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물리 나부랭이들의 공통점은
매우 취약한 원리와 수학적 배경을 기반으로 잡다한 주제들을 학문인 것처럼 배웠다는 것.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을 있다고 주장하고
확인되지 않은 현상을 증명했다고 주장하는데 익숙해져 있음.
학문이 아니라 사기를 배운 것임. 그러다 보니 절로 사기꾼들이 되어 버렸음.
부력은 근본적으로 surface force임.
하지만 아르키메데스는 그러한 힘이 어떻게 전달되고 작용하는지 설명한 방법이 없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키메데스는 보존법칙이 변하지 않는 과학의 기초원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물이 밀려난 만큼의 부피와 동일한 양의 물이 인간의 중량과 등가라는 것을 발견해낸 것임.
연속체론은 이 세상의 모든 물성이 장으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한쪽의 작용이 다른 한쪽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었음.
이미 연속체론은 현대 과학문명을 지배한지 오래임.
ANSYS, NASTRAN, ABAQUS, CODE-V, MAXWELL, FLUENT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과학, 공학 시뮬레이션 SW는 연속체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음.
예전같으면 전혀 가능하지 않았을 새로운 모터들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으며
레일건같은 무기도 공대 학부생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프로그램 사용법만 익히면 며칠이면 설계할 수 있음.
입자론은 아무 의미없는 낭비이자 코미디같은 장난임.
사기꾼들이 여기서 맨날 소립자가 어쩌고 중력파가 어쩌고 떠들어도
그건 그들만의 우물에 갇힌 개구리들의 사이비 종교일 뿐임.
입자론 떠드는 물리충들은 무가치한 사이비 집단이며 10년도 안되어 이 세상에서 사라질 폐기물임.
이미 중력이나 전자기력이 어떤 메카니즘으로 어떻게 형성되는지 공학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임.
무식한 물리충들이나 아직 몇백년 책 뒤적이며 헛소리 떠드는거지.
반론도 못하고 욕이나 해대고 도망간 주제에 소리는 거창하네.
내가 무가치 하다면 무가치한 내 반론에도 대답못하고 욕이나 해대고 내뺀 넌 뭐냐고?
마이너스 가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