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큰 경계는 없는데 한국에선 유독 경계짓고 일정 영역 이상에 대한 의문은 선을 긋더라. 큰차이는 없음 자연과학자들의 호기심으로 찾아진 것들을 이용하여 물건을 만든다 이게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공학자들임. 뭐만들어야하는데 계속 의문에 답하면 결과가 없자나? 그게 한국인 공학자들이야.
ㄷㄴㅇㅈ(211.36)2016-06-04 21:07
한국에서 생각하는 공학자는 실상 기술자에 가깝지. 자연과학자들이 찾은거에 래퍼런스달고 이용했음 끝 이러니깐
ㄷㄴㅇㅈ(211.36)2016-06-04 21:08
한국 공돌이들은 계산하고 물건만드는 논문쓰는 기술자라고 생각하면댐. 학자로서 인정안해줘도 댐
ㄷㄴㅇㅈ(211.36)2016-06-04 21:09
뭔갈 처음 접했을 때 드는 생각이 편의와 관련 짓느냐 본질과 관련 짓느냐 차이? 전자는 후자를 수반할 수 있지만 역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자연과학자 타입을 선별하는 게 더 쉬운 일일듯.
Sopħ(ss590205)2016-06-04 21:25
요즘 드는 생각이 제법 다른 거 같단 말이지. 과학자들은 "일단 신중하게 더 연구해보자" 인데, 공학자들은 "일단 쓸 수 있는 건 쓰자."
익명(110.45)2016-06-04 22:34
전 CS쪽인데, 이론적으로 들어가는 것 하고 응용하는걸 선호하는 거하고 성향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응용하는 것에 별로 재미나 희열을 못느끼고, 이론쪽으로 파고드는 게 더 재밌고 가치있다고 느껴지니까요.
..(58.6)2016-06-05 00:19
결과/본질. 실행력/따짐력. 안타깝게도 자신이 공학 성격인줄 착각하고 사는 과학자도 있고 과학자라고 착각하고 사는 공학자도 있음.
익명(210.179)2016-06-05 05:48
더좋은 공학적 물건을 위해선 자연과학을 더깊게 알고 현재 이론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면 그시점에서 의문을 갖고 새로운 영역에 도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실제 수많은 공돌이들이 찾아낸 영역이 전기 전자 자기의 영역이지.
만약 공학자니까 우린 그런걸 알필요 없다 라고 단정짓는다면 공학자에 학자는 빼야해. 공기술자 이정도
실은 큰 경계는 없는데 한국에선 유독 경계짓고 일정 영역 이상에 대한 의문은 선을 긋더라. 큰차이는 없음 자연과학자들의 호기심으로 찾아진 것들을 이용하여 물건을 만든다 이게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공학자들임. 뭐만들어야하는데 계속 의문에 답하면 결과가 없자나? 그게 한국인 공학자들이야.
한국에서 생각하는 공학자는 실상 기술자에 가깝지. 자연과학자들이 찾은거에 래퍼런스달고 이용했음 끝 이러니깐
한국 공돌이들은 계산하고 물건만드는 논문쓰는 기술자라고 생각하면댐. 학자로서 인정안해줘도 댐
뭔갈 처음 접했을 때 드는 생각이 편의와 관련 짓느냐 본질과 관련 짓느냐 차이? 전자는 후자를 수반할 수 있지만 역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자연과학자 타입을 선별하는 게 더 쉬운 일일듯.
요즘 드는 생각이 제법 다른 거 같단 말이지. 과학자들은 "일단 신중하게 더 연구해보자" 인데, 공학자들은 "일단 쓸 수 있는 건 쓰자."
전 CS쪽인데, 이론적으로 들어가는 것 하고 응용하는걸 선호하는 거하고 성향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응용하는 것에 별로 재미나 희열을 못느끼고, 이론쪽으로 파고드는 게 더 재밌고 가치있다고 느껴지니까요.
결과/본질. 실행력/따짐력. 안타깝게도 자신이 공학 성격인줄 착각하고 사는 과학자도 있고 과학자라고 착각하고 사는 공학자도 있음.
더좋은 공학적 물건을 위해선 자연과학을 더깊게 알고 현재 이론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면 그시점에서 의문을 갖고 새로운 영역에 도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실제 수많은 공돌이들이 찾아낸 영역이 전기 전자 자기의 영역이지. 만약 공학자니까 우린 그런걸 알필요 없다 라고 단정짓는다면 공학자에 학자는 빼야해. 공기술자 이정도
자연과학하는 애들은 주로 과대망상증 환자. 우물 안 개구리 류
공학하는 애들은 현실에 직면하다보니 금융권이나 공무원 시험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