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은 돌대가리 물리충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물리학과 어쩌구 저쩌구 주접떠는데

경험도 없는 머저리들의 망상일 뿐임.


다시 정리해주마



1. 물리학은 원리를 찾아낸다?


천만의 말씀. 물리학은 현대문명의 제품들을 만드는데 전혀 기여하는게 없음. 공학자들이 모두 함.

물리충들이 공학의 근원적인 원리를 물리학자들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 100% 착각임.


대부분의 중요한 원리들은 공학자들이 현장경험을 통해 발견한 것임.


어떤 놈이 존 바딘이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물리학의 덕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존 바딘은 전기공학과 출신임.


오늘날까지 내려온 모든 원리와 법칙과 이론은 모두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서

이해되고 사유되고 정리된 것임.


물리충들이 망상하는 것처럼 책상머리에 앉아서 사유에 의해서 창출된 것은 단 하나도 없음.






2. 물리학과에서 다루는 커리큘럼은 공학의 상위개념이다?


천만의 말씀. 기본적으로 많은 역학책들이 뉴턴법칙을 언급하고 지나가지만

그보다 더 많은 책들이 라이프니쯔의 보존공식을 더 엄밀한 것으로 다룸.


라이프니쯔의 보존공식은 모든 이론을 가장 엄밀하게 표현하는 시초임.

뉴턴 및 물리학계에서 언급되는 인물들은 그냥 정치적으로 띄운 허상임.


100년 전에 비해 물리학과가 갈수록 낙후되는 이유는

그 자체가 아무 일도 안하고 먹고사는 밥버러지들만 증식하기 때문임.


물리학과에서 주로 한다고 주장하는 광학의 예를 들어보자.


빛의 어떠한 해석도 입자론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지 않음.

흔히 사용되는 광학설계, 조명해석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연속체적인 파동론에 의한 지배방정식들이 사용됨.


쉽게 말해서 타원형 편미분방정식과 포물선형 편미분방정식의 조합을 통해 수치적인 연산을 함.

이러한 기법들은 모두 공학에서 발전된 것임.


실제 개발자들도 모두 공대출신임.



물리학과에서 다루는 커리큘럼은 100년 전에 나온 허구들을 아직도 붙잡고

책상머리 연필굴리기나 하고 있음.


연구실, 학생, 시간, 책, 연필, 지우개, 커피, 책상, 밥 - 모든걸 낭비하는 동네임.

틀린 이론과 부정확한 가정과 현실과 동떨어진 조건들을 배우고 그걸 토대로 쓰레기 논문들을 양산하고 있음.


물리충들은 왜 공대에 계속 새로운 학과들이 생겨나는지 생각해봐야 함.





난 박석재 교수나 송유근 군의 논문들 - 또는 그와 맥락을 같이하는 접근방식이 진정으로 물리학을 하는 범주에 넣을 수 있다고 봄.


지금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교에 물리학과들이 있는데 모두 폐쇄해야함. 몇 개 대학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