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하는거 자체가 아직도 민족 국가라는 틀 속에 의식이 갇혀 잇는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우리나라 아귀다툼 교육의 폐해임

독일인이 받든 일본인이 받든

다 같은 인류가 성취한 인류의 성과아니냐?

그 지식을 음미하고 자연의 본질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면 되는거지

무슨 상 받는게 그렇게도 중요한거냐?

즐기다보면 받을 때도 잇고 그런거지

여하튼 아직 한국인 의식 수준은 근대에도 한참 못미친다고 생각함

철학에서는 근대를 반성하고 탈근대로 나아가는데

실상은 어휴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