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멍충이 물리충들은 - 논문이 새로운 학설이나 이론을 발표하는 방법-

이라고 알고 있을 것임.


기업에서 보는 논문의 의미는 다름.


- 논문 쓴 인간들이 뭐 공부하고 있나? 데려다 쓸만한가?-

를 보기 위해서 논문을 봄.


논문에 새로운 학설이나 이론? 그런거 없음.

그런게 있으면 기업에서 나옴.


하지만 기업에서는 그게 중요한 자산이자 경쟁력이기 때문에

절대로 발표안함. 노하우로 간직함.


학회에서 발표하는 논문들은

밥버러지 물리충들이 지들끼리 뭔가 하는 것처럼 자랑하려고

정기적으로 여는 집회 정도로 생각하면 됨.


기업이나 국가 입장에서는 아무 가치도 없는게 논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