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중학교 다니는 놈인데
시험보면 성적이 좀 나오니까 지가 무슨 물리학자라도 되는양 나대고 다녔음.
어이없는게 블리자드에서 찾아와서 스카웃하겠다는 둥
어처구니없는 망상이나 늘어놓는게 딱 중2병 환자였음.
결국 사실을 보면 집부릉 수준의 성적을 받는 학생은 전국에 수만명이 넘는다는 것이고
어린아이는 그냥 우물 안에서 뛸 때 자기가 가장 높이 뛰니까 지가 세상에서 가장 높이 뛰는줄 착각하고 있는 것임.
하지만 점점 넓은 세상으로 나갈수록 자기가 어디에 속해 있었는지 알게 됨.
논문이나 읽고 있으면서 연구하고 있다고 건방떨고 다니는 새끼들은 공부할 자격없음. 돈낭비에 밥이 아깝다.
물리충 99%는 사기꾼임. 대학교수 99%가 사기꾼이듯이.
괴물리 정신차려
집부릉이 그렇게 천지분간 못하고 나대고 다니다가 디시질만 계속 하면 성적 떨어지고 커선 괴물리같은 위대한 사상가가 되는거지 뭐.
ㄴ 일침