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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애들이 서울 상위권 대학 애들은 무슨 엄청난 괴물들로 착각을 하는데 말이야.

사실 그렇지도 않아.

차이가 없다는건 아닌데...

내가 한참 박사학위 받고 방황하던 시절에 여기정의 강의만 해서 먹고 살았거든

혼자 살아서 대충 생활은 가능했다기보다 시간도 많고 돈도 그럭저럭 괜찮고 웰빙 시절이었지.

여튼 같은 수업에 진도도 똑같이 나갔는데 시험 처 보면

상위권 대학이 평균 60점이면 지방대 학생들은 50점 정도 나왔어.

차이가 없다곤 말 못하겠지만 니들 상상속의 점수차이는 아니야.

그리고 지방대 수석도 서울로 가면 중간치기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인게...

아무리 대학 입결 차이가 크게 나는 대학 간에 편입했더라도

편입생 치고 성적 낮은애들 별로 없어.


니들 주변에 편입생 있으면 찾아봐. 내 말이 맞지.

인서울이란 단어가 없던 시절에는

지방대 상위권 = 서울 중위권 이라서 더 그랬을지 모르지만

니들 생각처럼 서울대 애들도 무슨 슈퍼 초 괴수들이 아니라 같은 사람이야.

고등학교때까지 같이 생활하다가 대학에서 점수별로 나눠놓으니 니들 망상이 더 커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