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87011 이 글의 본문 참조.

그렇다면 팽창하는 우주의 중심을 O(0,0,0)으로 잡게 된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완전히 부정됩니다.

 

우주선의 처음위치를 A(a,b,c), 우주선이 이동하고 난 후의 위치를 B(d,e,f)로 잡는다면

'공간에 대한 우주선'의 이동거리=√{(d-a)²+(e-b)²+(f-c)²}

이 되며,

 

빅뱅이 일어난지점 O(0,0,0)은 언제나 그대로이므로,

'우주선은 정지해 있고 공간이 우주선에 대해 이동한 것이다' 라는 아인슈타인의 가정은

틀렸습니다.

원점 O는 언제나 고정되어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