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물리학자들은 크랙팟들에게 전혀 관심없으며 그들 주장에 1초라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 오늘도 천재적인 석학들이 놀라운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는데 그거 따라잡거나 내가 더 나은거 쓰기도 바쁜데 물리 기초도 모르는 듣보잡에 정신도 온전치 않아 보이는 몇 사람들의 망상을 상대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는것이죠. 그들이 대중강연을 하거나 책을 쓰는건 정상적인 일반대중들을 위한 것인데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중 극소수가 그런 설명을 듣고 크랙팟이 되는거죠.
00(115.136)2016-06-21 12:50:00
물리학자들은 사실 그런 대중에 대한 봉사시간도 아까워합니다. 하지만 사회로부터 받은 지원이 조금은 있으니 사회에 되돌려주는거죠. 물리학자들으 크랙팟 대응법은 간단합니다. 내버려두면 사라진다. 국내든 국제든 어디 내밀만한 실력이 없기에 저절로 도태되는거죠. 저처럼 오지랖 넓은 사람만 가끔 같이 놀아주고 이들이 선량한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다는걸 본인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일깨워줄 뿐입니다. 뭐 요새는 네티즌들도 물리실력이 올라 가 대부분 속지도 않습니다만.
00(115.136)2016-06-21 12:56:00
물리학자들 과거에 물갤에 떼거리로 있었지. 모두 내게 토론에서 탈탈 털리고 개쪽 당한 이후로 도망 갔을 뿐이다. 그런 새끼들이 백명도 넘는다. 병신들이 한번도 토론에서 이기질 못했으니 토론을 할 수가 없는거다. 하면 할 수록 개쪽 당하니까.
유전(14.53)2016-06-21 13: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전 개웃기네 무리수랑 순환소수도 구별 못하면서 뭔 헛소리냐
rse(221.163)2016-06-21 13:01:00
난 님이 크랙팟이라고 한 적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여기 글 열심히 쓰는 사람중 전공자들은 몇명 없습니다. 이공계 사람들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또 전공자들이라고 다 맞는 말 하는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분야의 기초도 모르면서 그 분야의 국제학계의 성과를 비난한 다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요 아무런 전공경력이나 능력이 없으면서 전공자들의 수준을 탓하는것도 웃기는 일이겠죠.
00(115.136)2016-06-21 13:04:00
우리 교수님도 그렇고 어느 초 유명학자도 쌍둥이역설이 중력시간지연이라고 하는데 상알못 저능아 빡대가리120=자돌대갈아! ㅋㅋㅋㅋㅋ
익명(117.111)2016-06-21 13:06:00
님이 딴 사람과 어떤 주제로 싸우는지 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따라서 님이 내 대답을 자기 주장의 근거로 쓰지 말기 바랍니다. 만약 위에 "써있는대로만" 질문한다면 길이수축은 전자기력의 변화가 원인은 아닙니다. 쌍둥이 역설 문제는 이미 여러차례 밝혔습니다. 특수상대론만으로도 가속계를 다룰 수 있고 쌍둥이역설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지만 등가원리에 의해 이를 중력에 의한 효과라고 볼수도 있다고.
00(115.136)2016-06-21 13:08:00
제 답변은 위에 써있습니다. 님이 딴 사람들과 뭘가지고 싸우는지 제가 일일이 따라다니며 모니터링하지 않습니다. 딴 사람들은 또 다른 주장을 하겠죠. 따라서 제가 답해드릴 수 있는건 여기서 님이 한 질문의 답을 줄 뿐입니다.
00(115.136)2016-06-21 13:12:00
까일만 하니 까이지 괜히 까이냐 멍청한 놈. 넌 지나가다 돌에 처맞아도 머라 할 자격 없어 크랙팟아
익명(117.111)2016-06-21 13:16:00
여기 모든 사람들이 모든 논쟁을 감시하고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아주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것도 틀리면서 자기가 무슨 전문가인양 떠드는 사람들입니다. 님이 말하는 전공자들이 누굴 얘기하는지 모르겠고 그들이 진짜 전공자인지 제가 확인해본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설령 그들이 오개념을 갖고 있다해도 그건 그들의 공부가 부족한 것이고 기초도 모르면서 전문가인것 처럼 떠드는건 더 병적인 문제죠.
00(115.136)2016-06-21 13:17:00
무슨 뒷다마를 까요? 전 일관되게 크랙팟들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든 뒤에서든. 지금 내가 존댓말을 쓰다가 딴 글에선 존댓말로 크랙팟들을 존경해주지 않는다고 비판하는겁니까? 내가 왜 그래야 하나요??? 대화할 때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차려주는것만 해도 감사할 일이지.
00(115.136)2016-06-21 13:21:00
예의를 차려준다고 비판하는건 또 참신하네요. 본인은 그만큼이라도 예의를 갖췄는지 자문하기 바랍니다.
00(115.136)2016-06-21 13:22:00
아뇨. 난 님이 크랙팟이라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내 기억이 잘못됐거나 님이 다중 아이디가 아니면. 여기 크랙팟들 여러명이죠.
00(115.136)2016-06-21 13:24:00
아닙니다. 전공자들도 많은 오개념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그건 공부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겁니다. 내가 여러번 강조했잖습니까. 정상인들과 크랙팟들은 지식의 유무에서 갈라지는게 아니라 자기들의 오류를 대하는 태도에서 갈린다고. 그리고 오개념의 양을 비교해도 전공자들의 오개념이 10이라면 여기서 자기가 대가인척하는 크랙팟들의 오류는 1000 정도 됩니다.
00(115.136)2016-06-21 13:26:00
내가 여기서 크랙팟들을 언급하는건 딱히 특정인을 공격하려는게 아닙니다. 크랙팟들의 일반적인 행태와 문제점을 지적하는겁니다. 여기서 제가 물리 전공자라고 믿어지는 사람은 김물리님과 Soph님 뿐입니다. 다른 분들은 글을 자세히 안봐 모르겠고요 자기가 전공자라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던걸로 앎.
00(115.136)2016-06-21 13:32:00
전 여기서 자기가 물리전공자라고 하는 사람을 별로 본 적도 없고 그분들이 틀리게 얘기한 적도 별로 없으며, 앞에도 말했듯이 전공자라고 잘못 알 수 있는것이기에 별 문제의식을 안 느낍니다. 1000을 알아도 10을 착각할 수 있지만 10을 알면서 1000을 아는 것처럼 떠드는 것은 더 큰 문제겠죠. 10을 아는 사람 것을 1000을 아는 사람이 우연히 모를 수도 있지만 그 말이 10을 아는 사람이 더 낫다는 뜻은 아니자나요? 1000을 아는 사람은 자기들이 모르는게 여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을 알면서 100000을 안다고 떠벌리는건 옳지 않은 일이죠. 10을 틀렸다 해도 그 의미는 다른겁니다.
00(115.136)2016-06-21 13:36:00
전공자들의 오개념은 언제나 있습니다. 중력을 수십년 연구한 학자도 자기가 어떤걸 잘못 알고 있었구나 하고 머리를 치는 경우를 봅니다. 놀라운 일도 아니고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전공자와 소위 크랙팟들의 오개념을 비교하면... 비교자체가 불가하고요. 마치 유치원생과 대학생간의 수준차와 비슷합니다. 물론 유치원생이 아는걸 대학생이 모를 때가 간혹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치원생이 대학생보다 낫다거나 대학생의 공부에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학문을 대하는 자세에 있는겁니다. 유치원생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박사급이라고 떠드는건 망상이나 사기에 불과합니다. 설령 우연히 대학생이 틀리게 지적했더라도 말이죠.
00(115.136)2016-06-21 13:42:00
네 님도 제 말을 잘 되새겨보십시요. 전공자들과 크랙팟이 차이가 나는건 꼭 지식의 차이 때문이 아니고 학문을 대하는 자세에 차이가 난다는 말. 때로는 크랙팟 지식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크랙팟이 전반적으로 더 잘 안다는 뜻도 아니고 크랙팟의 황당한 주장이 타당하다는 뜻도 아니고 크랙팟의 허세가 정당하다는 뜻도 아니겠죠. 저도 여기까지 얘기하겠습니다.
ㅋㅋㅋ
보통 물리학자들은 크랙팟들에게 전혀 관심없으며 그들 주장에 1초라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 오늘도 천재적인 석학들이 놀라운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는데 그거 따라잡거나 내가 더 나은거 쓰기도 바쁜데 물리 기초도 모르는 듣보잡에 정신도 온전치 않아 보이는 몇 사람들의 망상을 상대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는것이죠. 그들이 대중강연을 하거나 책을 쓰는건 정상적인 일반대중들을 위한 것인데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중 극소수가 그런 설명을 듣고 크랙팟이 되는거죠.
물리학자들은 사실 그런 대중에 대한 봉사시간도 아까워합니다. 하지만 사회로부터 받은 지원이 조금은 있으니 사회에 되돌려주는거죠. 물리학자들으 크랙팟 대응법은 간단합니다. 내버려두면 사라진다. 국내든 국제든 어디 내밀만한 실력이 없기에 저절로 도태되는거죠. 저처럼 오지랖 넓은 사람만 가끔 같이 놀아주고 이들이 선량한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다는걸 본인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일깨워줄 뿐입니다. 뭐 요새는 네티즌들도 물리실력이 올라 가 대부분 속지도 않습니다만.
물리학자들 과거에 물갤에 떼거리로 있었지. 모두 내게 토론에서 탈탈 털리고 개쪽 당한 이후로 도망 갔을 뿐이다. 그런 새끼들이 백명도 넘는다. 병신들이 한번도 토론에서 이기질 못했으니 토론을 할 수가 없는거다. 하면 할 수록 개쪽 당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전 개웃기네 무리수랑 순환소수도 구별 못하면서 뭔 헛소리냐
난 님이 크랙팟이라고 한 적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여기 글 열심히 쓰는 사람중 전공자들은 몇명 없습니다. 이공계 사람들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또 전공자들이라고 다 맞는 말 하는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분야의 기초도 모르면서 그 분야의 국제학계의 성과를 비난한 다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요 아무런 전공경력이나 능력이 없으면서 전공자들의 수준을 탓하는것도 웃기는 일이겠죠.
우리 교수님도 그렇고 어느 초 유명학자도 쌍둥이역설이 중력시간지연이라고 하는데 상알못 저능아 빡대가리120=자돌대갈아! ㅋㅋㅋㅋㅋ
님이 딴 사람과 어떤 주제로 싸우는지 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따라서 님이 내 대답을 자기 주장의 근거로 쓰지 말기 바랍니다. 만약 위에 "써있는대로만" 질문한다면 길이수축은 전자기력의 변화가 원인은 아닙니다. 쌍둥이 역설 문제는 이미 여러차례 밝혔습니다. 특수상대론만으로도 가속계를 다룰 수 있고 쌍둥이역설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지만 등가원리에 의해 이를 중력에 의한 효과라고 볼수도 있다고.
제 답변은 위에 써있습니다. 님이 딴 사람들과 뭘가지고 싸우는지 제가 일일이 따라다니며 모니터링하지 않습니다. 딴 사람들은 또 다른 주장을 하겠죠. 따라서 제가 답해드릴 수 있는건 여기서 님이 한 질문의 답을 줄 뿐입니다.
까일만 하니 까이지 괜히 까이냐 멍청한 놈. 넌 지나가다 돌에 처맞아도 머라 할 자격 없어 크랙팟아
여기 모든 사람들이 모든 논쟁을 감시하고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아주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것도 틀리면서 자기가 무슨 전문가인양 떠드는 사람들입니다. 님이 말하는 전공자들이 누굴 얘기하는지 모르겠고 그들이 진짜 전공자인지 제가 확인해본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설령 그들이 오개념을 갖고 있다해도 그건 그들의 공부가 부족한 것이고 기초도 모르면서 전문가인것 처럼 떠드는건 더 병적인 문제죠.
무슨 뒷다마를 까요? 전 일관되게 크랙팟들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든 뒤에서든. 지금 내가 존댓말을 쓰다가 딴 글에선 존댓말로 크랙팟들을 존경해주지 않는다고 비판하는겁니까? 내가 왜 그래야 하나요??? 대화할 때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차려주는것만 해도 감사할 일이지.
예의를 차려준다고 비판하는건 또 참신하네요. 본인은 그만큼이라도 예의를 갖췄는지 자문하기 바랍니다.
아뇨. 난 님이 크랙팟이라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내 기억이 잘못됐거나 님이 다중 아이디가 아니면. 여기 크랙팟들 여러명이죠.
아닙니다. 전공자들도 많은 오개념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그건 공부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겁니다. 내가 여러번 강조했잖습니까. 정상인들과 크랙팟들은 지식의 유무에서 갈라지는게 아니라 자기들의 오류를 대하는 태도에서 갈린다고. 그리고 오개념의 양을 비교해도 전공자들의 오개념이 10이라면 여기서 자기가 대가인척하는 크랙팟들의 오류는 1000 정도 됩니다.
내가 여기서 크랙팟들을 언급하는건 딱히 특정인을 공격하려는게 아닙니다. 크랙팟들의 일반적인 행태와 문제점을 지적하는겁니다. 여기서 제가 물리 전공자라고 믿어지는 사람은 김물리님과 Soph님 뿐입니다. 다른 분들은 글을 자세히 안봐 모르겠고요 자기가 전공자라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던걸로 앎.
전 여기서 자기가 물리전공자라고 하는 사람을 별로 본 적도 없고 그분들이 틀리게 얘기한 적도 별로 없으며, 앞에도 말했듯이 전공자라고 잘못 알 수 있는것이기에 별 문제의식을 안 느낍니다. 1000을 알아도 10을 착각할 수 있지만 10을 알면서 1000을 아는 것처럼 떠드는 것은 더 큰 문제겠죠. 10을 아는 사람 것을 1000을 아는 사람이 우연히 모를 수도 있지만 그 말이 10을 아는 사람이 더 낫다는 뜻은 아니자나요? 1000을 아는 사람은 자기들이 모르는게 여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을 알면서 100000을 안다고 떠벌리는건 옳지 않은 일이죠. 10을 틀렸다 해도 그 의미는 다른겁니다.
전공자들의 오개념은 언제나 있습니다. 중력을 수십년 연구한 학자도 자기가 어떤걸 잘못 알고 있었구나 하고 머리를 치는 경우를 봅니다. 놀라운 일도 아니고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전공자와 소위 크랙팟들의 오개념을 비교하면... 비교자체가 불가하고요. 마치 유치원생과 대학생간의 수준차와 비슷합니다. 물론 유치원생이 아는걸 대학생이 모를 때가 간혹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치원생이 대학생보다 낫다거나 대학생의 공부에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학문을 대하는 자세에 있는겁니다. 유치원생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박사급이라고 떠드는건 망상이나 사기에 불과합니다. 설령 우연히 대학생이 틀리게 지적했더라도 말이죠.
네 님도 제 말을 잘 되새겨보십시요. 전공자들과 크랙팟이 차이가 나는건 꼭 지식의 차이 때문이 아니고 학문을 대하는 자세에 차이가 난다는 말. 때로는 크랙팟 지식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크랙팟이 전반적으로 더 잘 안다는 뜻도 아니고 크랙팟의 황당한 주장이 타당하다는 뜻도 아니고 크랙팟의 허세가 정당하다는 뜻도 아니겠죠. 저도 여기까지 얘기하겠습니다.
ㄴ 이거레알 반박불가
와 진짜 제정신아닌놈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