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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각설하고 가끔 이상한 유동닉이 물갤에 질문을 던지는데 처음에는 진짜 이걸 모르는 애가 있나? 뭐 그럴수도 있지 이수준의 질문인데 그 질문에 답해주면
되도않는 논리의 흐름을 뻗혀감.
근데 더 이상한건 어처구니 없는 논리여도 그정도 논리를 구성할수 잇는 머가리면 처음에 던진 어처구니 없는 질문정도는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정도의 질문임.
그리고 마치 한사람이 말하는 듯한 느낌을 댓글보면서 계속 받을수 있음.
굳이 어떤글인지는 따로 언급하지는 않음
형냐들 이거 나만불편해?
여튼 각설하고 가끔 이상한 유동닉이 물갤에 질문을 던지는데 처음에는 진짜 이걸 모르는 애가 있나? 뭐 그럴수도 있지 이수준의 질문인데 그 질문에 답해주면
되도않는 논리의 흐름을 뻗혀감.
근데 더 이상한건 어처구니 없는 논리여도 그정도 논리를 구성할수 잇는 머가리면 처음에 던진 어처구니 없는 질문정도는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정도의 질문임.
그리고 마치 한사람이 말하는 듯한 느낌을 댓글보면서 계속 받을수 있음.
굳이 어떤글인지는 따로 언급하지는 않음
형냐들 이거 나만불편해?
[마치 한사람이 말하는 듯한 느낌을 댓글] ← 이 말 뜻은 다중이에 대한 의심을 말하는 거고... [굳이 어떤글인지는 따로 언급하지는 않음] ← 이 내용은 혹시.. 바로 아래 나하고 댓글 중인 'a공과 b공 사이의 충돌' 글 말하는 것임? 설마..
ㄴ제발저렸구만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상대에게 모욕하는게 한국인 종특
그럼 이런 모순속에서 의문을 느끼는 사람에게 명쾌한 답을 해줄 수 있음? 설명 할 수 없으면서 이것도 모르냐며 멍청하다 욕할 수 있는가? 본인이 설명할 수없는데 안다? 안다고 착각하는건 아니고?
gold // 제 발 저린게 아니고 눈치가 빠른것임.. '라그랑쥬'가 말한 [굳이 어떤글인지는 따로 언급하지는 않음] ← 이곳 물갤 첫페이지에서 유동과의 대화를 눈에띄게 길게 지속하는 글은 'a공과 b공 사이의 충돌' 글 밖에 없고 게다가 그곳에서 라그랑쥬의 첫 댓글이 씹힌 분위기가 되어서 기분이 나뻤을 수도 있고.... 여러 정황상 확률적으로 'a공과 b공 사이의 충돌' 글에 대해 적은거겠지... (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고 명확히 어떤 글이 너의 기분을 불편하게 한건지 밝히던가 )
늅 ㅄ들은 그런 현상에 대해서 신기해 보일 수 있지. 10년 정도 관찰한 물갤 네임드 ㅄ들은 이제 자연스럽게 보일거다. 그게 바로 제법실상 연기법 이거덩. 나도 열라 신기하면서 재밌어. 그걸 내가 조작해서 만들었다고 망상하는 ㅅㄲ들에겐 더욱 의심이 들겠지. ㅎㅎ. 내 일상 전체가 시공을 초월하는 이어짐.....ㅄ아 물갤만 그런게 아니라 내가 다니는 모든 사이트가 다 그렇다. ㅎㅎ. 물갤은 정말 얼라들 델고 노는 수준이어서 한가하게 보일 정도다. 격렬하게 나타날 때는 댓글 실시간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몰려든다. 채팅으로 토론 할 때도 많이 그랬지. 니들이 알고 있는 세상은 그게 전부가 아니야. 이 세상은 정말 매트릭스 보다 더한 세상이고 니들은 매트릭스 요원들이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바뀔 수 있는 종들이다.
전제 강체, 완전비탄성, 척력 이런걸 아는 사람이 기초중의 기초인 힘을 구하는걸 모를리가 없다>>여기서 가설1 ㄱㄴ이 물갤러들을 시험하는거다. 가설2 둘이 같은 사람인데 한명을 띄워주기위해 일부러 뭣도 없는 질문을 하는척 해본거다. 여기서 난 가설 1도 불편하고 가설 2도 불편한데?
라그// 가설1은 내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 가설2는 아님. 그러니 공연히 가설2를 의심하지는 말것
라그 // 난 이곳에서 다중이 활동을 한 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음. 내 말을 믿건 안믿건 자유지만 근거없이 공연히 의심하는 자세도 좋아보이지 않는다. (정황이나 남들 말만 듣고 다중이라고 의심하지 말것 )
분자간척력을 모르는게 이상하다는건가? 그게 왜 참인지 설명할 수있냐? 그게 아닐수 없는 확실한 근거는 있나?
니가 내게 설명할때는 분자척력 언급도 없었지 수식만 뭉뚱그려 쓰기만하고. 그게 설명이된거라 생각하는가? 본인은 고작 그정도의 정보로 모든걸 유추할 수있는가? 설령 유추했더라도 그게 사실인지 확인은 검증이 필요할텐데? 그런걸 우습게 보나?
ㄱㄴ // 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화에 임했음. 전자기학을 모르면 분자간 척력을 모를 수도 있는거고.
라그랑쥬에게 묻는거임
ㄴ ㅇㅇ 라그랑쥬에게 한 말임을 알고, 보충적으로 답한 것임..
그럼 A공과 B공사이에 작용한 힘은 얼마야?? 라는 질문에 분자척력을 언급해서 설명을 해주는 거는 3*3물어보는 초등학생들한테 적분 가르치는 거랑 같은 개념인데 그걸 설명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걸 알아먹는 것도 이상한거는 나만 그런건가? 애초에 강체의 정의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힘을 개념도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
라그 // [ 가설2 둘이 같은 사람인데 한명을 띄워주기위해 일부러] ← 분자 척력 설명은 대화 과정에서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끌어간 설명일 뿐이고. 게다가 그 지식수준으로 '나를' 띄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와 'ㄱㄴ' 대화를 너가 의심 하는 이유는 '색안경'을 썻기 때문임. 너의 눈에 씌어진 색안경을 어서 벗기를...
라그 // 만약 내가 '띄워주기' 대화로 거짓으로 꾸미고 있다면 전자기학보다는 상대론으로 하겠지.. ( 물론 자돌님과의 대화를 그렇게 해석하는 머저리들이 있지만 ) 어쨌건 나는 민코프스키 시공간 정의나 세계선, 그리고 각종 특수상대성이론에 대한 내용들을 전자기학보다는 더 많이 알고있고 더 자신이 있는 부분인데.. 내가 왜 굳이 전자기학으로 나를 띄우겠니... 고작해야 '분자척력' 설명으로 내가 뜰 수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분자척력 설명했다고 해서 [ 가설2 둘이 같은 사람인데 한명을 띄워주기위해 일부러] ← ㅋㅋㅋ 말도 안됨.
내가 질문형식으로 논리를 전개했지만. 속의도는 주장이야. .. 이런거 대답할 수 없지? 그럼 이 해석 이상한거 맞지? 이런 식으로 글이 전개된거고. 힘에 따른 운동해석으론 애초에 해석이 안되는 모순된 부분이 있었고 그걸 미시세계해석을 해야 설명이 가능했어. 쟤가 그걸 해준거고 거시세계 해석으론 이미 논리가 모순되버리니까
ㄱㄴ // 결국 스스로의 대답에서 모순이 발생되게 하려고 대화를 유도한거라는 뜻이네.. 그런 대화는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종종하는 대화법이므로 나쁜건 아님. 어찌보면 오히려 논리표출의 좋은 방법이지. 어쨌건 그랬었구나.. 그래서 대화 방향이 그렇게 흐른거였군 ㅋㅋ
라그랑주// 120=자돌머갈은 자기 다중이 짓이 왜걸리는지 머리가 나빠서 모름. ㅋㅋ 저런식으로 100플찍는 적도 많음.
이번 글 같은 경우에는 120이 자기가 머가리로 생각해본것을 스스로 흐뭇해하며 자랑질 하고 싶어할때 즐겨쓰는 수법임.
ㅎㄱ 온갖 유치한 발상을 다 하고있구나. 품위없는짓 그만해라 너를 보자면 정말 한심해 보인다.
내가 뭔 할짓 없어서 다중이짓으로 니들 시선을 끌고 (혹은 나를 띄우기? 하하 고작 '분자척력'에 대한 지식수준으로? 말도안되) 짓을 하니? 색안경을 쓴게 아니고 컬러 콘텍트렌즈를 끼고있는 듯...
가히 짝이 없는 수준으로 유치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노 답들
ㄴ 니가 다중이로 욕먹는 이유는 색안경이 아니고 누가봐도 빼박 다중이 이기 깨문이지. ㅋㅋㅋ
ㅎㄱ // 처 도랐나.. 또 다중이 드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