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통되는 상대론 책 중에서 '이거만 보면 된다' 하는 건 없는 거 같습니다. Wald에 유용한 설명들이 많긴 한데 한 권의 교재로써 읽기 쉽게 잘써졌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form, manifold 등을 다루는데 증명 없이 넘어간 것들이 답답하다면 다변수 미분기하학책인 Spivak 등을 참고하면 상당량은 해소가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답답하면 Google이 참고 자료들을 알려줍니다.
익명(93.115)2016-06-05 04:48
wald 책은 매우 좋은데 전공자용이고...목적이 뭔지 모르겠으나 션 캐롤의 책이나 라이더책이 볼만합니다. 디랙의 얇은 책의 계산을 쭉 따라해보면 좋고요 와인버그 책도 좋은데 좀 구식입니다.
wald를 보면 됨
ㄴ 오 Hartle 책이 수식적인 배경이 부실해서 좀 아쉬웠는데 그 책 괜찮은듯 ㄳ
현재 유통되는 상대론 책 중에서 '이거만 보면 된다' 하는 건 없는 거 같습니다. Wald에 유용한 설명들이 많긴 한데 한 권의 교재로써 읽기 쉽게 잘써졌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form, manifold 등을 다루는데 증명 없이 넘어간 것들이 답답하다면 다변수 미분기하학책인 Spivak 등을 참고하면 상당량은 해소가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답답하면 Google이 참고 자료들을 알려줍니다.
wald 책은 매우 좋은데 전공자용이고...목적이 뭔지 모르겠으나 션 캐롤의 책이나 라이더책이 볼만합니다. 디랙의 얇은 책의 계산을 쭉 따라해보면 좋고요 와인버그 책도 좋은데 좀 구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