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회전운동에너지 구할 때 평행축 정리 안 쓴 이유가 뭐임? 구의 관성모멘트에 평행축 정리 써서 궤도 중심에서의 관성 모멘트로 구해야 하지 않음?
댓글 11
회전 에너지 할 때 회전 축이 물체의 중심이라서?
Sopħ(ss590205)2016-06-05 23:19
궤도 중심에 대한 물체의 회전 에너지는 T=T1+T2 의 T1에 구해놨네.
Sopħ(ss590205)2016-06-05 23:20
ㄴ그니까 그 T1 구할 때 왜 구를 질점으로 놓고 구한 거임? 관성모맨트를 그냥 m(R-rho)^2으로 놓고 풀엇잖음. 평행축 정리 써서 구한 관성모멘트로 구해야하지 않음?
ㅇ(1.229)2016-06-05 23:23
아, T1 말이었구나. T2 말하는 줄.
Sopħ(ss590205)2016-06-05 23:26
평행축 정리란 게 있었던 거 같긴 한데 정확히 뭐였는진 기억이 안 난다. 여튼 관성 모멘트 쉽게 구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은데 그거 써서 직접 해봐. 똑같이 나오겠지. 위 풀이에서 저렇게 바로 쓸 수 있었던 건 그로부터 얻은 물체의 궤도 중심에 대한 회전 운동 에너지가 궤도 중심에서 본 물체의 병진 운동 에너지와 같단 걸 아니까(그리고 그거 구하는 거 더 쉽
Sopħ(ss590205)2016-06-05 23:33
나 보지.) 가능했던 것. 병진 운동 에너지는 물체를 이루는 각 부분이 모두 같은 속도로 움직이니 적분이 필요 없어 쉽지.
Sopħ(ss590205)2016-06-05 23:34
ㄴ세타닷을 식에 넣은 이상 저게 병진운동에너지는 아니지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답이 다르게 나옴ㅠㅠ
ㅇ(1.229)2016-06-05 23:54
궤도의 중심에 대해 물체의 중심 좌표가 (R-rho)(theta)니까 그걸 시간에 대해 미분하면 v가 나오지. 물체의 모든 부분이 v의 속도로 움직이니 mv v/2=T1
회전 에너지 할 때 회전 축이 물체의 중심이라서?
궤도 중심에 대한 물체의 회전 에너지는 T=T1+T2 의 T1에 구해놨네.
ㄴ그니까 그 T1 구할 때 왜 구를 질점으로 놓고 구한 거임? 관성모맨트를 그냥 m(R-rho)^2으로 놓고 풀엇잖음. 평행축 정리 써서 구한 관성모멘트로 구해야하지 않음?
아, T1 말이었구나. T2 말하는 줄.
평행축 정리란 게 있었던 거 같긴 한데 정확히 뭐였는진 기억이 안 난다. 여튼 관성 모멘트 쉽게 구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은데 그거 써서 직접 해봐. 똑같이 나오겠지. 위 풀이에서 저렇게 바로 쓸 수 있었던 건 그로부터 얻은 물체의 궤도 중심에 대한 회전 운동 에너지가 궤도 중심에서 본 물체의 병진 운동 에너지와 같단 걸 아니까(그리고 그거 구하는 거 더 쉽
나 보지.) 가능했던 것. 병진 운동 에너지는 물체를 이루는 각 부분이 모두 같은 속도로 움직이니 적분이 필요 없어 쉽지.
ㄴ세타닷을 식에 넣은 이상 저게 병진운동에너지는 아니지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답이 다르게 나옴ㅠㅠ
궤도의 중심에 대해 물체의 중심 좌표가 (R-rho)(theta)니까 그걸 시간에 대해 미분하면 v가 나오지. 물체의 모든 부분이 v의 속도로 움직이니 mv v/2=T1
https://ko.m.wikipedia.org/wiki/평행축_정리
미안. 틀리게 설명함.
질점의 선속도는 v=rω니까 ω를 dotθ 로 놓은 것임. 그리고 원래 저 문제가 라그랑지안 구한 다음에 안쪽에서 구르면서 단진동한다는거 물어볼려고 하는 거라서 질점을 중심으로 기술해놓은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