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그 누구도 진리에 대한 충동도 없고 논이나 갈고 기존 시스템에 종속해 안위만 챙겼는더데
갑자기 진리를 추구해?
그러기엔 과학의 유용성은 여러 사례로 누구나 다 인정하고
국가에서도 장려하고
유명세 타면 명예와 부를 얻는데
그러고도 도구로서가 아니라 진리 자체를 순수하게 사랑한다는건 의심스럽지 않은가
그레고리 페렐만이 그런 소리하면 인정하겠지만
이미 대중의 지지를 얻고 도구로서 유용성 인정됨으로
황우석 송유근 김응용 온갖 관심종자들 현재도 잦게 출현하는 마당에
순수히 진리를 사랑해서 진리를 사랑해서 과학을 한다는건 가식 같다
너가 얘기하는건 과학이 아니라 과학자인데
진리는 단순해야 한다고 해서,, ,단순화시키는 것을 너무 추구한 나머지 이빨이 앞니 한개만 남은 상태를 보면,,, 오직 하나여야 진리라는 생각이 가치중립적이지 않다고 느낌. 어떤 것은 두개,, 세개로 분리 기술해야,,,, 전부를 온전히 기술, 정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게,,,, 가치 중립적이라고 생각함.
오직 이빨은 하나여야 하며,,, 그 하나여야만 한다면,, 그건 앞니다!.... 이런 생각이 만연하고 있는 분야가 이세상에 있다.
진짜로 과학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까지 다 일반화시키지 마세요. 그렇게 따지면 어린 애들, 과학의 실용성 경제적 가치에 대해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애들은 과학 좋아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과학책 수학책에 코 박고 있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은 그 나이때부터 과학을 이용해서 자기 실속 챙길 생각을 하고 사나요? 그런 애들 생각보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