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모델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음.
중력이라는 가상의 힘과 원심력이라는 가짜힘이 별들을 묶고
행성의 운항을 결정할거라는 가설은 사기꾼 몇 놈이 몇백년 전에 만든 썰일 뿐임.
잘못된 썰을 바탕으로 아무리 더하기를 해도 진리에서 갈수록 멀어지는 것임.
우주는 에테르의 바다임.
애당초 별들이 에테르의 바다를 거슬러 운동한다는 가정 자체가 잘못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봐야 잘못된 가정을 확인해줄 뿐.
행성들이 에테르의 바다를 가로질러 원심력에 따라 궤도를 도는게 아니라
<에테르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몸을 맡긴 행성들이 에테르의 흐름에 실려 운동하는 것임>
세면대에 물을 빼면 소용돌이를 따라 작은 알맹이들이 회전운동하는 것과 똑같은 원리임.
에테르는 강력한 압력을 행성에 가하게 되면 행성들은 에테르의 흐름에 밀려 회전하는 것임.
이러한 조건에서는 중력이나 원심력은 아무 의미도 없고 필요도 없음.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적색편이를 보이는 문제도 간단히 해결임.
이와 같은 추론은 우리 주위의 자연계를 관찰함으로써 너무나도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음.
현대물리학의 비극은 사기꾼 입자론자들이 꾸며낸 엉터리 가설들에서 시작되었고
우주모델은 사상누각에 불과한 것임.
여우(괴물리)와 신포도(현대물리학) Ad hominem. 논리가 딸리면 인신을 공격하라 ~~ 현대 물리학을 이해할 두뇌가 딸리면 현대 물리학 자체를 공격하라. (Cicero)
적색편이는 별에 의해서 관측되는 것이 아님. 에테르 때문에 관측되는 것임.
에테르가 실존하는 물질이고, 행성의 운동에 에테르가 관여한다고 칩시다. 행성이라는 무지막지한 질량덩어리에 궤도를 돌게할 정도의 힘을 에테르가 가한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리고 행성의 자전을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행성에 무시무시한 힘을 가하는 에테르가 주변에 있는데, 그 에테르와의 마찰에서 행성의 자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에너지는 급격하게 소멸할 것이고, 결국 행성은 더이상 자전을 하지 않게 될 겁니다. 근데 46억살이나 먹은 지구는 아직도 하루에 한바퀴씩 자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로도 충분히 반박가능한 이론이네요.
라그랑쥬 // 이중 소용돌이라면? 즉 지구 주변의 소용돌이 때문에 자전을 하고, 태양계 주변의 소용돌이는 공전을... ( 실제로 태양계 뿐 아니라 대부분의 천체운동에서 각운동량 보존때문에 공전면과 공전 방향이 일치되는 현상이 있잖음.. 각운동량 자체가 소용돌이 원천이라면? ) - 아 물론 괴물리의 주장을 옹호하는건 아니고, 반박을 객관적으로 할 수 있나 보자는것임...
부력은 밀도만 관계있고 어쩌구 헛소리하더니 또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구만. 저런 열등생은 뭐하고 사누?
뭐 이중소용돌이라면 상황은 더 재미있어지죠, 에테르가 힘을 전달할 수 있다면, 당연히 서로간에 힘이 전달될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중소용돌이간에 마찰이 생겨서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겠죠, 그러면 에테르가 꾸준히 회전을 할수 있게 해주는 에너지원이 있거나, 아니면 예전에 에테르의 회전은 예전에 멈췄어야 하죠. 그리고 ㅋㅋㅋㅋ 부력=수압이라 주장하는 머가리라 잘 안들리는데? 이게 사람이야 유인원이야
힘을 전달하면서도 마찰같은건 없는 힘이라면 널리고 널렷자나 괴물리가 말하는곤 일종의 암흑물질 아니냐??
ㄴ 괴물리가 말하는건 그냥 헛소리임
이딴글이 초개념글 ? 어이가없네
미시적인 힘에서는 널리고 널렸는데, 행성단위의 거시적인 힘에서 널리고 널리진 않았죠. 일단 중력을 무시하는 사람이라...
다른갤에서 왔습니다. 이런게 왜 초개념글??ㅋㅋㅋ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미국 어디 박사가 카더라~ 수준인데
과학자들이 다니처럼 븅신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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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님 플로지스톤도 실존한다고 믿죠?
지구 공동설만도 못한 주장이네 ㅋㅋㅋ
주장을 하려면 여기말고 논문을 써러
이분 아리스토텔레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