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팽창현상과 배경복사 등이 빅뱅이론에 힘을 실어주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증명된 이론은 아님..
(인플레이션 이전의) 빅뱅 초기 단계에서 말이 쉬워서(?) '물리법칙이 생기기 전' 등의 부연설명이 있지만, 따지고 보면 사실상 <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 과 다를 바 없는 SF 적인 이론임.. 즉, 그것을 믿어야 하는 지 아닌지는 철학적 문제일 것으로 보임.
질량=관성력=가짜 힘
120/ 그렇죠. 님 말대로 창조론에 더 가까운 이론인것 같아요. 인간이 만든 커다란 수학적 늪에 빠지고 있는것 아닐까요?
기승전창ㅋㅋㅋㅋㅋ
빅뱅전이란 말은 성립치 않고 우주탄생 직후를 얘기하는거겠죠. 그 때는 우주밀도가 엄청난데 그게 우주전체 에너지가 아니고 초팽창중에 공간이 에너지가 일정한 가운데 뻥튀기 돼서 에너지가 생산되는 것임. 사실 에너지는 보존되는 양이 아님. 에너지-모멘템이 보존되는거지
우주 팽창현상과 배경복사 등이 빅뱅이론에 힘을 실어주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증명된 이론은 아님..
(인플레이션 이전의) 빅뱅 초기 단계에서 말이 쉬워서(?) '물리법칙이 생기기 전' 등의 부연설명이 있지만, 따지고 보면 사실상 <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 과 다를 바 없는 SF 적인 이론임.. 즉, 그것을 믿어야 하는 지 아닌지는 철학적 문제일 것으로 보임.
질량=관성력=가짜 힘
120/ 그렇죠. 님 말대로 창조론에 더 가까운 이론인것 같아요. 인간이 만든 커다란 수학적 늪에 빠지고 있는것 아닐까요?
기승전창ㅋㅋㅋㅋㅋ
빅뱅전이란 말은 성립치 않고 우주탄생 직후를 얘기하는거겠죠. 그 때는 우주밀도가 엄청난데 그게 우주전체 에너지가 아니고 초팽창중에 공간이 에너지가 일정한 가운데 뻥튀기 돼서 에너지가 생산되는 것임. 사실 에너지는 보존되는 양이 아님. 에너지-모멘템이 보존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