될 날은 없어. 그리고 국박도 학교마다 스타일이 달라. 국내학교가 하나 뿐인가? 예전처럼 미국에서 박사 수입해다 망가뜨리는 식이야 말로 학문자립이 불가능한거지.
국박이 문제인게 어찌됐든 학계선두는 미국이니까 미국물 안먹으면 세계학게에서능 놀기 힘든게 이미 한계가 시작부터 정해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