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설명해주고 싶지만.... 누군가


내글을 제대로 이해못하면서 어디가서  아는 척 할거 같아


참습니다. 내가 대중적인 글을 쓰길 꺼려하는 이유중 하나임.


대중적인 글은 비유가 들어가기 쉽고 비유는 절름발이라 언제나 왜곡을 낳음.


비유는 비유로 그쳐야하는데 그걸 진짜로 착각하고 그 비유만 붙잡고 상대론이 틀렸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이 있음.



분명히 알려주겠음.


상대론은 대학원 수준 책에 있는 모든 과정을 직접 손으로 다 안 풀어본 사람은 절대 이해를 못함.


이건 당신이 아인슈타인의 재림이든 호킹 빰따구 때리는 사람이든 마찬가지임.




또 한가지 분명한 것은 유전의 주장은 벌린데 이론과 하등 상관이 없으며 비슷하지도 않음.


벌린데 이론은 중력을 일종의 entropic force로 보는 것임.


벌린데 이론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로 보임.


전공자로서 여기까지만 얘기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