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에서 x선만 나오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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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블랙홀에서 보석을 뿜어낸다

2008.01.19. 00:27 수정 삭제

작성자: 유전(mind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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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루비 등 우주 먼지 뿜어내는 거대 블랙홀 <!--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팝뉴스|기사입력 2007-10-11 10:32
<!--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우주의 보석 공장’처럼 거대한 블랙홀이 막대한 루비와 사파이어 그리고 유리 등을 뿜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0일 폭스 뉴스 등 해외 언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과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과학자들은 스피처 우주 망원경을 이용해 지구로부터 80억 광연 떨어진 퀘이사 PG2112+059를 관측한 결과 이와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먼 우주에서 강력한 빛을 발하는 퀘이사는 도넛 모양의 먼지 구름에 둘러싸인 블랙홀이다.

이번 발견은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즉 “초기 우주의 먼지들은 어디에서 생성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중요한 실마리인 것으로 평가된다.

우주 먼지는 별과 행성과 은하 그리고 생명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이다. 우리의 태양과 유사한 별들이 수명을 다한 후 먼지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은 밝혀졌다. 그러나 초기 우주에는 장기간 존재했다 죽어가면서 먼지를 만들 별이 없었다. 우주가 아기였을 때 우주 먼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하는 문제는 오랜 의문이었고 여러 이론들이 제기되어 왔다.

퀘이사의 빛을 분석한 과학자들은 유리, 대리석, 루비, 사파이어 등의 무기물의 존재를 확인했다. 유리를 구성하는 무기물의 발견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모래와 루비와 대리석의 무기물은 뜻밖의 발견이었다. 이런 무기물들은 은하 부근에서 오랫동안 떠다닐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들 물질은 퀘이사에서 방금 생성된 것이라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블랙홀 먼지가 첫 세대 별과 생명체의 기원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사진 : NASA JPL의 보도 자료)

이나무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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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에 블랙홀은 쓰레기 집하장, 화이트홀은 재처리 가공공장 이라고 써 있습니다.
3개월 전 즈음에 내 이론을 나사에서 증명해 주었군요.
아래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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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1원인자 팽창하였으나 그 팽창 속도가 우주 밖에서 그 속도의 힘을 잃지 않고 그 속도뿐이 아닌 질량도 따라서 뻗어 나가고 있는 현상 속에서 남겨진 밀도는 그 만큼 줄어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겨진 밀도는 현재 변함이 없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이지 않는 무량광(암흑물질)의 유턴(질량의 우주대류)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블랙홀은 쓰레기 집하장 화이트홀은 무량광의 가공공장의 개념을 생각 해 봅니다. 무량광의 유턴을 우주비(宇宙雨)라고  명칭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어 명으로는 rain of space 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