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고 물리낭인의 퀴즈를 보면 출제자의 통계물리 기본기가 부실한 티가 남. 첫번째 테스트에서 "3차원 k-space에서의 상태수를 온도와 부피의 함수로 나타내어라"는 부분이 있는데, 상태수가 정의되는 공간은 위상공간이지 3차원 k-space가 아님 ㅋㅋㅋㅋ
<F.Reif Fundamentals of and statistical thermal physics, 65p> px, py 가 운동량 자유도임...p=h_bar*k 이므로 k=space 로 표현가능
상태수는 위치와 운동량 혹은 시간과 에너지 위상공간에서 정의할수 있긴하지만, 보통 양자상태에서는 전자의 모멘텀에 따라 가능한 states가 달라지므로 고차계로 가면(저차라도 상관은없지만) k-space라는 운동량공간에서 density of states를 표현하는게 일반적임. 3D k-space 란 말이 익숙하지 않는다는뜻은 양자통계를 어디서 주워들은것임. 학부3학년정도면 용어가 익숙치 않기도함. 추후 고체물리쪽 가면 많이 쓰이니깐 나중에 공부 잘 해놓길바란다.
2. 두번째 테스트에서는 온도와 부피도 안 주고 엔트로피를 구하라고 해 놓고, 누가 지적하니까 당연히 T1, V1, T2, V2로 놓고 푸는 거라는데.. 그럴 꺼면 뭐하러 입자 개수는 7개, 8개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주나? 그냥 N1, N2라고 하는게 자연스러운데? ㅋㅋㅋㅋ
이문제는 canonical (NVT) ensembles 의 전형적 문제로 당연히 equilibrium 상태를 가정하고 문제를 풀라고 내준문제이다. 학부3학년을 판별하는 문제라고 명시하였기때문에 non-equilibrium dynamic system 문제가 아닌것은 당연하고, 물론 자기가 도전하고 싶으면 non-equilibrium dynamic system 으로 간주하고 T1, V1, T2, V2 로 풀어도됨. 유치원생이 아닌이상 당연시 자기가 알아서 잡아서 풀면되는것임. 그리고 N1, N2 로 주어지는게 당연하다는 것은 기존 문제에만 길들여져 있는것이고, 수식을 모두 전개한뒤 입자수면 치환하여 넣으면 되는데 이게 무슨 큰 문제라도 되는양 말하는것은 매우 무식한 시각이며, 아직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지않았다는 증거임. 딱 중간고사 공부만하고 책덮는 유형. 자기가 푸는대로 변수가 주어지지 않으면 아예 손도 못대는 응용성이 떨어지는 전형적인 헬조선학습 스타일. 입자수를 7,8 로 fixed 를 시켜놓으니 지가 푸는대로 이걸 미분을 해야하는데 안되니깐 문제가 잘못되었다고 발끈하는 모양새 . 여기서 낚였다는것은 그만큼 자기 실력이 떨어진다는것을 의미하고, 그것까지 테스트하기위해 입자수를 고정시켜보았음. 역시나 낚임 ㅋㅋㅋㅋㅋ
3. 또 다른 문제는 "구별이 불가능한 이상기체입자"가 모호한 개념이라는 것임. 구별이 불가능한 입자 중 boson인지 fermion인지 알 수가 없네? ㅋㅋㅋ 물론 nondegenerate limit이면, boson이든 fermion이든 상관 없이 구별 가능한 입자의 partition function에 1/N!을 곱하면 되는데, 주어진 정보만 가지고는 nondegenerate limit인지 판별이 불가능함 ㄲㄲㄲ 통계물리 처음 배우면 헷갈리기 쉬운 부분인데 물리낭인의 내공이 잘해야 그 수준인 듯.
물론 classical / quantum particles 인지를 굳이 구별하지 않았다는 실수는 인정하는데. 본문제의 취지는 classical 의 경우에 풀라는 의도였음.
단순 누락차원의 문제가 어째서 수준하고 관련이 있지?? 학교 시험에서도 종종 이런 문제가 실수로 나오곤한다. 단순 실수와 개념의 오류는 구별해서 좀 생각하자.
그리고 단순 누락이라도 non degeneration /degeneration/ classical particle 등등으로 자율적으로 구분하여 풀면되므로, 특별히 존나 큰 오류라고 볼수는 없음.
개념의 오류가 아니라 구체적인 조건정의의 문제일뿐. 마치 이차부등식의 해의 조건의 판별식에서 구간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못푼다는 초딩같은 소리일뿐. 해의 유무자체를 자명한 조건을 두고 조사를하여 풀면되는것이다.
반면, 너는 아예 k-space 라는 개념을 모르는 차원의 문제인데.....심각한건 너의 수준이라고 본다.
그리고 입자수를 7,8로 주어졌다고 못푸는정도면, 아주 더 심각한 수준아니니?
참~ 애쓴다.
주작하면 애미애비 불타뒤짐
아이구 대-학자님 변명이 많네요
스스로 낭인 이라잖아 잘쳐줘야 낭인인거지 뭐
이 변명글조차 개념 부족이 나타나네. 고전이상기체의 상태수를 구하라 해놓고 hbar가 들어간 양자역학적 유도를 근거라고 제시했네. 그리고 고전이상기체라고 하고는 갑자기 전자 얘기를 하네. 전자는 온도가 높을 때만 이상기체로 근사할 수 있는거야.
불타뒤지겠네 주어는 없음ㅋ
부들부들 오졌다 ㅋㅋ
이 새끼 말하는게 대학교 3학년인가보네. 자기가 아는 한도에서 제일 최근에 물어본거네 ㅋㅋ 특정한 조건인지 아닌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물어볼 정도면. 학점은 걍 포기해야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