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physicalscience&no=29bcc427b38a77a16fb3dab004c86b6fefd5355bb21004331288526ffce5fe25f1a5d89062805266102f2ae7ebb3d338ccffea5d4fcf1a00d6e423daadd38398e63b0f8b368cabdaacef79cececa2b8857696c4539f3faa2dc2219be3968593fe1392b9d94a379868755ccef2e7e4b4a51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명예장관’으로 지목했던 이홍범 박사는 저서 ‘아시아 이상주의’에서 국제정치역학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문명 정신’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 역사를 언급했다.

“많은 세계인들은 일본의 식민지정책의 영향으로 ‘한국인은 미개해서 고대에는 중국의 속국으로 근대에는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는 일반적인 역사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과 중국을 만든 민족은 바로 한국인이며, 고대 한국 문명이 아시아 문명의 모체가 됐다.”

문성철 한국전통사상연구원장은 1960년대 독일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와 서울대 박종홍 교수의 일화를 소개했다. 하이데거는 박 교수에게 “내가 동양사상을 연구하다가 아시아 문명의 발상지는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세계 역사상 가장 평화적 정치로 대륙을 통치한 조선’이 있었음도 알았다.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인을 존경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19/20150419002278.html )


유전: 위 기사와 관련하여 조금 더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아래의 펌 글을 읽다보니 과거에 한번 접했던 글과 함께 묶여 있군요. 그때는 하이데거에 대한 내용이 빠졌는지 아니면 속독으로 인해 무신경하게 넘어 갔는지 모르지만 하이데거가 무사상에 영향을 받았다고 스스로 증언한 내용 때문에 다시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양의 근현대 철학이 도덕경의 영어 번역 이후로 니체 등이 나왔고 도를 완전히 통하지 못한 상태의 무사상과 공사상의 아류가 된 실존주의가 서양 사상을 지배 했다고 판단합니다.


(펌) 한국의 정신을 찬양한 외국인들


(1) 세계적인 석학 하이데거가 프랑스를 방문한 서울대 철학과 박종흥 교수에게 한 말 “내가 당신을 초대한 이유는 당신이 한국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유명해진 철학사상은 바로 동양의 무(無) 사상인데, 동양학을 공부하던 중,아시아의 위대한 문명의 발상지는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적인 정치를 2천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동안 아시아 대륙을 통치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인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나는 무(無) 사상을 동양에서 배웠으며, 그 한줄기를 이용해 이렇게 유명했지만, 아직 당신들의 국조 한배검님의 천부경은 이해를 못하겠으니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렇게 말하면서 천부경을 펼쳐 놓았다고 한다. 한국의 유명한 서울대 철학과 교수이니 당연히 천부경 철학을 잘 알고 있으려니 했던 것이었다. <한국전통사상 연구소 문성철 원장 증언>



☞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듯 동양 정신문화의 뿌리는 한국입니다. 그리고 하이데거가 그렇게 알고 싶어했던 사상이 바로 천부경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부경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외국 것에는 사족을 못쓰고 우리 것은 천시하는 풍조가 문제입니다.

우리 영화가 외국 영화제에서 입상을 하거나 권위 있는 칸 영화제 본선에 최초로 올라간 영화가 모두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것입니다. 우리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됩니다.


(2) 25시의 저자 게오르규 신부(루마니아, Gheorghiu 1916~) - "홍익인간이란 단군의 통치이념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법률이며, 가장 완전한 법률이다.“

<1996.4.18 프랑스의 유력한 주간지 ‘라프레스프랑세스’지를 통해 발표>

-“한민족이 낳은 홍익인간 사상은 미래 21세기의 태평양 시대를 주도할 세계의 지도사상이다.” <한국방문시>

-“21세기에 한국에서 말하고 있는 효를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가 체계화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 <88서울올림픽 때 서울 방문시>


(3) 아놀드 토인비(역사가)

“나는 21세기쯤 되어서는 인간이 부(富)에만 집착하는 것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리라는 것을 예언할 수 있다. 나는 또 21세기의 세계에서는 정치적으로 동북아시아가 세계의 중심부로 등장하리라는 것을 예언할 수 있다. 21세기쯤 해서 세계가 통일되고 여기에 하나의 중심부를 형성해서 세계가 돌아가는 날이 온다면 나는 그 중심부가 한국, 중국, 일본 등이 있는 동북아일 것으로 믿고 있다. <1972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4) 타고르(노벨상을 수상한 인도의 시성(詩聖)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빛이 되리라.

진실의 깊음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내 마음의 조국이여 깨어나소서 깨어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