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모델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음.


중력이라는 가상의 힘과 원심력이라는 가짜힘이 별들을 묶고

행성의 운항을 결정할거라는 가설은 사기꾼 몇 놈이 몇백년 전에 만든 썰일 뿐임.


잘못된 썰을 바탕으로 아무리 더하기를 해도 진리에서 갈수록 멀어지는 것임.


우주는 에테르의 바다임.


애당초 별들이 에테르의 바다를 거슬러 운동한다는 가정 자체가 잘못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봐야 잘못된 가정을 확인해줄 뿐.


행성들이 에테르의 바다를 가로질러 원심력에 따라 궤도를 도는게 아니라

<에테르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몸을 맡긴 행성들이 에테르의 흐름에 실려 운동하는 것임>


세면대에 물을 빼면 소용돌이를 따라 작은 알맹이들이 회전운동하는 것과 똑같은 원리임.


에테르는 강력한 압력을 행성에 가하게 되면 행성들은 에테르의 흐름에 밀려 회전하는 것임.


이러한 조건에서는 중력이나 원심력은 아무 의미도 없고 필요도 없음.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적색편이를 보이는 문제도 간단히 해결임.


이와 같은 추론은 우리 주위의 자연계를 관찰함으로써 너무나도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음.



현대물리학의 비극은 사기꾼 입자론자들이 꾸며낸 엉터리 가설들에서 시작되었고

우주모델은 사상누각에 불과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