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텐서에 대한 게시물들을 훑어봤더니 완전 순엉터리 개판이네...
결론은 여긴 제대로된 물리학과 대학원급 전공자는 없는 듯 보임
(사실 텐서는 대학원전공자도 헤메는 분야이지만...쩝)
사실 나도 텐서는 손놓고 있었는데 작년에 우연히 여기서 철심장이란 분이 현란하게 텐서에 대해 읊는 것보고 뻑가서 열나 다시 공부해봤지비...
여기 저기 물어보고...학부교과서까지 다시 디비 파면서....미적분학을 열씨미해논 덕에 조금 득도한 것도 같다만...
그래도 얻은 결론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텐서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라는 것!
대학원나온 애들도 텐서알게브라만 존나 외워 문제 푸는거지 제대로 이해하고 푸는 놈 거의 없어....
송유근이 논문쓴데지?뭘 쓰고 뭘 연구할 것 같냐? 그게 다 결국 텐서식에 대한 연구야..
그게 텐서야...
그러니 텐서에 대해 알려고 발광하지마라...니들 수준에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니까..... ^^
그래도 알고싶냐? 그럼 수학과,물리학과 학부과정의 수학 다 뗴고 대학원과정 수학 앞부분정도는 다 공부하고와! 그럼 알려줄께....
그 정도 되야 이해할 수 있는게 텐서야~! 그러니 씨봉들아 괜히 용쓰지마라!!!! 안다고 까불지도 말고.....!^^
제발 위키나 인터넷에서 떠다니는 것 퍼와 텐서아는 척 올리지 좀 말아달라는게지...짜증나니깐...
이해안가냐? 그럼 포기해! 씹쌔들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텐서 제대로 이해한 사람 못 봤네. 텐서는 학부에서 잘 안가르쳐서 그렇지 무슨 고난도의 수학적 개념이 아니야. 텐서를 잘 이해못하니 대학원 수학 얘기하는거지.
괴수야! 텐서가 고난도 수학적 개념이 아니면 뭐가 고난도 수학적 개념이냐? 나도 텐서 제대로 안다고 감히 얘기할 수 없지...그렇게 얘기한 적도 엄꼬~
자기도 잘 모른다면서 딴 사람들 실력을 평가하는 오만은 어디서 나오나 도대체. 텐서는 물리과 학부생도 이해할 수 있는 초보적인 개념이고 어려운 미분기하나 , 군론 정도는 나와야 물리에서 쓰는 고난도 수학이라고 할만하지.
사실 학부생이나 교수중에도 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런데 그건 어려워서라기 보단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기회가 없기 때문이지. 물리과에서도 이론물리 안 하면 별로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잘 안 가르치는거야.
물론 여기서 텐서라고 설명한 글은 거의 다 틀렸어. 하지만 누구 설명이 맞는지 알아낼 지식은 없어 보이네.
괴수야! 왠 괴변이니? 텐서는 초보적 개념인데 물리학과 학부에서 안가르쳐줘서 모른다? 그럼 텐서를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이유는 몬데? 한심하긴....알면서 우기는거냐? 몰라서 헤메는거냐? 글구 최소한 난 너처럼 추측이나 그냥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진 않는단다...
누가 죽도록해도 모른댔냐? 죽도록하면 알게되겠지..글나 죽도록은 커녕 기초과정 공부도 안하고 안다고 떠드면 절대 알 수 없다는 게지....
텐서를 학부에서 안 가르치는게 아니야. 전자기학이나 역학에 나온다고. 학부에서 자세히 안 가르친다는거지. 텐서 자체를 많이 써야 하는 사람은 이론물리학 전공할 소수뿐이야. 물리과 대학원이라고 다 텐서를 자세히 배우는 것도 아니야. 텐서가 어려워서 안 가르치는게 아니고 그걸 써야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안 가르치는 것 뿐이야.
흔히 물리과 대학원 나오면 일반상대론 빵빵하게 알고 텐서로 막 휘갈겨 쓸거 같지. 그런 이론물리 전공은 소수파야. 요새 대부분 실험할려고 들고 주로 고체나 반도체 광학 하는 사람들만 득시글거려. 그런 사람들은 텐서의 깊은 원리에 별 관심없어. 물론 기본적인 계산은 할 줄 알지.
텐서 배우러 공대 대학원 간다고? ㅋㅋ 오늘 본 얘기중 제일 웃기네. 고추장 입장에선 텐서가 너무 어려워 무슨 대학원까지 가야 배우는 엄청난 괴물로 아네. 재료과나 이런데서 텐서 자세히 안 배우는 이유는 자세히 배워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야. 무슨 블랙홀에서 재료연구할 것도 아닌데.
텐서 >> 라고 하는 게 .. 기계적인 부분을 전기로 해석하니 나온 것임 ... 귀하가 안다고 해도 ... 텐서라는 것을 세상에 내놓은 원저자는 10년이상을 투자하고 생각한 것임 ... 대학원생이면 .. 책을 떠나서 자신만의 공식도 만들 줄 알아야 함 ... 이론물리학리 바로 없는 것에서 뭔가를 창조하는 것임 ... 허공의 텐서가지고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알아보시길 ... 아마도 할 수 있는 게 .. 책에서 본 공식 나열하는 정도 ??
그리고 보아스에서 텐서 없어? 보아스 10장이 좌표변환; 텐서 아날리시스야. 보아스가 수리물리 책중에서 제일 쉬운 책인데도 텐서가 설명돼 있어. 뭐 좀 얘기할려면 책이라도 자세히 보고 얘기하라고. 텐서는 물리과 학부에서도 다 가르쳐. 자세히 안 다룰 뿐이지.
텐서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자기부양이 있다는 것은 아시는지 ??? ... 아무리 뒤져봐야 책에는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이요 ...
전자기 .. 즉 정전기를 말하는 것임 .. 대기중인 정전기, 이동하는 정전기 ,,, 양자를 붙잡는 중성자... 중성자가 왜 양자옆에 붙어야 하는지 ... 전기의 흐름과 전자의 흐름이 왜 반대인지 ... 텐서가 어느 정도 값을 가지면 이동을 하고 진동을 유발한다는 사실 ... 버스카드가 텐서의 일부라는 것 ... 정전기를 연구해야 , 텐서를 이해 함 ... 벡터가 왜 화살표가 붙어있는지도
텐서는 그런게 아닙니다. 텐서가 무슨 물리량인줄 아시는데. 텐서는 수학적인 개념입니다. 벡터나 허수처럼. 전자기학을 텐서를 이용해 수학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그걸 이용해 자기부양도 연구하고 하는거죠.
로그 .. log ... 뭐에 쓸까요 ??? ... 탄젠트(tan)값을 알려고 하는 겁니다 ... 텐서와 로그가 연결이??? ... 탄젠트는 3차원 구조라서 그런 거임 ... 루트 ... 씌우죠 ... 네~~ 정전기의 1개의 현상이 뭉치면 위로 뜬다는 겁니다 ... 그래서 모자를 씌웁니다 ...
학자들은 오랜시간 공부하면서 자연과 친해지려고 합니다 .. 왜일까요 ... 그게 결국은 자연현상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
스필버그의 ET ... 대단하죠 .. 이게 자연현상을 제대로 알려준 영화입니다 .. 손끝에 맺힌 정전기 ... 삼각형의 끝부분은 늘 텐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는 거죠
보아스에 나오는 텐서소개정도를 가지고 텐서 내용이 있단다...ㅋㅋ..그럼 그렇게 쉬운 텐서를 넌 얼마나 아냐? 어디 함 읊어나봐라~! 꼴값떨고 있어...괴수 넌 텐서 알게브라도 제대로 못할 것 같이 보이는데???? 자신있음 함 읊어보든지~? ^^ (세상에 텐서가 쉽다는 놈은 물갤에서도 첨보네~ 희귀중이닷!)
누구든지 좀 읊어줘
진짜 레알 이딴식으로 말해놓고 이해하는 새끼들 한번도 못봤다. 도데체 얼마나 잘났다고 할일없이 물겔와서 지랄인고 급식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