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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네이버 지식in 펌)

 

142857이숫자를 저도 잘몰라서, 아까전에 검색을해보니깐,

 

정말 신기한 숫자더군요 ^ ^

 

후후,

 

142857에 1~6까지 곱해볼께요 ^ ^

 

그럼,

 

142857 X 1 = 142857

142857 X 2 = 285714

142857 X 3 = 428571

142857 X 4 = 571428

142857 X 5 = 714285

142857 X 6 = 857142

이렇게 똑같은 숫자가 자릿수만 바꿔서 나타나니 신기하죠

그러면 142857 에 7을 곱하면 얼마일까요?

답은 놀랍게도 999999 입니다.

게다가 142 + 857 = 999 이고

14 + 28 + 57 = 99 입니다.

마지막으로 142857 을 제곱하면 얼마가 될까요?

142857 을 제곱하면 20408122449 라는 수가 나오는데

20408 + 122449 = 142857 이 됩니다. (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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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06.08.25. 00:42


오늘 여러 차례 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 삼극기를 다시 연구하다가 보니 3456 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3으로 나누어 보려고 하다가 잘못 눌러 2456을 누르고 3으로 나누어 보게 되었습니다.


2456 나누기 3 은 = 818.6666666666666 계산기에 이렇게 뜹니다.


818 은 8을 뜻하는 수소 H2, 가운데 1은 산소를 뜻하는 O로 즉 물입니다. 그렇다면 소수점 밑에 나머지 666666666 은 무엇인가 궁금합니다


6666666666 저 소수점 밑의 자리들은 버린다고 명왕성을 태양 행성에서 제외 시켰습니다.


저 666 이라는 숫자는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의 숫자를 뜻하는데 저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이미 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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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관련 참조 사항 펌: 일천제 [ icchantika, 一闡提 ] - 두산백과


대승불교(大乘佛敎)에서 영구히 깨달음을 얻을 수 없는 것으로 보이는 일군(一群)의 중생에 대하여 붙인 이름.


산스크리트 '이칸티카'의 본뜻은 '욕망을 가진 사람(세간적)'이지만, 교리적으로는 선근을 단절한 자(斷善根), 불교의 신심을 갖고 있지 않은 자(信不具足), 불교 교리 특히 대승의 법을 비방하는 자(謗法) 등으로 설명되며, 불성(佛性), 즉 부처가 될 가능성이 없다는 의미에서 무성(無性)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열반경(涅槃經)》에서는 "일체의 중생이 모두 불성을 갖고 있다(一切衆生悉有佛性)"고 하여 궁극적으로는 이들도 성불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자비의 힘을 가지고, 일부러 열반에도 들어가지 않고 중생구제에 진력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보살을 대비천제(大悲闡提)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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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나무에 대한 저주 마가복음 11장


12.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아에서 나올 때에 예수께서는 시장하시던 참에
13.멀리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시 그 나무에 열매가 있나 하여 가까이 가보셨으나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4.예수께서는 그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여 아무도 너에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할 것이다." 하고 저주하셨다. 제자들도 이 말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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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대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듣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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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0월 즈음에 공중파방송 오락 프로그램 중에서 계산기로  12345679 곱하기 9를 하면 111,111,111 이라는 숫자가 나온다고 하면서 신기하다는 뜻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수학의 이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에 무심결에 따라 해 보았습니다. 계산기로 쳐보니 역시나 저 숫자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저 숫자 중에 유독 8 이라는 숫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시도 해 보았습니다. 12345679 곱하기 8을 쳐보았더니 98765432 라는 숫자정렬이 나옵니다. 1과 0 이라는 숫자만 빼고 나란히 정렬됩니다.


물론 8진법 이치로 저렇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볼 때 처음 9를 곱한 값보다 더 놀라운 결과치의 정렬입니다. 이런 사항을 다른 누군가는 알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알고 있었다면 8관련 수리법칙도 함께 소개되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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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06:46


도덕경의 숫자가 오천자 내외인데 많은 것은 5천몇백자까지 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저런 글을 보고 원래 깨달은 것이 있었다.


"사람들이 뜻을 모르니까 가필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유식한 사람들은 적당한 글귀를 찾아서 뜻을 맞추어 놓았을 것이다." 또 이런 생각도 적어 놓았다.


"사람들이 앞의 글은 많이들 알려져 있어 첨가를 못 했을 것이고 숫자가 늘어난 부분은 덕경에서 많이 늘어난 것 같다"라고 '수수께끼도덕경'에 메모를 해 둔 것이다.


그래서 그때 5000을 3으로 나누어 보았더니 5000은 삼배수가 아니다. 5001 이다. 생각 할 것도 없었다. 그래서 도덕경의 숫자를 5001로 가정하고 덕경의 숫자를 유추해 보았다. 5001 - 2318 = 2683 헛다리 짚은 거다.


이것도 3배수가 아니다. 그럼 3배수를 저렇게 잘 맞추는 분이 어찌 도경과 덕경의 전체 숫자를 맞추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아무래도 덕경의 숫자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의 비밀로 묻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러다 다시 두 숫자를 빼 보았다. 덕경의 숫자가 많으니깐 덕경 2683으로 도경 2318을 빼 보았다.


365 (1년은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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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08시46분)


내가 볼 때 神은 그런 것에도 관여치 않는다. 단지 사람이 神을 우습게 써먹고 있을 뿐이다. 극도의 5가 교만해져서 1로 착각하고 이용해 먹는 자들이 늘어가고 있을 뿐이다.


  ........왜 ....그런가?    3을 모두가 버렸기 때문이다.


이래서 나는 우스운 주사위 게임을 생각한다. 1에서 6까지 있는 주사위다.


말이 종착점에 가는 게임이다. 그리고 게임은 한창 진행되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최종 종착점에는 문이 여러개 있어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


2가 나오면 세걸음 가서 종착점에 가는 A와, 5가 나오면 세걸음 가서 종착점에 가는 B가 있고 딜러이면서 관중 중에 한명인 C가 던지는데 끝나면 수고비를 받는다. 그리고 A,B,C 는  너무 힘들고 춥고 배고픈 상태다.


6이 나오면 오늘 게임은 멈추고 내일 다시 해야 한다. 정말 별 볼일 없는 수다. 아무 개념 없는 나태 그 자체다. A.B.C는 그로키 상태로 빠진다. 더 이상 싸울 의욕도 상실한다.


5가 나오면 B가 선택한 문이 열리고 거기엔 드래곤이 지키고 서 있다. A는 잡아먹히고 B는 드래곤에게 맹약의 물을 마시고 정신이 부쩍 들어 C를 종으로 부린다. C들끼리는 B에게 잘 보이려고 서로 잘났다고 싸우다 또 서로 헐뜯는다.


4가 나오면 A와 B는 두걸음 이고 거기엔 물병이 있어 갈증을 면한다. 많은 수의 C는 그대로 이다. 왜냐하면 A와 B는 원래 4가 나오면 그리 하기로 약속된 게임이다.


원래부터 그 문제로 인하여 시작된 게임이다. 서로 4가 나오면 자기가 가야 한다고 싸우다 약간의 합의를 본 것이다. C는 힘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인정한 부분이다.


3이 나오면 A.B.C 다같이 한 걸음이다. 그래서 A 와 B는 둘 다 분노한다. 그걸 금방 알아차린 C 무리들이 오히려 더 큰소리 치며 딜러를 꾸짖는다. C는 원래 제일 참을성이 없어 뭐가 되든 빨리 상황이 바뀌길 바란다.


2가 나와서 A가 이기고 A가 선택한 문을 연다. 그런데 그곳에서 크레모아가 터진다. A는 중상, B는 입구와 가까이 있다가 졸도, C는 갈증은 났지만 그나마 멀리 있어 별 피해는 없다.


3이 연달아 나와서 한걸음씩 세번만에 A.B.C가 도착하고 보니 사막이 있는 오아시스 도시다. 모래 바람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한동안 편히 지내기에 충분한 물과 비축 음식이 준비된 곳이다. 그리고 길게 이정표가 세워져 있어 희망이 보인다.


1은 에이스이다. 곧바로 셋 모두를 태우고 오아시스까지 한번에 도착한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는 원래 A.B.C 모두 처음부터 알고 시작한 게임이다. 그러나 A는 관성에 의해 방향을 바꿀 수가 없다. 계속해서 달리면서 게임이 되고 있는 것이다.


B는 당연히 A가 선택할 문을 피해서 갈 재주는 있다. 그러나 오아시스로 가기를 거부한다. 이미 환각 상태라 힘이 더 세지길 원할 뿐이다. C는 가진 힘이 약해 이쪽 저쪽 눈치만 보는 반의식 상태이다. 도저히 주체적인 게 없다. 6과 성질이 비슷한데 6은 무의식 상태다.


이 주사위 게임 이야기는 처음 시작과 달리 사람들간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늘 내 몸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학, 물리적 체계를 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