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팟은 누가 봐도 분명하게 자기가 틀렸거나 몰랐던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계속 딴 주제로 옮겨감.


따라서 그들과 논쟁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과거에 틀렸던 거나 잘못 알고 있던것을 인정하는지 계속 확인만 해주면 됨.


그런 자명한 잘못도 인정하지 않으면 복잡한 문제에서 결론이 나도 자기 잘못을 더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에.


정상인들은 기분이 나빠도 잘못이 분명해지면 인정하고 넘어감.


이런 진리나 배움에 대한 성실성이 바로 크랙팟과 정상인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