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경우는 현대 이후 서양물 먹으면서 과학이 발전했지
그전까지 그 누구도 진리에 대한 충동도 없고 논이나 갈고 기존 시스템에 종속해 안위만 챙겼는더데
갑자기 진리를 추구해?
그러기엔 과학의 유용성은 여러 사례로 누구나 다 인정하고
국가에서도 장려하고
유명세 타면 명예와 부를 얻는데
그러고도 도구로서가 아니라 진리 자체를 순수하게 사랑한다는건 의심스럽지 않은가
그레고리 페렐만이 그런 소리하면 인정하겠지만
이미 대중의 지지를 얻고 도구로서 유용성 인정됨으로
황우석 송유근 김응용 온갖 관심종자들 현재도 잦게 출현하는 마당에
순수히 진리를 사랑해서 진리를 사랑해서 과학을 한다는건 가식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