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데, 지난달까지 117의 패드립 글 외에는, 신고 따위 안하고 갤질 중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패드립 조차도 신고 안하고 있지... 허각 너의 글을 내가 머하러 신고하냐? (욕설도 아니고 패드립도 아닌데 신고해도 안지워지겠지..) 그러니 병신같은 오해 금물..
120(carefinside2)2016-06-08 11:30:00
푸하핫.. 개구라 즐~
허각(39.7)2016-06-08 11:32:00
ㄴ 꽉막혔네... 남의 말을 아예 믿으려 하지 않네.
120(carefinside2)2016-06-08 11:33:00
그럼 누가 신고 했는데? 니 다중닉?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1:33:00
내가 너 따위 글에 머하러 신고까지 하겠냐, 눈에 거슬리긴 하다만 너따위 녀석하고 섞일 필요도 없고 네깟 녀석의 졸열한 잔꾀에 열받을 이유도 없지.... 그러니 너 글따위를 신고할 이유도 없는거고. (물론 글에서 확연하게 패드립을 하거나 욕설이 심하면 신고할 수도 있지만. 그런 수위가 아니라면 그저 무시할 뿐... ) 이런 댓글 주면 뜨끔해서... 또 삭제하려나? 지난번에도 내가 '콕' 찍어서 항변하면 광삭허단데... 일단 이 댓글도 복.붙 준비로 Ctrl+c 해둬야지.
120(carefinside2)2016-06-08 11:37:00
다중이드립은 꾸준하구나. 매번 글마다 댓글마다 궁지에 몰리면 최종은 언제나 인신공격이지.. 다중이 드립 ㅋㅋ 욕설이나 인신공격 안하고도 상대방을 화나게 할 수 있을 것인데? 안그러니? ㅋㅋ
120(carefinside2)2016-06-08 11:39:00
그러니까.. 니가 아니면 나랑 117의 자작극이라느거냐고? ㅋㅋㅋ 니 개구라를 내가 한두번 겪은 줄 아니? ㅋㅋ
허각(39.7)2016-06-08 11:39:00
虛言症의 達人 120(ㄱㄱㅇ)말을 누가 믿어리오. ㄷㄷㄷㄷㄷ
익명(128.199)2016-06-08 11:42:00
다른 사람이 신고했을 수도 있지 않겠니? ( 내가 신고한거 or 니 스스로 지운거 두 가지 조건만 생각하니? 논리력 꽉막힌 녀석아.. )
120(carefinside2)2016-06-08 11:47:00
다른 사람이란건 자돌머갈, 잘보고배우게를 말하는 거지?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1:48:00
니들은 이미 < 120이 신고했다 > 라는 결론을 확정시키고 나하고 대화중임... 결국 내가 어떤 항변을 해도 니들은 내 말을 믿을 생각조차 없을 것임.. 니들은 이런 문제 뿐 아니라 그동안의 대부분의 나와의 여러가지 주제의 논쟁에서도 이런 식이였다. 니들이 생각하는 답을 확정시켜두고 나하고 논쟁을 하지.... 그러니 내 주장과 반박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니들 입장만 고수하면서 대화를하지.,... 그러니 무슨 대화가 되겟는가. 언제나 기승전욕설로 끝나는게지...
내가 변병하느라 땀흘리는게 아니고, 너가 엄한 사람을 궁지에 모느라고 애쓰는 현장이지....
120(carefinside2)2016-06-08 11:52:00
글도 지워진김에 말해볼래? 정답은 1번 2번 3번 중에 뭐다? 지금 대답하면 니가 그토록 열받은 그림 안보고 얘기할 수 있으니 절호의 찬스 아니니? ㅋㅋ
허각(39.7)2016-06-08 11:53:00
너의 어제 오늘의 행동을 보면 화난사람처럼 보임... 내가 너 따위 글에 머하러 신고까지 하겠냐,. 재업을 하건 말건 알아서 하거라.
120(carefinside2)2016-06-08 11:54:00
계속 매달리며 문제 올리렴.. 그래봐야 결국 나에게 관심조차 못받겠지만.... ( 물론 짤 고치고 정중하게 질문한다면 기꺼이 응해주지)
120(carefinside2)2016-06-08 11:55:00
ㅋㅋㅋ 조롱글 도 없는데 또 답변을 못하는 걸 보니, 역시 예상대로 전혀 모르는 듯. ㅋㅋ
허각(39.7)2016-06-08 11:55:00
어이! 사내새끼야! 너 양심있으면 117의 오개념 [길이수축은 기준계에서 운동물체에 대해 실제로 불균일가속 시키거나, 실제로 전자기력이 원자들을 압축시키는 힘에 의해 발생된다. ] ← 이거 안고쳐 줄래? 드렁큰하고 너하고 둘이 < 올바른 설명 안하고 오해스러운 방법으로 > 117 키웠잖냐.. 왜 안고쳐 주냐?
120(carefinside2)2016-06-08 11:56:00
남자답고 쿨하게 117 오개념은 고쳐 줘라 ( 한 사람 병신 만드는것도 쉬웠겠지만, 지금이라도 구제해주는 것도 쉽지 않니 ? 117 구해줄 생각 자체가 없니? ) " 길이수축 현상의 근원은 동시의 상대성때문이 맞고, 기준계에서의 물리력으로 측정된다 " 이런 개념의 대답 한 번만 해주면 되잖냐..
120(carefinside2)2016-06-08 11:56:00
지난 10 개월간 117의 오개념에 대해 < 소프의 ' 길이수축이 그럼 착시효과인가? ' 등의 설명에 맞장구를 치는 등의 이상한 뉘앙스로 117의 오개념을 오히려 살살 부추키며 > 117이 오개념에 있건 말건 가르쳐 줄 생각은 안하고 되려 117을 (10 개월째) 나하고의 싸움개로 전략시키면서 뒤에서 낄낄대로 즐기는 너를 보면... 정말 너의 인성이 더럽고 찌질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120(carefinside2)2016-06-08 11:56:00
↑↑↑ 위 연속 3개 댓글 두 번 읽어라. 그리고 너의 모습을 반성해라
120(carefinside2)2016-06-08 11:57:00
짤은 삭제되서 사라졌지않니? ㅋㅋㅋㅋ 지금 대답하면 니가 싫어하는 조롱짤 없이 학술적 대화를 할 좋은 기회 아니니? ㅋㅋ
허각(39.7)2016-06-08 11:57:00
ㄴ 응 몰라서 답 못하니까,. 나에게 답을 얻을 때 까지 계속 올려봐 날마다 한 번 씩 올리도록!
120(carefinside2)2016-06-08 11:58:00
어째서 너의 다중닉들은 열받아서 신고 삭제까지 하면서 다들 꿀먹은 벙어리일까? ㅋㅋ
허각(39.7)2016-06-08 11:59:00
그리고 너따위는 나하고 (이런 비생산적이로 서로 헐뜯기 대화 외에는) 정상적인 대화를 할 생각조차 말 것...
120(carefinside2)2016-06-08 12:00:00
퀴즈만 내면 대화를 안한데... ㅋㅋ 그게 니 논리력이자 저지능의 한계인 거임.
허각(39.7)2016-06-08 12:01:00
응 다들 몰라서 답을 못하고 있어... 그러니 나에게 답을 얻을 때 까지 날마다 계속 올려라. 물갤 올때마다 너의 질문글이 있는 지 확인해줄께....
120(carefinside2)2016-06-08 12:01:00
그럴거면서 개구라 변명은 그토록 열심히함?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01:00
지랄한다. 답하면, 또 그다음 질문하고 답하면 또 다른 질문해가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 거봐 내말대로 길이수축은 물리력 맞지! 그러니 너가 틀림 " 이따위 결론을 내려고? ㅉㅉ 정신 차려라
120(carefinside2)2016-06-08 12:02:00
너따위 녀석의 속셈을 모를까봐서냐?
120(carefinside2)2016-06-08 12:02:00
그러니 너따위하고는 도저히 학술적 대화를 회피해야 맞지... 그냥 이렇게 서로 손가락질하면 상대방 조롱해가며 스트레스나 푸는 도구로 활용하는 수 밖에 ...
120(carefinside2)2016-06-08 12:03:00
답을 안하는게 아니고 니 머가리로는 못하는 거겠지?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03:00
나에게서 , 이곳 물갤에서의 허각의 존재는 그저 비아냥거리고 쓰레기털어내는 스트레스 해소캐릭일 뿐이다... 너가 나를 건드릴때마다 나도 같이 즐기면서 너를 조롱하고 비아냥대면... 되는 것임 . ㅎㅎ
120(carefinside2)2016-06-08 12:04:00
그리고 너는 좋겠어.. 옃에 든든한 117 이 있어서.. 서로 수준도 잘 맞아보이고.. (그러니 10 개월째 둘이 길이수축=물리력 오개념으로 붙어있겠지 ) ㅋㅋ
120(carefinside2)2016-06-08 12:05:00
문제는 너뿐이 아니고 니 다중닉들도 일제히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는 거지.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05:00
좆이공, 자기눈에 거슬리는 글은 수단 방법 안가리고 삭제함..내가 보증한다
zz(178.62)2016-06-08 12:05:00
천하의 허각이 특수상대론 로렌츠 수축현상에 대해 [길이수축은 기준계에서 운동물체에 대해 실제로 불균일가속 시키거나, 실제로 전자기력이 원자들을 압축시키는 힘에 의해 발생된다 ] 라고 주장하고 동조를 하고있다니... 저렇게 상알못일까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반전이네 ㅋㅋ
120(carefinside2)2016-06-08 12:06:00
몇페이지 지난 과거 댓글도 삭제하는 좆이공의 집착력에 소오름 ㄷㄷㄷㄷㄷ
zz(178.62)2016-06-08 12:07:00
할줄아는 건 자기글에 댓삭질하고, 신고질하고, 다중닉으로 욕설짓하는거 뿐 아니니?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07:00
zz // 학술대화를 지울리는 없고 욕설글이거나 비아냥 댓글은 종종 지우긴 했지 ㅋㅋ 글쓴이가 고유적 권한으로 쓰레기 댓글 정이하는게 그게 이상한 행동이니? 허각도 내 댓글 여러차례 지웠는걸? ㅋㅋ
120(carefinside2)2016-06-08 12:08:00
허각 너역시 내 댓글 여러차례 지웠지 ㅋㅋ 그리고 다중이 아니라는데 아무리 항변해도 소용없네... 결국 또 다중이 드립으로 마무리니? 한심한 놈 ㅉㅉ
120(carefinside2)2016-06-08 12:09:00
현재 45플이다, 55플 더해서 100 플 가자 ㅋㅋ
120(carefinside2)2016-06-08 12:10:00
아.. 다중이 아니셨어요? ㄱㄱㅇ님?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10:00
오늘은 쇼핑몰 관리는 안해도 되는 날인가보죠? ㄱㄱㅇ님? ㅋㅋ
허각(39.7)2016-06-08 12:11:00
존댓말로 여쭤볼께요. 1번 2번 3번 중에 퀴즈의 답은 무엇인가요? ㄱㄱㅇ님?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12:00
인신공격 하려고 혈안이 되었구나... 3인칭으로 이곳 너의 모습을 봐라, 어떤 존재로 느껴지는지 객관적으로 봐라.. 너와 댓글 주고받는 내가 다 창피하구나.
120(carefinside2)2016-06-08 12:17:00
어디,가셨나요? 이 글도 신고하러 가셨나요?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17:00
3인칭으로 두고두고 읽어볼테니 열받는다고 신고하는 저능아 짓은 좀 그만두세요? ㅋ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20:00
ㄴ 드뎌 저능아 역할 다중닉 등장. 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24:00
자돌대갈도 퀴즈 풀어볼래? 다중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ㅋㅋ
허각(39.7)2016-06-08 12:25:00
허각 // '남이 신고했을 수도 있음'을 배제하고 오직 ( 120 신고 or 글쓴이 자삭) 두 가지만 생각하는 것을 보니... 저능아는 너지...
120(carefinside2)2016-06-08 12:26:00
ㄴ 아직도 변명중? ㅋ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27:00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은 아니? ㅋ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28:00
다중이 누명 뒤집어 씌운 놈이 " 다중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운운에 웃으면 되니? 말 한마디 한마다가 저능아 스럽네.
120(carefinside2)2016-06-08 12:28:00
다중이 아니라니까? 100번도 더 말했는데.. 끝까지 다중이 드립만 치네.. 니들은 물에 빠져도 주둥이만 둥둥 떠서 " 120 = 자돌아가자 다중이다 " 외칠 듯.... 정말 한심해 보인다고.. ( 이곳 물갤 사람들 모두가 모른다 해도 ) 최소한 자돌아가자님하고 나하고 두 사람은 니들의 다중이 드립 볼 때마다 그저 한심하고 멍청한 " 심증만 가지고 확정하는 우를 범하는 " 병신 캐릭들로 보일 뿐임..
허각 // 또 멍청한 발언을 .... '허각' 너를 공격하면 117 이 흥분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자돌아가자님에게 뭐라하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나쁜거지... 이러한 반응은 심리학적으로 당연한 현상인데 이런 반응이 신기해 보이니? 아니면 사람의 심리에 대해 모르는거니?
120(carefinside2)2016-06-08 12:33:00
뭐 어쨌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를 욕하면서 'ㅋㅋ' 남발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있으니 나쁠건 없네... 사람은 원래 이렇게 뭔가 정신적 체증을 누군가에게 풀어내며 살아야 병도 안걸리고 오래 산다고 하더라.. 그러니 앞으로도 종종 서로 헐뜯으며 스트레스나 풀자!
120(carefinside2)2016-06-08 12:35:00
ㄴ 니가 자돌머갈 기분을 어찌 그리 잘아니? 혹시 자웅동체? ㅋㅋㅋㅋ
허각(39.7)2016-06-08 12:35:00
이곳 댓글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너는 역시 논리력도 없고 지능도 저능한 것같아. 117 관련 댓글 읽다보니 너의 인성은 정말 쓰레기고. ㅋㅋ 스크랩해두고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여기서 댓글 하나씩 추가하고 가야겠다 ㅋㅋ
아닌데, 지난달까지 117의 패드립 글 외에는, 신고 따위 안하고 갤질 중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패드립 조차도 신고 안하고 있지... 허각 너의 글을 내가 머하러 신고하냐? (욕설도 아니고 패드립도 아닌데 신고해도 안지워지겠지..) 그러니 병신같은 오해 금물..
푸하핫.. 개구라 즐~
ㄴ 꽉막혔네... 남의 말을 아예 믿으려 하지 않네.
그럼 누가 신고 했는데? 니 다중닉? ㅋㅋㅋ
내가 너 따위 글에 머하러 신고까지 하겠냐, 눈에 거슬리긴 하다만 너따위 녀석하고 섞일 필요도 없고 네깟 녀석의 졸열한 잔꾀에 열받을 이유도 없지.... 그러니 너 글따위를 신고할 이유도 없는거고. (물론 글에서 확연하게 패드립을 하거나 욕설이 심하면 신고할 수도 있지만. 그런 수위가 아니라면 그저 무시할 뿐... ) 이런 댓글 주면 뜨끔해서... 또 삭제하려나? 지난번에도 내가 '콕' 찍어서 항변하면 광삭허단데... 일단 이 댓글도 복.붙 준비로 Ctrl+c 해둬야지.
다중이드립은 꾸준하구나. 매번 글마다 댓글마다 궁지에 몰리면 최종은 언제나 인신공격이지.. 다중이 드립 ㅋㅋ 욕설이나 인신공격 안하고도 상대방을 화나게 할 수 있을 것인데? 안그러니? ㅋㅋ
그러니까.. 니가 아니면 나랑 117의 자작극이라느거냐고? ㅋㅋㅋ 니 개구라를 내가 한두번 겪은 줄 아니? ㅋㅋ
虛言症의 達人 120(ㄱㄱㅇ)말을 누가 믿어리오. ㄷㄷㄷㄷㄷ
다른 사람이 신고했을 수도 있지 않겠니? ( 내가 신고한거 or 니 스스로 지운거 두 가지 조건만 생각하니? 논리력 꽉막힌 녀석아.. )
다른 사람이란건 자돌머갈, 잘보고배우게를 말하는 거지? ㅋㅋㅋ
니들은 이미 < 120이 신고했다 > 라는 결론을 확정시키고 나하고 대화중임... 결국 내가 어떤 항변을 해도 니들은 내 말을 믿을 생각조차 없을 것임.. 니들은 이런 문제 뿐 아니라 그동안의 대부분의 나와의 여러가지 주제의 논쟁에서도 이런 식이였다. 니들이 생각하는 답을 확정시켜두고 나하고 논쟁을 하지.... 그러니 내 주장과 반박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니들 입장만 고수하면서 대화를하지.,... 그러니 무슨 대화가 되겟는가. 언제나 기승전욕설로 끝나는게지...
댓 쓰는사이에 추가된 댓글보니 결국은 또다시 다중이 드립.... ㅉㅉ
암튼 재업하면 그만인 별것도 아닌일에 변명으로 땀흘리느라 애쓴다.. ㅋㅋ 누가 신고한건지 안봐도 비디오인데 말이지... ㅋㅋ
암튼 내글이 너를 그만큼 열받게 한건 확실한 듯 하구나.. ㅋㅋ
내가 변병하느라 땀흘리는게 아니고, 너가 엄한 사람을 궁지에 모느라고 애쓰는 현장이지....
글도 지워진김에 말해볼래? 정답은 1번 2번 3번 중에 뭐다? 지금 대답하면 니가 그토록 열받은 그림 안보고 얘기할 수 있으니 절호의 찬스 아니니? ㅋㅋ
너의 어제 오늘의 행동을 보면 화난사람처럼 보임... 내가 너 따위 글에 머하러 신고까지 하겠냐,. 재업을 하건 말건 알아서 하거라.
계속 매달리며 문제 올리렴.. 그래봐야 결국 나에게 관심조차 못받겠지만.... ( 물론 짤 고치고 정중하게 질문한다면 기꺼이 응해주지)
ㅋㅋㅋ 조롱글 도 없는데 또 답변을 못하는 걸 보니, 역시 예상대로 전혀 모르는 듯. ㅋㅋ
어이! 사내새끼야! 너 양심있으면 117의 오개념 [길이수축은 기준계에서 운동물체에 대해 실제로 불균일가속 시키거나, 실제로 전자기력이 원자들을 압축시키는 힘에 의해 발생된다. ] ← 이거 안고쳐 줄래? 드렁큰하고 너하고 둘이 < 올바른 설명 안하고 오해스러운 방법으로 > 117 키웠잖냐.. 왜 안고쳐 주냐?
남자답고 쿨하게 117 오개념은 고쳐 줘라 ( 한 사람 병신 만드는것도 쉬웠겠지만, 지금이라도 구제해주는 것도 쉽지 않니 ? 117 구해줄 생각 자체가 없니? ) " 길이수축 현상의 근원은 동시의 상대성때문이 맞고, 기준계에서의 물리력으로 측정된다 " 이런 개념의 대답 한 번만 해주면 되잖냐..
지난 10 개월간 117의 오개념에 대해 < 소프의 ' 길이수축이 그럼 착시효과인가? ' 등의 설명에 맞장구를 치는 등의 이상한 뉘앙스로 117의 오개념을 오히려 살살 부추키며 > 117이 오개념에 있건 말건 가르쳐 줄 생각은 안하고 되려 117을 (10 개월째) 나하고의 싸움개로 전략시키면서 뒤에서 낄낄대로 즐기는 너를 보면... 정말 너의 인성이 더럽고 찌질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 위 연속 3개 댓글 두 번 읽어라. 그리고 너의 모습을 반성해라
짤은 삭제되서 사라졌지않니? ㅋㅋㅋㅋ 지금 대답하면 니가 싫어하는 조롱짤 없이 학술적 대화를 할 좋은 기회 아니니? ㅋㅋ
ㄴ 응 몰라서 답 못하니까,. 나에게 답을 얻을 때 까지 계속 올려봐 날마다 한 번 씩 올리도록!
어째서 너의 다중닉들은 열받아서 신고 삭제까지 하면서 다들 꿀먹은 벙어리일까? ㅋㅋ
그리고 너따위는 나하고 (이런 비생산적이로 서로 헐뜯기 대화 외에는) 정상적인 대화를 할 생각조차 말 것...
퀴즈만 내면 대화를 안한데... ㅋㅋ 그게 니 논리력이자 저지능의 한계인 거임.
응 다들 몰라서 답을 못하고 있어... 그러니 나에게 답을 얻을 때 까지 날마다 계속 올려라. 물갤 올때마다 너의 질문글이 있는 지 확인해줄께....
그럴거면서 개구라 변명은 그토록 열심히함? ㅋㅋㅋ
지랄한다. 답하면, 또 그다음 질문하고 답하면 또 다른 질문해가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 거봐 내말대로 길이수축은 물리력 맞지! 그러니 너가 틀림 " 이따위 결론을 내려고? ㅉㅉ 정신 차려라
너따위 녀석의 속셈을 모를까봐서냐?
그러니 너따위하고는 도저히 학술적 대화를 회피해야 맞지... 그냥 이렇게 서로 손가락질하면 상대방 조롱해가며 스트레스나 푸는 도구로 활용하는 수 밖에 ...
답을 안하는게 아니고 니 머가리로는 못하는 거겠지? ㅋㅋㅋ
나에게서 , 이곳 물갤에서의 허각의 존재는 그저 비아냥거리고 쓰레기털어내는 스트레스 해소캐릭일 뿐이다... 너가 나를 건드릴때마다 나도 같이 즐기면서 너를 조롱하고 비아냥대면... 되는 것임 . ㅎㅎ
그리고 너는 좋겠어.. 옃에 든든한 117 이 있어서.. 서로 수준도 잘 맞아보이고.. (그러니 10 개월째 둘이 길이수축=물리력 오개념으로 붙어있겠지 ) ㅋㅋ
문제는 너뿐이 아니고 니 다중닉들도 일제히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는 거지. ㅋㅋㅋ
좆이공, 자기눈에 거슬리는 글은 수단 방법 안가리고 삭제함..내가 보증한다
천하의 허각이 특수상대론 로렌츠 수축현상에 대해 [길이수축은 기준계에서 운동물체에 대해 실제로 불균일가속 시키거나, 실제로 전자기력이 원자들을 압축시키는 힘에 의해 발생된다 ] 라고 주장하고 동조를 하고있다니... 저렇게 상알못일까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반전이네 ㅋㅋ
몇페이지 지난 과거 댓글도 삭제하는 좆이공의 집착력에 소오름 ㄷㄷㄷㄷㄷ
할줄아는 건 자기글에 댓삭질하고, 신고질하고, 다중닉으로 욕설짓하는거 뿐 아니니? ㅋㅋㅋ
zz // 학술대화를 지울리는 없고 욕설글이거나 비아냥 댓글은 종종 지우긴 했지 ㅋㅋ 글쓴이가 고유적 권한으로 쓰레기 댓글 정이하는게 그게 이상한 행동이니? 허각도 내 댓글 여러차례 지웠는걸? ㅋㅋ
허각 너역시 내 댓글 여러차례 지웠지 ㅋㅋ 그리고 다중이 아니라는데 아무리 항변해도 소용없네... 결국 또 다중이 드립으로 마무리니? 한심한 놈 ㅉㅉ
현재 45플이다, 55플 더해서 100 플 가자 ㅋㅋ
아.. 다중이 아니셨어요? ㄱㄱㅇ님? ㅋㅋㅋ
오늘은 쇼핑몰 관리는 안해도 되는 날인가보죠? ㄱㄱㅇ님? ㅋㅋ
존댓말로 여쭤볼께요. 1번 2번 3번 중에 퀴즈의 답은 무엇인가요? ㄱㄱㅇ님? ㅋㅋㅋ
인신공격 하려고 혈안이 되었구나... 3인칭으로 이곳 너의 모습을 봐라, 어떤 존재로 느껴지는지 객관적으로 봐라.. 너와 댓글 주고받는 내가 다 창피하구나.
어디,가셨나요? 이 글도 신고하러 가셨나요? ㅋㅋㅋ
3인칭으로 두고두고 읽어볼테니 열받는다고 신고하는 저능아 짓은 좀 그만두세요? ㅋㅋㅋㅋ
ㄴ 드뎌 저능아 역할 다중닉 등장. ㅋㅋㅋ
자돌대갈도 퀴즈 풀어볼래? 다중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ㅋㅋ
허각 // '남이 신고했을 수도 있음'을 배제하고 오직 ( 120 신고 or 글쓴이 자삭) 두 가지만 생각하는 것을 보니... 저능아는 너지...
ㄴ 아직도 변명중? ㅋㅋㅋㅋ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은 아니? ㅋㅋㅋㅋ
다중이 누명 뒤집어 씌운 놈이 " 다중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운운에 웃으면 되니? 말 한마디 한마다가 저능아 스럽네.
다중이 아니라니까? 100번도 더 말했는데.. 끝까지 다중이 드립만 치네.. 니들은 물에 빠져도 주둥이만 둥둥 떠서 " 120 = 자돌아가자 다중이다 " 외칠 듯.... 정말 한심해 보인다고.. ( 이곳 물갤 사람들 모두가 모른다 해도 ) 최소한 자돌아가자님하고 나하고 두 사람은 니들의 다중이 드립 볼 때마다 그저 한심하고 멍청한 " 심증만 가지고 확정하는 우를 범하는 " 병신 캐릭들로 보일 뿐임..
ㄴ 자돌머갈한테 제안하는데 지가 뭐라고 하네 ㅋㅋㅋ 니가 아끼는 부캐라서 감싸는 거임? ㅋㅋ
허각 // 또 멍청한 발언을 .... '허각' 너를 공격하면 117 이 흥분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자돌아가자님에게 뭐라하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나쁜거지... 이러한 반응은 심리학적으로 당연한 현상인데 이런 반응이 신기해 보이니? 아니면 사람의 심리에 대해 모르는거니?
뭐 어쨌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를 욕하면서 'ㅋㅋ' 남발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있으니 나쁠건 없네... 사람은 원래 이렇게 뭔가 정신적 체증을 누군가에게 풀어내며 살아야 병도 안걸리고 오래 산다고 하더라.. 그러니 앞으로도 종종 서로 헐뜯으며 스트레스나 풀자!
ㄴ 니가 자돌머갈 기분을 어찌 그리 잘아니? 혹시 자웅동체? ㅋㅋㅋㅋ
이곳 댓글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너는 역시 논리력도 없고 지능도 저능한 것같아. 117 관련 댓글 읽다보니 너의 인성은 정말 쓰레기고. ㅋㅋ 스크랩해두고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여기서 댓글 하나씩 추가하고 가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