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정의에 대하여)
유전
최근에 질량이 있는 "중성미자"가 빛 보다 빠른 속도로 측정 되었다가 다시 측정의 오류가 있었다고 하면서 무의미한 결과로 치부를 하는 분위기로 몰아 가고 있는데,
"진공 속에서의 빛의 속도 c는 약 3.0×108m/s로 일정하고, 관측자의 운동이나 광원의 운동에 무관하다. 또한 굴절률이 n인 매질 속에서의 빛의 속도 v는 c/n 로 진공 속에서의 속도보다 느리다."[네이버 지식백과] 빛의 속도 (두산백과)"
중성미자를 측정한 공간은 진공이 아닌 대기 및 땅 속 지하이기 때문에 중성미자는 일반적인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 (막히는) 공간을 뚫고 측정된 것이며 이러한 양자의 성질은 인간의 몸은 물론이고 지구 전체를 빛과 같은 속도로 통과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 빛의 개념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 보다 투과율을 포함하는 속도에 있어서는 더욱 빠르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질량이 없다고 하는 전자기도 일반적 개념의 빛 보다는 투과율이 좋아서 전체 지구 자기장이라는 근원지가 지구 중심부로 땅을 투과하고 발현되고 있지만 전파나 전자기가 두꺼운 콘크리트 벽을 투과하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중성미자와 같은 투과율과 속도라는 좀더 제한 없는 활공성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보아야 한다.
전자나 중성미자는 단지 질량이 있다는 점 때문에 입자로 분류가 되어 빛으로 분류를 하지 않으면서 중성미자가가 투과율 및 속도가 빛 보다 (빛의 속도 1초당 약 30만 킬로미터는 진공에서만의 속도) 더 좋은 활공성을 나타내고 있으면서도 전자기는 빛이라 정의 되고 전자와 중성미자는 빛에서 제외 되는 문제점이 있다.
현재 빛의 정의에서 "입자와 파동의 동시성을 가지고 있다"로 증명되고 있는데 이 증명 자체에 이미 입자성을 인정한 상태에서 질량이 있다는 전자와 중성미자 그리고 여러 양자를 빛의 개념에서 제외 시킨다면 이것은 여러가지 모순과 함께 과학계 전반에 언어의 혼돈과 이해의 다름에서 기인하는 너무나 소모적인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고 보는 수소 전자 1개의 정확한 속도를 새롭게 측정하고 정의하여 그것을 "빛의 속도 C = 1" 로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학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 (C^2 에서 2제곱은 다른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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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3912
제 목: 푸리에가 드디어 눈치를 챘군.
글쓴이: 유전 2015-06-21 02:33:04
푸리에: 빛이란건 질량결손을 통해 자신의 정지질량을 거의 0에 가깝게 완전 연소 시켜서 속도로 바꾼것이라고 보면 될까?
유전: 기본적으로 정지질량 m = c(빛의 정지상태. 빛(광자 또는 양자)의 결합 상태가 물질.) 이게 바로 물질이 빛이요 빛이 곧 물질이라는 색즉시공(물질=색, 빛=공) 이거든.
그런데 에너지 질량 등가 공식으로 e = m 가 먼저 나왔는데 여기 e 자체는 빛에너지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 빛에너지의 방사 출력(속도의 기세 또는 세기) 증가에 따라 질량이 증가한다면 e = m 에서 e * c^2 = m 이렇게 되었어야 등식의 이항에도 성립이 될 수 있다.
지금 e = mc^2 는 원칙적으로 이항을 할 수 없고, 이 식은 원래 변환식으로
e <-- mc^2 이렇게 등식이 아닌 화살표로만 인정 된다.(한국표준과학연구원 수석 구자용 박사)
내공식 m = ec^2는 이항하여 e = m/c^ 으로 약속된 정의에 따라 등식 표현이 인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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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아래 댓글에서 질량 결손 나왔네. 우라늄 질량 m 이 방사능 유출 형태로 질량 결손이 될 때 m/c^2 = e(방사된 에너지 총량) 2015.06.21 0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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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촛불이나 모닥불도 질량 m 결손에 의한 열에너지 e * c^2 빛에너지가 나오는 것이지. 2015.06.21 0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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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비트
그래? 니말대로 m/c^2=e라면 핵융합시 발생하는 질량 손실은 엄청나게 적은 양이고 그걸 광속의 제곱으로 나누면 엄청나게 적은 값을 암청나게 큰 값으로 나누는셈인데 니말대로라면 e는 거의 0에 가까운 값이겠네?원자핵 발전소는 어떻게 가동하지?
2015.06.21 0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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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질량 에너지 등가 m = e 인 것은 마찬가지이다. 단위는 인간인식의 약속에 따라 공준을 하고 익숙해지면 되는데 지금도 핵폭탄의 위력을 tnt 몇 kg의 위력과 같다와 같이 설명 할 수 밖에 없는 것과 같다. 모든 상대적인 것이고 그 상대치의 비례가 모두 공유되면 그뿐. 자연연소는 c. 핵분열시 c^10 으로 해도 상관 없지. c^2은 왜 하는데?
2015.06.21 09: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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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자연단위 내츄럴유닛을 정할 때 수소 전자의 속도를 빛의 속도로 인정을 해서 그것으로 모든 빛의 기준점으로 잡아 수소 전자의 속도가 1일 때 질량도 1 에너지도 1로 정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m1 = e1 = c1 으로 쉽게 인식과 활용과 공유가 비할 수 없이 빨라지고 모든 것을 수소전자 하나로 기준되어 상대적 비교가 되기 때문에 다른 비교가 필요없다.
2015.06.21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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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TG비트// 닌 빛의 속도가 30만 km 라서 km의 수치를 가지고 판단하니까 그런 착각이 나오는 것이다. 속도는 거리/시간인 이 자체를 1로 계산하면 그런 착각을 줄여줄 수 있다. 따라서 수소 전자의 질량.무게.부피.속도.에너지 등등 모든 것을 1로 기준 잡았을 때의 편리성을 판단해 보라고. 모든 단위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학계의 염원이었다.
2015.06.21 1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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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수소 전자를 빛으로 인정할 것이냐 말거냐는 그냥 인정 했을 때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어차피 빛에 질량이 있는지 없는지 니들도 그리고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거든. 니들은 번개가 빛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냐? 전자와 전자기의 다름은 그 다른만큼 정확히 측정해서 계량화하고 약속하여 공준하면 그만이다.
2015.06.21 1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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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자연단위와 약간 다른 개념 자연로그. 한국어 위키백과 — 자연로그 '''자연로그'''(自然log, )는 e를 밑으로 하는 로그를 뜻한다. 즉, <math> e^{x}=y </math>일 때, <math> ln y=x </math>을 자연로그라 한다.
2015.06.21 12: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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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http://www.idaegu.com/?r=home&c=7&uid=307165 기사제목: 자연상수e 과학발전...(유전:여기서의 자연상수는 내가 정의한 "무한을 포함하는 물질시공간유한수 #" 하고 비슷하군)
2015.06.21 1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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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fire 의 정의에 대하여
아래 이미 올렸던 내용 "중력의 실체 - 엔트로피의 힘" 참조
http://cafe.naver.com/lyangsim/774 (중력의 실체)
유전 2015.06.23. 13:57
위 본문 내용 중에서 만유인력과 만유척력 중의 하나를 "전체 엔트로피의 힘"으로 인식하면 오류입니다. 전체 엔트로피의 힘은 모든 중첩된 공간장을 포함하여 인력과 척력이 함께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만 인식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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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불 fire 은, 위 만유인력과 만유척력에 따른 중성부력 상태 이후의 이온화 과정 속에서, 전체 엔트로피의 힘에 의하여 이온 물질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의 감옥과 같은 입장에서 압력의 증대로 인한 운동에너지의 격렬한 증가에 따라 마찰의 열과 함께 그 성질이 빛으로 변화되는 상태에 있다고 정의 될 수 있음.
원자와 전자가 힘의 균형상태 즉 일정한 궤도를 돌고 있는 중성부력 상태를 벗어나 이온화 과정을 거칠 때 빛과 열을 내는게 불(fire)이다. 핵분열이든 핵융합이든 이러한 과정에서의 불이라 할 수 있고 흡열반응과 발열반응이 있듯이 블랙홀과 같이 (현재의 관측만으로 볼 때) 빛과 열을 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어떤 ㅄ 하나가 불확정성 원리 관찰자효과 어쩌구 하면서 수소 전자의 속도를 어떻게 구하냐며 나를 디스해서 댓글 삭제했다. 이 ㅄ은 본문 내용도 제대로 읽지 않고 그냥 지 대가리 속에서 착각 때문에 뻘댓글을 쓰는데 그런 ㅄ들은 삭제가 당연한거다. 본문을 읽지 않았더라도 전자의 속도 네이버 검색을 해 보든가. ㅄ.
아예 초딩이 와서 물어보면 내가 친절하게 가르쳐 줄 거다. 그런데 조금 안다는 ㅄ들은 불확정성 원리 관찰자효과를 언급 하면서 본문 내용도 읽지 않고 그냥 들이대면서 욕질을 하니 그런게 진짜 ㅄ인 거다.
본문 내용에서도 대충 이야기가 되어 있지만 난 기본적으로 중성부력 상태가 깨진 전자의 속도를 전자기파 속도와 같다고 본다. 전자기파는 빛으로 분류되고 따라서 질량이 있는 전자라도 전자의 속도를 빛의 속도와 같다고 학계의 합의를 거쳐 공준을 하는게 물리학계에 더 도움이 된다는 뜻이지. 본문에서도 그런 내용이 다 쓰여 있고.
중성미자도 질량이 있는데 빛의 속도를 넘었다는 관측이 있었다가 다시 철회 했는데 이게 광속불변의 법칙과 같은 고전역학 맹신자들의 밥그릇 지키기 때문에 퇴보를 하고 있는 것이지. 빛에 대한 연구에서 어떤 기준을 두어 비교를 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게 도량형이고 이런 도량형이 저마다 기준이 달라서 고전역학 다르고 양자역학 다른 ㅄ같은 물리충들 때문에 학계가 혼탁해지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더욱 정치질만 하고 있고. 무엇이든 기준을 잡고 합의를 보라고 ㅄ들아.
물리충 ㅄ들의 문제가 뭐냐면 고전역학과 양자역학 분야로 볼 때 지들끼리도 다 의견이 다르면서 지와 다른 쪽 학계의 이야기를 하면 크랙팟 이라고 ㄱㅈㄹ 한다니까. 물리로 밥 쳐 먹고 있는 ㅅㄲ들, 지들이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긴 일을 두고 비난을 하면 그게 바로 크랙팟인 거다. 지들 때문에 생겨난 혼란의 책임을 왜 일반인들에게 크랙팟 이라고 ㄱㅈㄹ 이냐고. ㅄ들.
본질적인 원죄가 지들에게 있는 줄은 모르고 비밀주의 권위주의에만 찌들어서 줄서기에만 급급하며 정치질만 하니까 도량형 즉 개념과 원칙 정의 등에서 혼란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 ㅄ들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물음을 두고 함부로 크랙팟 이라고 남탓만 하고 ㄱㅈㄹ이지. 지들의 원죄인 것은 모른다니까. 이런 ㅄ들은 지옥에서 고생 좀 해야 해. 좋은 세상에 가 봐야 죄만 짓거든.
벡터가 문제야? 그럼 ㅄ아 니가 벡터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려봐. ㅄ 지도 모르는 ㅅㄲ가 큰소리만 친다니까. ㅄ. 니가 내린 정의를 학계에서 모두 수용할거 같냐? 학파마다 다 해석이 틀려 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