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그 스스로가 독자적으로 발전한 사례는 고대 그리스 외에 보기 힘듬
항상 물리학에서 어떤 토픽이 부상하면 그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물리학자들이 수학자에게 의뢰 (명령) 한느 식으로 해서 수학이 더부살이 비슷하게 콩고물 주워 먹듯이 발전함
미적분, 벡터, 대수학, 행렬 등 수학이 독자적으로 발전한 사례가 하나라도 있나 ?
사실 인간이란게 수학을 그 자체로 발전 시킬 만큼 숭고하고 고지능 생물이 못 되거든
물리학과 공학이라는 현실적 주제에 의존해 식민지 비스 무리하게 발전할 수 밖에 없는게 수학이지
사실 너의 얘기도 맞긴함.. 그치만 수학은 수와 기하에 있어 추상성을 다룬다는점에서 물리와 아주 다름
수학은 물리학의 시다바리죠...근데 모든것을 바처 헌신하는 시다바리..알고보니 수학은 물리학의 친모였다능...서글픈 학문의 가족사....
이 병신은 꺼꾸로생각하고 있네....수학이 없이 어떻게 물리학이 존재할 수 있나? 존재자체가 불가능한데....수학은 물리학의 기본이야...너처럼 생각하니 국내 물리학이 발전을 못하는거다...병시나!
다들 자기 전공에 자부심을 갖고있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칸토르 이후에 수학은 논리학 까지 점령했습니다. 물론 물리는 훨씬 전에 리만시대에 이미 점령했지요.
똥글에는 똥댓글이 제맛이지 섹스섹스섹스보지털
반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