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는 엉망인데 입으로는 굉장히 어렵고 추상적인 주제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 문제지. 블랙홀이니 초끈이론이니 위상수학이니 ..... 교양과학책 정도를 읽은 내용을 자기 지식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
qq(124.194)2016-05-30 11:36:00
여기 유사과학충들이 딱 그 수준이지. 기초는 하나도 모르면서 교양과학서적에 나오는 단어들 몇 개 나열하면 자기들도 아인슈타인 되는 줄 착각하는 무리들.
00(115.136)2016-05-30 12:27:00
작년에 표절 사태 후 나온 기사를 보면 한달 내에 서로 연관없는 주제로 논문 두편을 더 쓴다고 했다. 결국 나가리 되었지만 문제는 7년간 연구했다는게 일관성이 없고 미친X 널 뛰듯 왔다 갔다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멋있어 보이는 것들만 나열되어 있는 점이다. 한마디로 어마어마한 천재이거나 빈 껍데기이거나........ 전자일까? 후자일까?
qq(124.194)2016-05-30 17:33:00
수학 12점이면 기초로 되돌아 가야하는데 어린 나이에 복잡한 수식을 척척 적어내려가는 모습이 부모의 눈에 환타스틱한 꺼풀을 씌운 것 같다. 부모님도 결코 무식한 사람들이 아니고 두분 다 경력있는 교사던데, 아마도 본인들의 교사 경력이 오히려 객관적 판단에 장애가 되지 않았을까?
qq(124.194)2016-05-30 17:38:00
ㄴㄴ ㅅ군 아버지라는 사람 인터뷰 보니 대충 감이 잡히더라. 이제는 어린애도 아니지만 애가 불쌍타.
ㅇㅇㅇ(121.159)2016-05-30 20:04:00
교사였는데 자식의 "진짜" 실력을 몰랐을 수 있나? 아무리 자기자식은 더 이뻐 보인다해도.
기초는 엉망인데 입으로는 굉장히 어렵고 추상적인 주제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 문제지. 블랙홀이니 초끈이론이니 위상수학이니 ..... 교양과학책 정도를 읽은 내용을 자기 지식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
여기 유사과학충들이 딱 그 수준이지. 기초는 하나도 모르면서 교양과학서적에 나오는 단어들 몇 개 나열하면 자기들도 아인슈타인 되는 줄 착각하는 무리들.
작년에 표절 사태 후 나온 기사를 보면 한달 내에 서로 연관없는 주제로 논문 두편을 더 쓴다고 했다. 결국 나가리 되었지만 문제는 7년간 연구했다는게 일관성이 없고 미친X 널 뛰듯 왔다 갔다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멋있어 보이는 것들만 나열되어 있는 점이다. 한마디로 어마어마한 천재이거나 빈 껍데기이거나........ 전자일까? 후자일까?
수학 12점이면 기초로 되돌아 가야하는데 어린 나이에 복잡한 수식을 척척 적어내려가는 모습이 부모의 눈에 환타스틱한 꺼풀을 씌운 것 같다. 부모님도 결코 무식한 사람들이 아니고 두분 다 경력있는 교사던데, 아마도 본인들의 교사 경력이 오히려 객관적 판단에 장애가 되지 않았을까?
ㄴㄴ ㅅ군 아버지라는 사람 인터뷰 보니 대충 감이 잡히더라. 이제는 어린애도 아니지만 애가 불쌍타.
교사였는데 자식의 "진짜" 실력을 몰랐을 수 있나? 아무리 자기자식은 더 이뻐 보인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