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근처에도 못 가본 놈이
공개된 기술, 배금주의, 기술부족 등등을 논하고 있으니 과연 주댕이로 쳐먹고 사는 물리충답네.
그 공개된 기술들을 왜 다른 나라들은 못해서 다 망했냐?
입자물리하는 쓰레기 물리충 새끼들 백만명을 모아도 우리나라 조선소에서 20년 넘게 용접하신 분의 가치의 반의 반도 안됨.
조선소 연구소와 설계 등 기술파트들에 계신 분들과 비교하면
물리충 새끼들은 조선소에 사는 바퀴벌레만한 가치도 없음.
해양플랜트는 정보와 돈임.
미국, 유럽들 식민지 깔아놓고 이거저거 개발해준답시고
해양조사하고 위성사진 찍어서 가스, 유전 묻힌거 다 알고 가서 헐값에 개발권 사들임.
그래놓고 시추할 장비 필요하니까 우리나라에 해양플랜트 일부 발주하고 그랬음.
정보와 돈이 없으면 해양플랜트는 시작도 못함.
우리나라도 이제 돈이 많아져서 정보도 따라서 늘어나고
플랜트 제작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프로젝트를 통채로 먹으려고 나선 것임.
어차피 안 해보던거니까 처음에는 예산이 2~3배 깨지는건 보통이고 5~10배까지 나갈 수 있음.
우리나라 처음에 시작했던거 다 그렇게 돈 깨지고 수업료 치르면서 세계 정상이 된 것임.
쓰레기 물리충들이 기초과학 운운하며 훈수놓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님.
00 이 건방진노무 새끼야. 개소리하지마라.
물리충들이 유체역학을 해?
서울대 물리학과 석박사 하는 인간들이 유체역학 필요하면 강의 들으러 공대로 와야 함.
물리충들이 아는건 수력학이지 유체역학이 아님.
완전히 거꾸로 알고 있네. 물리과에선 유체역학을 배우지 수력학을 안 배워. 하긴 물리과 근처에도 못가봤을테니. 유체역학 자체가 물리학자들이 발견 연구한건데 뭔 개념없는 소리 하고 있네.
내가 언제 공개된 기술만으로 조선업 한다고 했냐? 저임금과 체계적인 생산이 필요하다고 했지. 그래서 이제 중국에 밀리자나. 우리나라 해양플랜트 기술이 부족하다는건 내 얘기가 아니고 이쪽 전문가들 얘기야. 물갤에만 죽치고 있지말고 신문도 읽고 책도 좀 보고그래라.
해양플랜트에 필요한 정보는 어디서 나왔냐? 위성과 탐사선이지. 그럼 거기 쓰이는 기술은 어디서 나왔냐? 바로 지질학자와 해양학자들이 연구한거야. 알겠냐? 우리나라에선 이 분야 과학자가 거의 없어서 제대로 분석할 인력이 없는거야. 니가 예로 드는 것이 오히려 기초과학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네/
미국처럼 철저하게 자본주의 논리로 움직이는 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당시는 실용성이 없던 해양지질에 대해 엄청난 돈을 들여 탐사를해놨던거야. 그렇게 기초과학에 대해 투자해놓으니까 그게 이제 천연자원에 대한 정보로 둔갑하게 된거지. 니 말대로라면 기초과학에 더 투자해야돼
너도 어디서 아는척하다 물리학자한테 쳐발려서 무슨 원한을 갖고 사나본데 너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자기 내면을 들여다 봐. 모든게 물리학자들 탓이냐?
괴물리는 유체역학이 물리 과목이란걸 모르나 보네. 수력학이 공대에서 배우는거야. 그리고 내가 공대 교수들 많이 만나는데 베르누이 정리가 뭔지도 정확히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항공학과 교수들도 대부분 비행기가 뜨는 물리적 원리도 정확히 몰라. 내가전에 양력에 대해 설명해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물리 공대는가밧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