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팟들은 기본적으로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부당하게 인정 못 받는 천재라는 망상속에 살고 있음.

피타고라스 정리만 알면 되는 특수상대론 교양서 보고 그 쉬운 것도 이해 못해서 자기가 상대론의 헛점을 찾았다는 망상에 빠짐.

물알못들에게 자기 망상을 설명하면 그들도 모르니 대충 넘어가고 그걸 자기 이론이 맞다는 동조로 받아들임.

힘을 받은 크랙팟들은 물리전공자나 학자들에게 연락해 자기가 대단한 업적을 냈다고 봐달라고 함.

당근 전공자들은 무시해버리거나 헛점을 지적해줌.

그러면 재답변할 능력이 안된 크랙팟들은 기성학계가 기득권 유지를 위해 자기들의 혁명적 업적을 깔아뭉갠다고 욕하며 정신승리로 버팀.

하지만 반론을 위해 물리책을 펴보니 까만건 글자고 하얀건 종이라...학부 수준의 물리문제도 못 품.

여기서 정상인들은 자기가 무지하다는것을 받아들이지만 크랙팟들은 워낙 자기애가 강한 분들이라

전세계 학계가 전부 잘못된 거고 자기는 천재다라는 또다른 망상으로 버팀.


하지만 딴 사람은 다 속여도 자기는 못 속이는 법.

자기 내면엔 간단한 문제도 못 푸는 자기의 무능을 누구보다 잘 앎.

그러니 이성적인 판단은 내가 무식하다인데 겉으로는 내가 옳다 내가 천재다라는 망상을 유지하려니 

정신적 고통이 심함. 그래서 인터넷에서 물리를 조금만 잘 안다 싶은 사람 만나면 벌벌 떨고

못 잡아 먹어서 안달임. 단 자기 주장에 조금이라도 도움된다 싶으면 갑자기 극찬하면서 권위를 인정해줌.


그러니까 자기가 무식하다는걸 인정하기 싫으니 물리 아는 사람들 욕하는걸로 공격의 화살을 돌린다는 얘기지.

그러니 사소한 오류라도 절대로 인정할 수가 없는거임.

왜냐 그게 바로  자기 내면에서 들려오는 진실의 목소리거든.

자기가 무식하다는 목소리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