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는 읽는 속도도 느리고 정력도 많이 들어가는 똥차고


번역서는 읽는 속도도 빠르고 정력도 적게 드는 고급차인데


겉멋에 들어서 굳이 똥차 타고 다니는 놈들이 있더만



영어는 후치수식이 많은데


~ for which ~ 이런 후치수식문 하나 읽을 에너지로


한국어 문장 5 개 정도는 읽을수 있다


이걸 인정 못하는걸 바로 자만이라고 함


(네이티브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