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시간팽창 관련 논문을 발표할 당시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주장을 수식에 의거하여 자세히 설명하였고,
자신의 이론이 뮤온입자의 수명팽창또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증거로 명확히 제시하였으나,
당시 학계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당시 물리학계의 거장 막스 플랑크가 유일하게 관심을 갖고 아인슈타인을 학계로 끌어들였기 때문에
지금의 상대성이론이 존재할 수 있었죠.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시간팽창 관련 논문을 발표할 당시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주장을 수식에 의거하여 자세히 설명하였고,
자신의 이론이 뮤온입자의 수명팽창또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증거로 명확히 제시하였으나,
당시 학계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당시 물리학계의 거장 막스 플랑크가 유일하게 관심을 갖고 아인슈타인을 학계로 끌어들였기 때문에
지금의 상대성이론이 존재할 수 있었죠.
이런 기본도 모르시니 상대론이 틀렸다느니하는 황당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 발표했을 때 뮤온은 이세상에 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엉터리 교양과학서적 몇권읽고 자기가 상대론을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맙시다.
실수라기 보다는 님은 이 분야의 기초도 모르고 물갤러들 앞에서 아는 척 하고 있는겁니다. 이건 실수가 아니고 고의죠. 님 스스로 상대론에 대해 잘 모른다는걸 누구보다 잘 자나요? 여기 물갤러들을 얕잡아보고 니들도 모를껄~ 하고 방심하고 아무렇게나 쓰는거지. 하지만 여긴 저같은 이론 물리 전공자도 있습니다.
잘보고배우게님 뮤온입장에서 볼때 지구가 수축하는 일은 없어니 역설이 형성조차 되지도 않습니다. 여전히 역설이라고 생각하세요? 기존 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길이수축을 억지로 설명하기 위해 증거도 없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 dc App
님이 물리전공자라면 좀 충격이네요. 이런 내용은 학부때 배우는 특수상대론 교재에 다 나오는겁니다. 수업을 안들으셨나? 1.지구 입장: 내가 운동하므로 뮤온과 나 사이의 공간이 수축되어 뮤온과 내가 만난다. (..?)2.뮤온 입장:나는 정지해 있고 지구가 운동하므로 지구의 시간이 700배 팽창하여 지구와 내가 만난것이다. (......?) 이 주장은 보통 교과서에 나오는 걸 입장을 반대로 보실려고하는거 같은데. 이런입장이라도 지구가 뮤온을 볼 수 있는건 길이수축때문이 아니고 뮤온 프레임의 시간지연효과 때문입니다. 뮤온이 크기가 있다고 해도 짜부려보일순 있어도 이동하는 거리가 짧아보이진 않습니다.
거기 댓들의 다른 분들의 반론은 대개 님 주장만큼 틀린 내용이니 신경쓰실거 없고요. 뮤온과 지구 둘중 누가 움직인다 이런건 의미가 없고요 (그래서 이름이 상대성이론이죠) 뮤온이 봤을 때와 지구가 봤을때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만 신경쓰면 됩니다. 지구에서 뮤온을 볼 때는 시간지연을 뮤욘에서 지구를 볼 때는 공간수축을 보는 이유는 문제자체가 특정한 지구에서 거리를 특정한 뮤온의 수명으로 어떻게 지나갈거냐라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즉 상대론 관점에선 둘이 대칭이지만 문제자체가 대칭이 아닌거죠. 님처럼 해석하려면 지상의 정지한 뮤온이 지구를 광속 가까이 지나가는 대기권 두께의 우주선에서 어떻게 보일까 하는 질문을 해야합니다. 문제 자체가 다릅니다.
시간은 쉽게 측정할 수 있는 양이고 시간지연은 원자시계로 이미 잘 증명됐습니다. 길이수축은 큰 물체를 아광속으로 보내기 힘들므로 간접적인 실험만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온덩어리들을 가속 시킬때 상호작용이 완전구형이면 잘 안 맞고 상대론적 효과를 고려해야 맞는다던지. 이 밖에도 여러 실험들이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가정했을 때와 결과가 일치합니다. 이걸 부정하려면 지금까지 나온 모든 상대론 관련 실험을 다 설명하면서도 길이수축은 아닌 다른 이론체계를 만들어내야합니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00// 잘보고배우게 <= 자기도 물리전공자래.. ㅋㅋㅋ 얘 전공자 아님. 입만열면 개구라임.
ㄴ 어디 물리학과인데 그것도 모름? ㅋㅋㅋ
뮤온이 정지한 프레임에서 보면 지구가 움직이고 지구가 운동방향으로 짧아보이죠. 그게 특수상대론에서 말하는 바인데 모릅니까? 몸은 하나인데 찌그러지는 정도가 두가지일 수 있다는게 그게 특수상대론입니다. 몸은 하나이니 누가봐도 똑같다는 생각은 뉴턴시대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걸 실험해보니 안 맞으니 상대론이 나온거고. 아직 400년전에 살고 계시네요.
입자랬다 분자랬다 개념정리가 안되시는데... 운동에너지 차이 때문에 원자시계 진동수가 달라진다는 계산 어딨습니까? 그리고 실험하고 일치한다는 계산 있습니까? 그런거 없으면 주장하지 마세요. 말로는 뭘 못하나요.
착시현상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그렇게 보인다는 얘깁니다. 어떤 실험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론의 기본부터 다시배우고 오십싱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님이 상대론을 대체할 이론을 만들려면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특수상대론 일반상대론 실험과 관측내용을 "수학적으로" 상대론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여기서 실험이란 마이켈슨 몰리같은거 뿐 아니라 GPS나 입자 가속기에서 일어나는 현상, 양자전자기학 실험등 수만가지 실험을 다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못하면 그냥 님의 환상일 뿐입니다.
잘보고배우게// 그래서 물리학과는 몇학년에 재학중임? ㅋㅋㅋ
115님 뮤온에서볼때 찌그러진 증거를 제시할수 있습니까? - dc App
양자역학은 열역학과 별 무관하고요 ....그래서 상대론 효과로 측정한 원자시계 계산보다 나은 계산은 어디있나요? 님의 운동에너지 계산. 말로는 뭘 못합니까? 말로는 안드로메다도 갑니다. 그리고 설령 그 시계문제를 수학적으로 보인다 해도 앞으로 한 수천가지 상대론 관련 실험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 극복하면 그때가서 님의 가설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겠죠. 그런데 기본개념도 잘 모르는 걸로 봐 기대하기 힘드네요
잘보고배우게님 반갑습니다. - dc App
운동에너지 때문에 시간이 달라진대. ㅋㅋㅋ 이세상 어느대학 물리학과에서도 안가르쳐주는 내용이란 건 니 저능한 대뇌속의 망상이라는 뜻? ㅋㅋ
잘보고// 여기서 보인다는건 눈으로 보인다는게 아니라 실제로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샬롬//앞에 말했지만 길이수축은 직접적인 실험은 아직 없고 예를 들어 이온빔을 가속 충돌시킬 때 구형빔이 운동방향으로 납작해진다고 해야 실험결과가 설명되는 예가 있습니다. 그리고 로렌츠변환 자체가 길이수축을 의미하고 로렌츠변환식이 수천가지 실험에서 입증이 됐으니 길이수축을 맞다고 봐야죠.
그럼 온도를 높이면 시간이 달라져야지. ㅋㅋㅋ 휴일내내 방구석에 앉아서 뇌내망상 ㅋㅋㅋ
잘보고// 아무 근거제시없이 무슨 실험오류라고 하나요? 님이 실험오류라고 하면 실험오류가 되는가요? 그 수많은 사람들이 실험오류를 한게 아니라 님이 뭘 모른다는게 더 합리적인 설명 아닐까요?
물체의 진동수는 그 물체를 이루고 있는 입자의 온도에 정비례합니다. -> 아닙니다. 물체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른거죠. 온도라는것은 입자의 운동에너지에 정비례합니다 -> 아닙니다. 이 역시 물체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른겁니다. 그리고 운동에너지가 있어도 비평형상태이면 온도 자체가 정의되지 않습니다.
내 몸은 내가 정지한 프레임에 있으므로 내가 관찰시 당연히 줄지 않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시나
그건 님 생각이고요. 시간지연등은 너무 파격적이라 처음에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100년이 지났는데도 님은 아직도 못 받아들이자나요:) 뭘 매력적이에요.
예. 님 말이 틀렸습니다. 상대론을 사람들이 실험도 별로 안하고 오류 대충 넘어가서 받아들였다는건 과학사를 모르시는 얘기고요 사람들이 상대론을 받아들이는데 아주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도 님처럼 이해못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리고 과학자들이 상대론은 무조건 믿는다고 착각하시는데 지금도 수많은 팀들이 상대론의 오류를 찾으려고 실험합니다. 왜냐면 찾으면 노벨상이니까. 오류를 안 찾는게 아니라 못 찾은겁니다.
무엇의 진동수란 말입니까? 파동함수의 진동수요? 물체의 진동 진동수요? 어디에 그런 식이 나옵니까? 님이 말하는 경우는 이상기체 같이 특수한 경우에 적용되는겁니다. 대충 개념적으로 알려고 하지마시고 항상 식으로 계산하고 어떤 가정이 사용됐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건 님의 개인적인 추측일뿐이고 딴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무슨 상대론이 틀렸다는 근거인가요. 님의 주장에서 상대론이 틀렸다는 어떤 객관적인 근거로 없네요
실제현상이라고 몇번이나 말해야 하나요. 참 답답하네요. 그리고 우주팽창속도가 아주 먼 은하에선 광속을 넘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안되는 이유는 광속을 초과할 수 없다는 법칙은 local 하게 즉 아주 작은 영역을 빛과 물질이 같이 달릴 때 하는 얘깁니다. 이래서 우주론을 이해하려면 일반상대론을 알아야 하는겁니다.
상대론이란게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면 안되는것이고요 반드시 노트에다 쭉 써가면서 그려가면서 일일이 계산해봐야 할 수 있는겁니다. 제가 보기에 상대론이 틀렸다는 사람들은 보통 일반인보다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인데 그 나쁜 머리를 믿고 계산도 안하고 교양서적 읽고 눈으로만 대충 이해하려드니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ㄴ (상대론이 틀렸다는 사람들은 보통 일반인보다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인데 그 나쁜 머리를 믿고 계산도 안하고 교양서적 읽고 눈으로만 대충 이해하려드니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 정답임. ㅋㅋㅋ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네요. 몇번이나 말했잖습니까. 내 몸을 볼 때는 내가 rest frame에 있으니 길이수축 안되는게 당연하다고. 님이 유체이탈을 하지 않는 한 님의 몸을 볼려면 같은 계게 있어야죠.
그래서 일반상대론을 써야한다고요. 우주론에선 특수상대론을 쓰면 안돼요. 가속운동할 때 등속운동공식쓰면 안돼듯. 로렌츠변환식을 쓰면 안돼요.
수축한것처럼 "보이기만" 한것이 아니고 어떤 실험을 해도 수축한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님은 특수상대론의 주장이 뭔지도 모르고 지금 황당한 얘기를 하는겁니다. 이런 얘기는 학부교과서에 다 나와있어요. 수업시간에 조셨나요?
잘보고 // (일부의) 님의 의견은 제 의견과 일치하네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92451
아닙니다. 순간포착한다고 특수상대론이 되지 않습니다. 이 주장에서도 님이 일반상대론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 드러나네요. 일반상대론은 휘어진 시공간을 다루는 것이고 특수상대론은 편평한 시공간을 다룹니다. 순간포착한다고 휘어진 시공간이 편평한 시공간이 되지 않습니다.
00 // [ 가속운동할 때 등속운동공식쓰면 안돼듯. 로렌츠변환식을 쓰면 안돼요.] ← 길이수축현상과 시간팽창 등의 특수상대론적 현상에 대해서는 가속운동의 순간속도 △v 에 대한 로렌츠변환이 성립됩니다. 즉 △γ = 1/√(1-△v²/c²) 이죠, 참고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88564
120 돌대가리새끼 ㅋㅋㅋ 여기서도 그러네 가속운동시 로렌츠변환 못 쓰는 거 아직도 모르지? ㅋㅋ
real frame이란건 없습니다. 그게 상대성이론이 주장하는바고 님이 다른 주장을 하려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그렇게 느껴" 따위는 아무 설득력이 없고요 지금까지 상대론으로 잘 설명한 것을 님이 "엄밀한 수학으로" 님의 이론으로 더 낫게 설명하면 되는겁니다. 그전에는 그냥 망상에 지나지 않죠
공간이 휘어진 것이 아니라 그냥 에너지의 밀도에 따라서 빛이 휘는것일 뿐입니다 -> 이것도 그냥 님의 주장일 뿐입니다. 왜 세상사람들이 아무근거없는 님의 주장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117 // 내가 적어준 링크 내용 읽어는 봤고?
다시 말하는데 00님 말처럼 가속시엔 로렌츠변환 못 쓴다.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네요. 내가 볼 때는 난 빛의 프레임에 있는게 아니고 내 프레임에 있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흐르고 길이도 수축안돼 보입니다. 관찰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게 상대론의 핵심입니다. 계속 같아야 한다고 믿으니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님처럼 생각하는게 뉴턴식 세계관입니다.
일반상대론의 증명은 아주 많습니다. 일단 우주론이 정밀화 돼면서 증명됐고 중력파 수성근일점 원자시계 GPS등등등... 님이 상대론을 극복하려면 이 모든걸 다 님의 이론으로 새로 증명해야되는겁니다.
그건 시간지연 효과와 다른겁니다. 일단 별이 멀어서 시간지연되는 것이면 신호가 전달되는데 거리에 따른 지연이고 별이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가속을 고려해야되기 때문에 또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건 쌍둥이역설이란거죠. 그걸 단순한 시간지연으로 보면 안됩니다.
중력파는, 시공간이 뒤틀린것이 아니라 그냥 충돌하면서 에너지가 파동의 형태로 방출되는 현상에 불과합니다.. 지금도 주먹으로 벽을 쳐 보세요. 충돌하면서 에너지가 파동(소리)의 형태로 방출되죠. -> 이런 아무 근거없는 주장은 아무 설득력이 없습니다. 님의 주장은 다 이런식입니다.
님의 주장은 보이지 않는 유령이 있어서 충돌시 유령이 날개를 펄럭여서 그런거란 이론에 비해 뭐가 낫나요?
00님 120이 가속운동시에도 로렌츠변환을 쓰는 거라고 자꾸 우기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분이 싸우시는 문제에 끼고 싶지 않네요. 너무 많은 얘기가 나와서 제가 다 논의를 쫓아갈수도 없습니다.
전세계 천재적 물리학자들이 잘못알고 있다 보다는 님이 잘못 알고 있다가 더 합리적인 선택으로 봅니다.
나올 얘기는 충분히 나왔고 전 여기까지 할랍니다.
00/ 엇,, 그냥 가지 마시고 117의 질문에는 답 해주고 가세요.
00 // 117 의 질문에 대답 피하고 .. 가신 건가요? 왜 쿨하지 못하게 대답을 피하시는 지... [ "가속운동시 순간속도 △v에 대해 로렌츠변환이 성립된다..." 라고 주장한 120 은 틀렸다 / 맞다 ] 골라주면 되는데요. 흠..
이글을 좀일찍봤으면 중간고사를 더 잘볼수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