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물리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떠들 공간이 있어야겠죠. 뭣모르고 크랙팟들에게 질문했다 엉뚱한 지식의 혼란만 받아가는 순진한
학생들이 걱정되긴 하지만. 뭐 그것도 지 팔자겠죠.
안티팬도 팬이고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고 무관심이라고 하잖습니까.
제 책을 사주시는 단골 독자 여러분들께 너무 화를 냈군요.
앞으로도 넷상에서 개싸움 많이 하셔서 물리에 대한 관심도 불러 일으켜주시고....
교양과학서적 많이 사주시고요...
주위에도 많이 권해주세요.
- 교양과학서적 저자
음 뭐라고 크랙팟 잘 안들리는데
니 여태 교양과학 수준 가지고 이론물리학자에 벌린데 전문가 그리고 상대론의 최전선에 있다고 한 거였어? ㅋㅋ. 너무 한거 아니냐?
유전 병신아 그건 아니지 ㅋㅋ 김민형교수가 교양과학책 썼는데 그럼 그 사람이 교양과학수준이냐?ㅋㅋㅋ 병신이네 ㅋㅋㅋㅋ
돈주고 살 필요는 없고, 도서관에서 빌려 봐.
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교양과학책 썼다고 교양과학 수준 능력인거냨ㅋㅋㅋㅋㅋ파인만은 뭐 그럼 중학교 과학교사 수준이겠넼ㅋㅋㅋㅋ엌ㅋㅋㅋㅋ
진짜 개노답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아니 근데 왜 내 질문엔 대답 안해줘? 바이오관련 학위도 없으면서 차라리 더 오래된 학설인 홉필드같은거 얘기 안하고 qualia인가 그거 얘기하는겨?
개념글 프록시 주작허는 수준 추천수2에서 갑자기ㄷㄷ
ㅄㅅㄲ들. 파인만이 아이들을 좋아해서 1일 초딩 교사 했다고 파인만 스스로 초딩 교사라고 하냐? 지가 지 신분에 대해서 대단하게 떠벌렸으면 그에 어울리는 신분을 말해야지 그런 신분은 밝히지도 못하는 ㅅㄲ가 이제 와서 교양과학 책 팔러 왔다고 하면 말이 되냐고 ㅄ아.
http://www.news.pitt.edu/news/Zeringue-memory-cell-networks
교양과학서적 저자라고 하면 직업이 그거냐? 생각이 단세포네. 경력따질려면 니 물리 경력부터 밝혀.
ㄴㄴ여튼 이사람 글에 대답이나 해주고 지도 지 경력 이야기하면서 내뱉은게 네이버 카페였단건 죽어도 생각안함
탁까놓고 네이버 가입자 25명 카페 운영자가 더 잘나 보이냐 교양과학서적 저자가 더 잘나보이냐?
나한테 질문한거요? Qualia는 개인적 관심사일뿐입니다. 책은 찾았음.
그리고 이 글을 자기 커리어를 잘난체하는 걸로 읽으려면 자존감이 얼마나 낮아야 되는거냐
자존감이 극도로 낮은 사람이 자기 세계에 똘똘 박혀서 세상과 단절하는 게 특이한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가 가치 있는 사람이란 걸 먼저 인지하고 세상으로 나가는 걸 추천한다
삶은 달팽이 껍질 안에 틀어박혀 있기에는 너무 아름답고 할 게 많은 곳이거든
무료로 심리상담 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그런 심리적 단점을 이겨내고 세상으로 돌아가 업적을 남긴 사람도 있으니까. 힘내라고 한 마디 해 줄게. 비아냥거리거나 조롱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ㅎㅎ 그렇게 전문가고 최전선에 있는 ㅅㄲ가 물갤에 상주하면서 그동안 지 광이나 팔려고 저런 쓰잘데기 없는 뻘글이나 쓰고 있으면서 결국은 책이나 팔 생각이 앞서서 누구를 동원 했는지 순식간에 추천수 4개를 쳐 올려가면서 까지 홍보를 해야겠냐고 ㅄ들아. 대학원 석사 정도나 마쳤을까? 하여튼 지금이라도 학교에서 받는 연구지원비 1원이라도 있다면 아까우니까 그거 받지 말고 책이나 열심히 팔러 다녀라.
추천수 4개는 그리 대단한게 아니야 일단. 자추 빼더라도 하나는 내가 넣었으니 지나가다 2개 추천 넣은게 전부
00님. 근데 진짜 이론물리학자는 책팔아서 먹고사는게 맞아요? 조롱은 아니고 연구소 있을때 한 박사부부는 기저귀값도 전전긍긍하던데
사람을 비난하고 석사니 뭐니 잣대대로 평가하는 건 니 자존감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무슨 상처가 있고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본가? 내글에 내 책 이름도 안 나오는데 어떻게 홍보가 되냐? 교양과학 서적 두루두루 사주라는 거야. 그러다보면 내것도 팔리겠지. 문득 크랙팟도 독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나야 내 책이 팔리든 말든 별 상관없지만 출판사도 먹고 살아야 다음 책을 낼거 아냐?
남을 깎는 것이 니 능력을 늘려주는 것이 아니고. 능력이 있다고 니가 스스로 대단하게 느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먼저 알았으면 좋겠다. 남을 무시하면서 얻는 우월감은 지나고 나면 허탈감 뿐이거든
진짜 우월감과 자존심은 남을 비난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불행하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직시하는데서부터 오는거야
추천수 높히려 그간 누굴 동원했나보지. 유전은 그렇게 해왔냐? 매사가 음모로 보이나봐. 위에 분 상담 받으라 조언하시는데 공감함. 내 걱정하지 말고 온갖 갤에 돌아다니며 욕먹고 다니는 자신 걱정이나하지?
니가 나이가 얼마나 들었는지. 니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치는가를 얼마나 자각하고있는지는 나는 솔직히 모르겠다. 다만, 상황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건 니 남은 인생에 대한 기만이며 스스로에 대한 모독이란 걸 이해했으면 좋겠다
유전이 이렇게 밑천이 딸릴줄 ㄷㄷㄷㄷ 걍 잠이나 쳐자라...댓삭질 못해서 죽을 지경이지.ㅋㅋㅋㅋㅋ
책팔아도 못 먹고 삽니다. 교양과학서적은 만 권 팔리면 아주 잘 팔린거고요. 돈 벌려고 책쓰는 이론물리학자는 거의 없어요. 안 팔릴줄 아니까. 사회봉사 차원에서 하는거임.
네게 남은 시간이 너무나 한정적이라면. 만약 불치병 환자나 살 날이 얼마 남은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개인적으로는 나는 이런 사람일지라도 남은 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네 삶과 너 스스로의 인생을 조금 더 존중해 줬으면 좋겠다
아하... ㄳㄳ요
상처를 감싸안고 너 대신 울어줄 수는 없지만. 네 대신 울어줄 사람을 찾아보라는 충고는 해 주고 싶다. 삶은 네 생각보다 따뜻하다. 물갤에서 니가 했던 말들에 대한 반응처럼 날 선 반응만 나오는 곳이 아니라는 것도.
유전 임뫄! 너두 ㄱㄱㅇ(120)처럼 추천수에 목메냐?? ㅋㅋㅋㅋㅋ ...추천 몇 개 오른건 주작이고 비추는 당연지사냐? ㅋㅋㅋㅋㅋㅋ
이런분들 특징이 추천수에 아주 민감하더군요. 사이버상에서 존재감을 추천수를 통해 느끼나봄. 추천수가 많으면 자기가 옳다는게 인정되고 어떤 삶의 희열을 느끼나봄. 어차피 추천 비추는 읽는 사람중 극소수만 표현할 뿐인데. 너무 연연해 하지마.
아이피 주작으로 유전 조리돌림
지가 먼저 추천수 주작기 돌렸으면서
ㅋㅋㅋㅋㅋ그러는 유전 지는 거의 10년째 디씨질이면서
ㅄ들 하고 말 길게 해 봐야 시간만 아깝다니까. 결론을 내려주지. 결국 지가 쓴 교양과학 책 내용에 상대론 옹호 글이 있는데 물갤에서 상대론이 ㅄ 취급 당하면 지 책이 팔리지 않을테니까 열심히 홍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끝.
남 깎아내리는 건 니 상처를 치료하는 길이 아니야... 좀더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해 줄 줄 아는 사람이 됐으명 좋겠다. 파이팅!
내가 거짓말 안하고 물갤에서 추천수 올리는법 가르쳐 줄께....유전,120 같은 ㅄ 까는 글 올리면 가만 있어도 개념글감...120이나 유전처럼 처절한 자추 조작없이도 가능함.ㅋ
유전// 그래.. 그렇게 쳐서라도 위안을 얻고 싶겠지. 이런걸 망상이라고 하지 아마.
이런 애들이 송유근 까고 인지부조화
http://blog.naver.com/mindbank/memo/100084352935 심심한 ㅄ들은 이 블로그 글이나 읽어봐라. 내 상태가 어떠한 수준에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 있는 글이니까. ㅎ. 난 이만....
꼭 주변 심리상담사분 찾아가보고. ^^!
10년 공부 도로아미 타불이네. 유전.. 욕심을 버리게. 욕심이 자네를 갉아먹는거야. 쓸데 없는 망상에 헤매지 말고 자기 내면을 잔인하리만치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라고. 부처를 논하고 우주를 논하면 뭐하나. 아무도 관심없는 물갤의 추천수 숫자에 연연하는 네 모습을 보라고. 이게 마음 공부한 사람 자센가????
괴물린가 뭔가 하는 애처럼 교양서적 대충 처읽고 뭐라도 된듯이 날뛰는 115.136같은 유사과학자들아 송유근 깔시간에 몇일동안 안감은 니들 머리나 감길
미안 하지만 난 교양서적 읽는 사람이 아니고 쓰는 사람이야. 서점에 가서 물리쪽 교양과학서적 쓰는 사람들 직업이 뭔지 대충 보고 와서 글써라.
이 분 그 때 그 분이네. 탈갤하신다더니... 웰컴 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