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지 말고 유전님 두고두고 꼭 읽어보셔요.
자기가 얼마나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는지 두고두고 물갤러들에게 광고하고 있는 글인데..
어디서 주워들은 벌린데 얘기하다 하필 내가 벌린데 전문가라서 완전히 발리는 글이네요.
그걸.... 뭐 좋다고 복사까지 해놨을까? 측은지심이 드네요.
지우지 말고 유전님 두고두고 꼭 읽어보셔요.
자기가 얼마나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는지 두고두고 물갤러들에게 광고하고 있는 글인데..
어디서 주워들은 벌린데 얘기하다 하필 내가 벌린데 전문가라서 완전히 발리는 글이네요.
그걸.... 뭐 좋다고 복사까지 해놨을까? 측은지심이 드네요.
ㅋㅋ 니도 꽤나 한심하다. 벌린데를 페를린더로 불렀다고 내가 이름을 몰라? 네이버에서 페를린더 쳐봐. 바로 에릭 페를린더로 뜰 테니까. 국가별 발음 차이거든. 물갤에서도 페를린더 쳐 봐라. 디씨 오면 벙어리 3개월 닥치고 갤 복습이 먼저인데 니가 이제 벌린데 조금 빨고 있다고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는 꼴이 우습게 여겨질 수도 있게 될 테니까. 창피한 걸 알아야 반성도 하지.
뭐가 성인지 이름인지 몰랐던게 결정타 아닐까요 솔직히 저라면 오늘 이불 존나 찰것같은데
이름 자체도 문제지만 "에릭형제"라 해서 성과 이름도 구별못하고 동생이 무슨 노벨상 받았다는 황당한 소리까지 곁들였지. 기냐 아니냐. 양심이 있으면 잘못 알았다 해야 하는거 아냐?
아까 극딜당할때까진 몰랐으니까 ㅋㅋㅋ
그리고 물리 경력이 뭐냐는 질문엔 계속 대답 못하고 논문 근거가 뭐냐니까 계속 동문서답하고... 그래서 양심의 문제란 거야. 경력 없으면 없다. 논문 못 찾겠다 뭐 이렇게 솔직해야 되는거 아냐? 그런 기본적인 진실성도 없으면서 무슨 진리를 논해?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의사소통능력이 0와 입실론만큼 차이나시는 분이 닥눈삼을 운운하는 건 덤
ㅄ들은 꼭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 하는데 손가락에 티가 묻었다고 ㅈㄹ을 한다니까. 에릭 벌린데 에서 에릭 형제라 했다고 하여 내가 아무리 외국애들 성과 이름도 구분을 못할까? 이런건 초딩도 알아. 그냥 단순 실수인데 나는 이런게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그냥 무심코 쓴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거 따질려고 물갤하냐? ㅄ들. 시간이 아깝다 ㅉㅈ이 ㅅㄲ들아.
그건 무심한 실수가 아니고 모르는걸 아는체하다가 뽀록난거지. 왜냐면 벌린데 형제는 너무 유명해서 이쪽에 뭐 좀 아는 사람들은 에릭형제 같은 실수는 꿈에서도 안하거든. 어쨋든 지금이라도 인정하니 그건 진일보네. 그럼 다음 물리학력은? 근거로 드는 논문은?
00 이분 너무 말꼬리 늘어지는거 같음
그리고 에릭벌린데 동생이 노벨상 받은 적도 없어. 그건 인정하냐? 왜 잘 알지도 못하는걸 아는 척 떠벌리지? 병이야 그것도
지금 중요한게 물리학력이고 오타나 용어정리가 아닌데 그걸로 물고 늘어질게 아니라. 어떤 논리가 틀렸고 어떤게 맞다 이걸해야죠. 자꾸 말꼬리 늘어지면 본인을 바보로만드는꼴
내가 밑에도 말했지만 이런분들 특징은 무지나 오해에 있는게 아닙니다. 이들이 사소한 잘못이라도 인정하면 그 때부터 뭔가 발전이 있고 대화가 통하는겁니다. 명확한 사실관계 자체를 시인하지 않는데 그 이상의 논리적 대화는 불가능한겁니다
00이는 표현이나 잡다한건 그러려니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발라 줄수도 있을텐데 늪이 깊을까봐 발을 안넣는듯. 근데 유전은 상대조차 안하는게 진리. 신급 망상자라.
이런 분들을 오래 상대해 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 이런 분들은 본론이란게 없습니다. 이들의 황당한 뇌속을 헤집어 들어가 억지로 이해해주고 문제점을 찾으면 대답은 않고 갑자기 다른 문제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면 시인도 않고 또 엉뚱한 문제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틀린게 하나도 없노라고 합니다. 즉 애초에 자명하게 자기가 쓴 글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길게 얘기를 나눠봐야 아무것도 명확해지는게 없습니다. 애초에 논리나 지식의 문제가 아닌거죠. 일반적인 토론자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