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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가 상류층 지식인 백인 80프로
인도계 전문직 10프로, 아시안 전문직 10프로.

워낙 명문대학 인근 빌리지라서...

여기서도 과외가 극성이다. (상류층은 어디나 똑같음.
인근 명문 초등학교 입학시키려면 2~3년전부터 대기)

성화에 못 이겨서 과외아닌 \"멘토링\"을 시간나는대로
해 주는데(대신 매주 정신없을 정도로 바베큐 파티에
초대 받음. 점심+저녁, 토요일, 일요일 4끼가 최고급 부페인 셈. 금액 환산하면 400 만원은 되는 셈. 대신 멘토링은 무료로
그냥 해 줌. 애들이 워낙 또리또리해서 일일이 가르칠 것도 없음)

흥미있는 걸 발견한지 오래 됐다. 위 짤에서 보이는 게,
바로 각 인종(?)중 수학 잘 하는 애들 특성이다.
(AMC 최연소 참가, 우승하는 애들임)

IQ는 다 최고 수준이야. 150+. 근데도 수학을 하는 방식이
달라. 한국계 아이는 대치동에 살다가 담임쌤이
\"이 아이는 여기 있음 안 됩니다. 큰 물에서 놀아야 합니다\"
라고 해서 날아 온 기러기 가정.

위 짤을 잘 보면, 한국 수학의 문제점이 보일거다.
난 분수의 연산 배울 때부터 수학의 천부적 재능이 비로소 드러나기 시작한다고 보는데 (초등 4학년 때부터)
공교롭게도 일선 학교 선생들도 대략 초등 4년부터 떡잎이 드러난다고 이구동성. 그 전의 성적은 엄마 성적이고.

잘 봐바.
난 이거 심각한 문제로 본다. 고작 사각형 면적 구하는데서도
이런 차이를 보이기 시작한다면, 얘네들이 커서 전인미답의 문제를 접할 때, 어떻게 반응하겠노.

도대체, 왜 한국 초딩들은 공식을 달달 외우는, 꼴통들이 되는거냐. 앵글로계중 사다리꼴 공식 외워 푸는 놈, 한 놈도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