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한국이 노벨상 못 타는게 뇌가 달라서라든지 똘박이라서 그렇다는 둥 나치즘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데
DNA상 일본인과 제일 비슷한 사람이 한국인이야.
그얘긴 노벨상 못 타는게 뭔가 선천적 이유가 아니란거지.
그럼 뭐가 문제냐. 후천적 문화적인 이유라고.
미안한 얘기지만 한국인들은 무식해.
공부를 안해. 공부량 세계최고라고?
다 달달 외우는 공부자나. 아니면 수학문제 무쟈게 조건반사적으로 풀어재끼는거자나.
니들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고 토론하고 사색하면서 배운 적 솔직히 한 번이라도 있냐??
언론에 나오는 세뇌용 말이나 개티즌들이 아무 생각없이 떠드는 헛소리 말고 직접 확인해본 적 있냐고.
난 유럽에도 살아봤고 미국에도 살아봤어. 전세계 수십개국을 돌아봤지.
동양사나 서양사 과학사 같은건 시험에 안나오면 알아볼 생각도 안하지?
그러니 왜 일본이나 중국 인도가 노벨상을 받았는지 그게 어느 정도 수준인지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감을 못 잡는거야.
그러니 답을 모르겠으니 에라이~
조센징은 유전자가 더러워서 그래 하고 무식한 소리나 하고 앉았는거지.
난 깊게 파고드는데 - dc App
우리나라 학생들 공부 잘 한다 잘 한다 하는데 20살까진 세계 1등이겠지만 40살 전에 OECD 꼴찌 될듯. 이렇게 되는 건 아이러니컬리 20살까지 그렇게 굴림 당한 덕분에 공부에 학을 떼기 때문이라 봄. 그렇게 굴림 당하는 이유야 뭐 다분히 구조적인 거고. 어쩔 수 없는 거.
인류 지식의 전당이라는 대학부터가 헬조센에선 취업예비교화되니 뭐
전형적인 우물안 개구리네. 한국에서도 뛰어난 이들은 다들 사색하면서 공부해요.. 그냥 한국은 시간이 좀 걸릴거야. 20년만 더 기다려봐
솔직히 기독교 믿은 나라보다 불교나 유교믿은 나라들의 상태가 메롱이다.
뛰어난애들은 사색하긴하는데 재능부족인지 수상은 못한다
이거 하나는 확실히 말할수있음. 대학교육이 쓰레기고 애들이 실망하니 공부 하고싶어도 안함. 그리고 질문 꺼리는 문화도 한몫함
사색하면 뭐하냐? 연구원으로 먹고 살기도 힘들고, 자연과학은 고사 직전인데. 우울증 걸려 자살 안하면 다행이고.
대학만 문제냐? 고등학교도 문제다..
막말로 저녁 9~10시까지 남아서 배우는 양 < 미국, 유럽서 오후 2시까지 배우는 양
이건 야근문화에서도 나타남. 빡세게 땡겨놓으면 칼퇴 가능한데 꼭 질질 끌지 일 없어도 계속 남겨놓고
우리나라는 경쟁이 너무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